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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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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br>*자료이동<br><br/>/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br/><br/>원래 자료는 ‘2001/10/03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br/><br/>------------------------------------------------------------------------<br/><br/>1.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는 것이 신앙 출발의 첫 말씀이었습니다. <br/><br/>①창12:1에서 '본토'를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는 말씀은 <br/><br/>예수를 믿고 나서도 인생은 결국 자기 출생과 성장지라는 본토 환경 범위 안에서만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조선 팔도를 출신 지방에 따라 구별하고 차별하는 '출신지' 문제로 현 사회가 민감하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예수를 믿은 뒤에도 그 이전 형성된 체질을 초월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 때문이 아니라 체질 때문에 이리 믿고 또 저리 믿는 것이 우리들입니다.<br/><br/>②창12:1에서 '친척 아비집'을 따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는 말씀은<br/><br/>'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라는 말씀 역시 믿는 사람이 여전히 자기를 출생시킨 생물학적 유전 요소와 가정 교육 분위기라는 색안경을 벗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는 흑인 백인 등의 '출생민족' 문제로 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가까이 주변에서 본다면 타고난 인질과 성장과정에서 형성된 비신앙적 요소가 신앙의 성격과 방향을 대부분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이 교회를 좌지우지하는 형편이 바로 우리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br/><br/>2.백목사님은 피를 따진 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혈액형을 먼저 알고, 초월하라는 것입니다.<br/><br/>①백목사님은 어린 교인들의 오해를 고려하여 표시는 내지 않았으나 판단은 분명한 분입니다.<br/><br/>A형은 생각이 많은 내성적 경향이 있고, B형은 행동이 앞서는 외성적입니다. AB형은 순발력은 좋으나 변동이 많고 O형은 사람 좋다는 평을 듣는 편입니다. 하나님이 태어날 때부터 각자에게 장단점을 적절히 배합시키셨으니 자신을 바로 알고 보완하고 조심하며 또 잘 활용하다보면 자기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신 것입니다. <br/><br/>A형은 한번으로 통과되는 현실에서 꼭 실행해야 할 기회가 있으니 '단행'을 미루지 말아야겠고, B형은 말하기는 더디하고 그대신 모사가 많으면 경영이 성립하느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겠습니다. AB형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알고 여간 손해가 있어도 견고해야겠고 O형은 화평을 찾다가 인본 인화주의로 속화 타락하는 속성을 늘 조심할 것입니다. <br/><br/>백목사님이 사석에서 결혼 중매를 하게 되면 두 사람의 건강을 두고는 몇 째 자녀냐는 것을 꼭 확인하고 두 사람의 가정 화평을 위해서는 혈액형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자기 성격을 극복할 수준의 사람이면 물론 큰 의미가 없겠으나 대개의 경우 자기 체질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부부가 되는 순간부터 발생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없는 충돌을 먼저 살펴보면서 두 사람의 신앙과 성격 그리고 결혼 유지의 실력을 참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혼 당사자를 두고 혈액형을 살피는 일은 선지자답지 않다는 오해도 있지만 어린 신앙의 사람을 그 수준에까지 들어가서 살핀다음 신앙으로 지도하는 '선지'의 지도였습니다. <br/><br/>②백목사님과 지도받던 이들의 혈액형<br/><br/>백목사님은 A형이었습니다. 그 생각의 깊이는 측량할 수 없는 아득한 수준이었습니다. 비록 수정노선을 주도하는 분이기는 하지만 대구공회 김명재목사님의 1977년 표현에 의하면 아득히 높은 곳에 떠 있는 독수리의 시야와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분이니 개미처럼 땅에 기고 있는 우리 일반인들은 오랜 세월 무작정 따라만 해야 배울 수 있는 분입니다. <br/><br/>김목사님의 표현대로 지도가 있으면 단행하는 순종만이 서부교회의 직원이 가질 제일의 자격이었습니다. 목회자가 실수가 많고 허물이 많으면 생각많은 직원들이 필요하겠으나 백목사님의 경우 따라만 가기에도 숨 쉴 겨를이 없었습니다. 직원들로서 장기간 백목사님 밑에서 배우고 또 직책을 맡은 분들은 B형이었습니다. 백목사님 서재 출입이 자유로웠고 한 방면씩 책임을 전폭으로 맡겨 놓았던 직원 6명 중 5명이 B형이고 나머지 1명도 연구 실무자를 겸하고 있었던 A형입니다. 행정실 이탁원, 주일학교 장영목, 중간반 김춘도, 연구소 이민영, 이영인, 특수반 이치영등입니다. 백목사님의 사람 쓰는 방편은 전적 맡기고 일 처리 방침은 아주 단순화하며 생산성 없는 이론이나 탁상공론은 아주 발 디딜 틈을 주지 않기 때문에 단행의 사람들이 준비되었고 또 그 직책이 감당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br/><br/>목회연구소의 연구부 직원은 부장직책 한 사람을 빼놓고는 전부가 A형이었습니다. 