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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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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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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비판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성경이 비판하라 하셨습니다. <br>부모를 버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모를 첫 계명으로 공경하라셨습니다. <br><br>비판해서 안 되는 비판이 있고, 비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판이 있습니다.<br>버려야 할 때가 있고 목숨 바쳐 극진히 섬기고 모셔야 할 부모님이 있습니다. <br><br>성경의 일부만 보고 성경의 한 곳만 보고 다른 곳은 굳이 외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철저히 성경을 근거한 듯 성구를 인터넷에서 옮겨 복사를 해 대는데 실은 성경 근처도 가지 않았고 성경조차 자기 주관에 들러리로 진열 병사로 세우기 쉽습니다. <br><br><br><br>8월 27일이 지나 갔습니다. <br>귀신이 돌아 온다는 의미에서 '날'이란 미신이므로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 날에 이 노선 모든 이들에게 닥쳤던 역사적 순간이 있었고, 그 순간의 생각과 선택으로 서로 하늘과 땅만큼 갈라 선 우리의 지난 23 년의 걸음을 평가하여 다시는 실수하지 않고 다음에 같은 위기가 오면 바른 길을 택하기 위해 그 날을 다시 새겨 보는 '날'이 된다면 이는 오늘과 내일을 구원하는 귀한 선물이 됩니다. <br><br>백 목사님은 주기철 목사님을 비롯하여 사람을 기념하는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부분만 기억하는 외눈박이 공회인들은 백 목사님에 대한 모든 종류의 자료나 연구를 공회가 금지할 '기념' 행위로 보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념'이라는 단어를 적어 우리에게 알린 의미의 중요한 부분은 빼 버렸습니다.<br/><br/><br/><br/>'기념'에는 다음 몇 가지 뜻이 있습니다. <br/>- 오늘을 걷기 위해 과거를 살핌<br/>- 오늘과 상관 없는 과거를 회상<br/>- 하나님은 빼 놓고 인간을 찬양<br/>- 오늘을 위해 수고한 5계명 감사<br/><br/>이 중에서 1번과 4번의 의미를 가진 기념은 우리가 목숨 걸고 해야 할 기념입니다.<br/>이 중에서 2번과 3번의 뜻을 가진 기념은 우리가 목숨을 걸고 피해야 할 기념입니다.<br/><br/>하나님께서 과거 누구를 통해 어떤 역사를 하셨는지를 연구하여<br/>그 과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연구할 때 우리는 오늘 어떻게 해야 하며<br/>과거에 옳고 바른 일에 수고한 분이 계신다면 5계명적 감사로 상대해야 신앙인입니다. <br/><br/>이 홈의 각종 연구 작업과 그 연구를 위해 자료를 확보하고 관리하는 모든 일은 '기념'이라는 단어에 들어 있는 행동들입니다. 해야 할 기념을 향해 '기념'이란 기념은 전부 다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이 계신다면 신앙의 근본을 헐고 있는 일입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하는데, 우리가 연약하여 한 쪽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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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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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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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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