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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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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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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변해서 안 될 사람이 몇 분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답변자 혼자 생각해 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br><br><br>공회 이름을 떠나서 안 되는 사람 중에<br><br>이의용 목사님은 첫째로 이름을 올려야 할 분입니다. 침례교라는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봐서도 안 되고 본인의 과거 신앙을 봐서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고 상황 논리도 있을 수 있으나 이의용 목사님은 공회 이름을 떼서는 안 될 분입니다. 만일 목에 칼이 들어 온다면 목을 내 주고라도 그 분은 공회 이름까지도 지켜야 할 분입니다. <br><br>장영목 목사님도 그런 분인데 중심이 중요하지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하고 공회 이름을 떼 내 버렸습니다. 장영목 목사님은 공회를 그 이름까지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서 찔러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목회가 안 되면 목회를 말아야지 이름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백영희 목회연구소 설교록의 발행인에 이름을 올리신 이민영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민영 목사님은 여전히 공회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줄 압니다. <br><br>이의용 목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나온 그 학벌이나 직업이나 그 가족이 명문대가여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이 흠모해 마지 않았던 이 노선의 진실과 진심을 유별나게 가졌던 분입니다. 이 목사님이 이 노선에서 받은 신앙의 깊음과 그 세계는 이 노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 부친 이재순 목사님은 신앙이라는 것을 가졌는지 답변자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목사님은 부친과 비교도 못할 높은 신앙의 인물입니다. 이의용 목사님을 이렇게 이 노선에 귀한 분으로 만든 분은 그 모친입니다. 이 노선의 귀한 초기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입니다. 모친을 봐서 이 노선의 이름까지도 가져야 할 분입니다. <br><br>서광교회의 소속 간판이 바뀐 것을 보신 윗글의 두 분은 간판 업자가 옆 교회에 붙이려고 왔다가 교회를 잘못 알고 남의 교회에 간판을 잘못 붙인 그 직후에 봤을 것입니다. 참으로 이 노선에서 존경하고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 진실이, 그 진심이, 그 깨끗함이, 그 노력이, 이 노선 사랑함이 특심했던 분입니다. 다 변절해도 이의용 목사님은 변절할 리가 없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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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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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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