물론 사람의 현재를 보고 뽑지 혈액형을 보고 뽑은 것이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러했습니다. B형인 연구부 책임자는 자기의 후천적 노력으로 A형적인 생각 많은 체질을 만들었다고 봐야 할 것이고 나머지 직원들은 주신 장점을 그대로 잘 살려 연구를 많이 하는 사람으로 그대로 사용되어졌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br/><br/>3.그러나 복음은 피도 바꾸고 친척 아비집을 다 통째로 교체하는 전능입니다.<br/><br/>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사람이 연약하기 때문에 다 참고할 말입니다만 그렇다고 그것을 넘어설 수는 없는 것이 또한 사람의 한계입니다. 피는 속일 수 없다는 자연의 통계와 경험은 부모 닮은 자식이라는 말도 되지만 자기 속에 끓는 피, 즉 그 사람의 체질은 속일 수 없다는 두 가지 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br/><br/>우리는 복음의 사람입니다. 능치 못하심이 없는 복음이기 때문에 주신 자연 은혜는 그대로 잘 사용하면서 또 부족한 면은 말씀 순종을 통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백목사님의 혈액형은 생물학적으로는 A형입니다만 복음의 사람이 되어 자신의 혈액형을 A,B,AB,O 4가지 형으로 바꾼 분입니다. <br/><br/>①백영희 - A형적인 명상의 사람<br/><br/>명상이 많기로 그분만한 분이 없었으니 그는 타고나기를 생각이 많은 A형이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어떤 것을 질문하여도 막히는 것을 볼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면과 함께 자기 스스로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이 없다할 만큼 모든 문제를 모든 차원과 모든 면에서 다 고려해보는 사람이며 동시에 그 한 면만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보다도 그 면을 더 생각하는 분입니다. 막힘없는 그의 답변과 지도는 그를 모르는 이들은 순발력이라 해야겠고 그를 아는 이들은 그분의 명상, 연구, 기도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단정합니다. <br/><br/>이런 점에서 백목사님의 평생 신앙노선은 교리의 노선이었으며 말씀 연구의 '연구적 목회자'였습니다. 세계 기독교 교리사를 오늘에 되살려 다시 잇고 있다는 평가를 혈액형과 관련지어 억지로 맞춘다면 그의 'A'형적인 체질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br/><br/>②백영희 - B형적인 단행의 사람<br/><br/>백목사님의 단행을 두고는 옆에서 모두들 '불칼'이라고 표현합니다. 결심에 이르기까지는 수없이 연구하고 기도하지만 일단 판단이 서고나면 그 단행은 따라가는 사람이 숨이 가쁠 지경입니다. 생의 끝날까지 10대 소년의 단행으로 일관했습니다. 나이가 40대 50대로 넘어가면 행동의 힘과 반응력이 뒤떨어지는 것은 피할 수가 없고 60대 70대로 넘어가면 움직임이 없어지는 법인데 그는 행동에 있어서는 항상 젊음 속에 있었습니다. <br/><br/>주일학교 제도의 일신, 구역 제도, 중간반 제도, 공회의 체제 등 마지막 숨 거두는 순간까지 교단 범위 내에서는 태산진동이라 할 만큼, 천지개벽이라 할 만큼 그분의 혁신은 지칠 줄 몰랐습니다. 그분의 이런 태도, 실행의 면만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안 봐도 전형적인 B형이었습니다. A형이 계산은 다 해놓고도 정작 실행으로 옮기지를 못해서 때를 놓치고 훗날 뒷소리만 하게 되는 것인데 그는 진정 B형적인 A형이었으니 연구와 실행, 생각과 단행이 늘 함께 갔던 복음의 두 발을 함께 가진 분이었습니다. <br/><br/>③백영희 - AB형적인 적응의 사람<br/><br/>AB형은 순발력 또는 대응력이 탁월하여 그 천재성이 돋보이게 되고 또 비상한 순간 계산력이 특별합니다. 그러나 소탐대실로 큰 일을 그르치고 훗날 후회하는 명석한 사람들의 미련함을 많이 보게 됩니다. 백목사님의 경우, 생각이 많고 또 결심이 서면 단행에 주저함이 없는 분이면서 동시에 잘못된 것이 있거나 또는 수정이 필요한 대목이 있으면 서슴없이 '회개'와 '돌이킴' 또는 '솔직한 수정'에 탁월한 분이었습니다.<br/><br/>수없는 생각과 기도 중에서 결정하고 단행하는 일이지만 다음 현실에서 그 필요성이 변경되거나 또는 하나님께서 다른 면을 원하시게 되면 그 이전 행동들은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대개 이런 경우 B형은 밀어부치기만 하지 전쟁이 끝난 줄도 모르고 브레이크 없는 차량처럼 앞으로만 가기 쉽고 또 A형은 많이 생각한 다음 결정한 일이어서 스스로 수정하는 객관적 자기 성찰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br/><br/>이런 점에서 백목사님은 어린 아이 한 사람의 지적이라도 받아들여야 할 이유가 있고 이치가 그러하다면 안면 체면 명분에 상관치 않고 변신 변화 변동을 해버리는 분입니다. 알면서도 주저하거나 이미 했던 행동 때문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또한 어떤 변화무쌍한 현실의 혼돈에서도, 어떤 갑작스런 돌발에도 정확히 중심을 파악하고 현장 처리하는 대응력은 AB형의 전형일 것입니다. <br/><br/>④백영희 - O형의 포용과 친화의 사람<br/><br/>백목사님의 불칼 같고 저돌적인 단행은 흔히들 옆에 사람이 붙어 있겠냐는 비평을 받게 됩니다. 옳기는 옳지만 독불장군형이어서 단체나 조직에서 존립하는데는 문제가 많은 사람이며 신앙면에서는 복음의 화평과 원수 사랑함에 결정적 장애자라는 것입니다. <br/><br/>그러나, 근대사에 그 주변처럼 생사를 함께하고 눈이라도 빼어줄 수 있는 한 몸된 사람이 많았던 적도 흔치 않습니다. 그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화평과 평안함을 느껴 자기도 모르게 끌려 서부교회를 다니고 공회 교인이 되었다는 사람의 숫자는 헤아리지 못할 정도입니다. 교계적 지도자로서는 희귀하게도 지도자 한 사람에게 직접 자녀와 같은 관계로 평생을 지내는 교인들을 전국에 두고 있습니다. 