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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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11.8.10.31.전체4.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11.8.10.31.전체4.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11.8.10.31.전체1.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11.8.10.31.전체1.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동.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동.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동천.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동천.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모덕.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11.8.9.22.새김질.모덕.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br/>/pkist.net/총공회/소식/1713번-11.8.14./에서 이 번 집회 사진을 몇 장 소개했습니다.<br><br><br><br>1. 해명하는 입장<br><br>사진 소개가 과시라는 비판이 제기 된 적이 있었습니다. 신앙의 유익을 위해 제공할 뿐이며, 신앙에 걸림되는 분이 없도록 간단하게 해명합니다. 재독이 좋더라는 소개로 읽어 주셨으면.<br><br><br>2. 공회 분리의 명분이 된 '재독' 문제<br><br>지금까지 부공3의 집회는 부공1처럼 1980년대 설교를 복습하고 있습니다. 최하 23년 이상의 지난 날의 설교로 복습만 하는 집회라는 점에서 재독집회는 그 시행 초기부터 반대하는 분들에 의하여 집회가 계속되면 신앙의 심각한 탈선으로 급격하게 사이비화 되거나 아니면 집회 자체가 유지되지 못하고 없어질 것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br><br>현재 재독집회는 22 년 계속되었으므로 이제는 열매로 나무를 알 수 있을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것은 낡아지고 노쇠해지는 땅의 것이어서 처음 들으면 좋으나 갈수록 시들어집니다. 그러나 신령한 것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므로 재독집회의 내용이 신령한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찾아 고치고 가야 할 길을 배우는 길이라면, 그리고 그 길을 하나님께서 기쁘하신다면 세월이 갈수록 더욱 강해지는 면이 있을 것입니다. <br><br><br>3. 몇 가지 의미 있는 점들<br><br>사진의 모습은 일반 교회들의 일반 모임이면 너무 적은 무리며 모든 면으로 열악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러나, 이 집회가 85년 설교로 복습만 하는 집회인데도 건강하게 유지되고 조금이라도 발전된다는 점에서 소개하는 사진은 <b>이 노선의 공회들과 교회들에게 이 교훈의 복습 중요성을 강조하여 복습을 소개하는 사진</b>입니다.<br><br>- 특히 본 집회는 전체 총공회에서 제명 된 몇 교회가 임시 피난살이하는 열악한 환경이나<br>- 초기 40 명 정도에서 시작하여 현재 500 명 이상으로 조금씩이라도 참석이 늘어나고 있고<br>- 다른 유흥 행사가 전혀 없으나 학생 참석이 갈수록 많아짐을 통해 학생 교육에도 좋으며<br>- 5세 이하 유아도 50여 명이며 다 참석하는데 유아까지 예배를 잘 드린다는 점도 감사하고<br/>- 학생들이 처음에는 어른 옆에 앉았으나 지금은 강단 앞에 좌식 좌석을 다 차지하는 점<br/>- 앞 좌석 학생들이 신앙 가정과 불신 가정을 가리지 않고 자리잡는 경쟁까지 있다는 점<br/>- 학생들의 예배 참석은 하루 4 회 전부며, 새벽예배도 낮 예배의 80% 정도가 유지되는 점<br/>- 집회 참석 인원 대부분이 백 목사님 생전을 모르는 사후 세대거나 사후 믿은 분들이고<br/>- 외부 교단에서 각 교회의 중심에서 충성하던 분들이 많고 또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br/><br/>원래 사진 촬영도 없고 소개도 없이 왔으나 최근 전화기로 촬영하는 시대가 되었고, 집회 후 주변에서 사진들을 접하게 되어 재독집회를 소개하거나 강조하는 것이 구원에 유익된 점을 소개하는 행위가 될 것 같고 이를 감추는 것은 양심이 아닐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br/><br/><br/><br/>사진1 - 예배당 앞의 1/3은 바닥에 앉는 좌식이며 주로 학생이 앉고 남녀 90 명씩 180 좌석<br/>사진2 - 뒤에서 전체 모습은 예배당 뒤의 2/3 정도의 책상애 얹운 부분만 보이고 있습니다.<br/>사진3 - 예배 후 상급생이 후배 몇 명씩 말씀을 요약 시키게 하는데 효력이 참으로 좋습니다.