진리 문제로 인간의 사랑과 용서가 개입될 수 없는 때, 그때는 불칼이었으나 자신이 희생하고 죽음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면 그와 같이 자기 희생과 극진한 대인관계를 가졌던 분이 없었습니다.<br/><br/>지금도 고신의 최고원로층에서는 고신에서 그를 배제시키던 때의 가장 큰 내면적 원인이 바로 백영희목사님의 친화력이었습니다. 고신 전체가 다 그리고 마음이 기우려질 수 밖에 없는 그가 진리 구별에 가장 앞서 있었고 단행의 힘을 가졌으니 백영희를 볼 때는 한 사람으로 보지 않고 고신 전체가 다 따를 사람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br/><br/>4.이곳에서 백영희라는 인물을 여러모로 살피는 것은 우리 자신 때문입니다. <br/><br/>타고난 자기 성격 자기 체질을 바꿀 수 있겠습니까? 말씀으로 배운 바대로 자기를 바꾸고 고쳐 나갈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문제는 성격전환 정도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우리 평생에 진력할 건설구원 문제이며 이 문제의 결과를 가지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심판 앞에서 영생을 확정받을 것입니다. <br/><br/>백영희라는 한 성도가 우리 바로 앞에서 자기의 타고난 A형 체질을 복음에 맞도록 때를 따라 A형으로 또 B형으로 AB형으로나 O형으로 바꾸었으니 그의 혈액형은 ABO형이었습니다. 복음의 혈액형이며 우리 믿는 사람만이 가질 유일한 특형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기 완성을 하고 간 사람을 우리 근처에서 볼 수 있도록 하신 것은 우리도 더욱 그리 될 수 있다는 하나님의 귀띔입니다. <br/><br/>이런 점에서 피로 사람을 구별한 다음 그 사람은 된다 안된다 하여 예단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피로 자기나 다른 사람을 구별한 다음 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사람은 어떤 과정을 통해 그 사람이 고쳐져야 하겠는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써 나갈 우리의 방향을 환하게 보여주는 면에서 살펴본 것입니다. <br/><br/>공회를 두고 본다면, 서울공회는 O형입니다. 어디와도 합하고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으나 잘못 나간다면 창기신앙될 노선입니다.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는 적응력과 현장 순발력이 좋아 어느 분의 말씀대로 과도기 10년을 지내며 주신 현실마다 어찌 해야 할 바를 많이 노력한 곳입니다. 그러나 기회주의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도록 되어버렸습니다. 부산공회(1)는 한번 백목사님이 하신 말씀에 대하여는 오로지 '단행'만이라는 B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실제 목표한 대로 가고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체질은 분명히 그러합니다. <br/><br/>그리고 지금 공회에 가장 찾아보기 어려운 형태는 백목사님의 원래 혈액형인 A형입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충분히 따져보는 연구가 없으며 검토가 너무도 없습니다. 물론 각 공회별로 이 면에 장점을 가진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일 뿐입니다. 공회적으로는 아닙니다. 이곳이 연구회의 이름으로 출발하게 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백목사님 없는 우리 시대의 신앙은 A형이라는 혈액형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생각을 충분히 하는 자세'를 되찾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이곳이 노력하는 'A형의 자세'를 갖춘 다음에야 부산공회(1)의 주장과 같이 '단행'을 목표해야겠습니다. 이렇게 A형과 B형에 충실한 근본을 가진 기본 위에서, 만일 하나님이 변경이 필요한 현실을 참으로 주실 때 그때는 부산공회(2)나 대구공회처럼 학생회를 허용해야겠는지 시무투표를 폐지해야겠는지 등을 의논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의논과 연구가 있은 뒤, 그리고 그 실행할 목표가 확정된 뒤, 그 목표 그 노선을 가는 범위 안에서만 우리가 희생하고 함께 갈 인간적 화평을 가져야겠습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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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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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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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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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8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8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8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8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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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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