<br/>사진4 - 유아들은 창문 쪽이나 예배당 제일 뒤에 따로 데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1.일시: 11.8.8.월후 3시 ~ 8.11.목새<br/>: 2.장소: 경남 거창군 북상면 내계집회장소 (월성리 계수나무길 487-49)<br/>: 3.재독: 85년 8월 집회<br/>: 4.예배: 새벽 4:30, 오전 10시, 오후 3시, 저녁 7시<br/>: ==================================================================================<br/>: <br/>: <br/>: 집회 일정<br/>: <br/>: 11.8.8.월 오후 3:00 - (85.5.)<br/>: 11.8.8.월 저녁 7:00 - (85.8.8.13/8.9.21)<br/>: ------------------------------------------------<br/>: 11.8.9.화 새벽 4:30 - (85.8.8.13/8.9.21)<br/>: 11.8.9.화 오전10:00 - (85.8.11.40)<br/>: 11.8.9.화 오후 3:00 - (85.8.11.42)<br/>: 11.8.9.화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br/>: ------------------------------------------------<br/>: 11.8.10.수 새벽 4:30 - (85.8.11.42) <br/>: 11.8.10.수 오전10:00 - (85.8.9.22.)<br/>: 11.8.10.수 오후 3:00 - (85.8.10.32)<br/>: 11.8.10.수 저녁 7:00 - (집회 말씀 새김질, 기도회)<br/>: -------------------------------------------------<br/>: 11.8.11.목 새벽 4:30 - (85.8.12.50)<br/>: ======================================================<br/>: <br/>: * 집회 별 말씀 연결을 위해 이전 집회 말씀을 1 - 2 개씩 복습하고 새 집회를 시작합니다.<br/>: * 많은 자료 중 오늘 우리에게 시급한 말씀에 집중하기 위해 어떤 설교는 몇 번 반복합니다.<br/>: * 11 회의 예배와 새김질에 집중 못한 말씀은 집회 후 또는 사전에 교회 별로 보충합니다.<br/>: <br/>: <br/>: <br/>: <br/>: <br/>: <br/>: 연락처: 010-4631-1631, 061-682-9800<br/>: <br/>: <br/>: <br/>: <br/>: <br/>: 참고 사항<br/>: <br/>: 1. 집회 일정은 원래 4박 5일의 11 회 예배를, 3박 4일의 11 회 예배로 재독 진행하며<br/>: 2. 숙식은 비교적 여유가 있어 주최 측에 연락해 주시면 장소와 함께 안내 가능합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8월 집회 주의사항<br/>: <br/>: <br/>: 1. 집회와 집회의 왕래와 참석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br/>: <br/>: 2. 집회가 더할수록 인근 관민들이 우리 집회를 환영할 수 있도록 <br/>: 모든 일에 삼가 조심하여 덕을 끼치도록 특별히 조심합시다.<br/>: <br/>: 3. 집회 때는 모든 것을 은혜 중심으로 하고 윤리 중심으로 하지 말며 <br/>: 은혜 되도록만 모든 것을 조정하도록 합시다.<br/>: <br/>: 4. 필요한 말은 상대방이 들릴 정도의 작은 소리로 하고 큰 소리를 내지 말며, <br/>: 예배 시간 전후에 잡담하지 말고 할 일과 기도와 새김질을 하도록 합시다.<br/>: <br/>: 5. 예배 시간은 새벽 4:30, 오전 10시, 오후 3시, 저녁 7시입니다. <br/>: 저녁 7시는 본당과 동시에 각 교회, 구역, 반사 별로 하루의 말씀을 새김질하거나 기도합니다.<br/>: <br/>: 6. 나무나 자연 식물들을 아끼고, 집회 장소 외부 농작물에 손 대지 말아야 합니다. <br/>: 산과 골짝이 깊으므로 구경만 하시고 직접 들어가면 위험한 것이 많아서 출입을 금합니다.<br/>: <br/>: 7. 천막 터를 마련하고 싶은 분들은 교역자와 주최측의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br/>: <br/>: 8. 집회 기간에는 가족들이라도 남녀 동반하여 다니지 말고, <br/>: 모든 언행을 서로 조심하여 은혜 받는데 지장됨이 없도록 합시다.<br/>: <br/>: 9. 모든 쓰레기는 비닐 주머니에 넣어 쓰레기통에 버리고 자기 천막 주변은 자기가 <br/>: 깨끗이 하고 어린 아이라도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합시다.<br/>: <br/>: 10. 매사에 안전 사고가 없도록 잘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회 장소에는 몇 가지 상비약을 <br/>: 준비해 놓겠습니다. 특히 물건을 분실하여 상심하거나 은혜 받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br/>: <br/>: 11. 타고 오신 차량은 표시 된 주차 장소에 두셔서 통행에 지장되지 않도록 합시다.<br/>: 집회장소에 들어온 차량은 집회 마칠 때까지 외부 출입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br/>: <br/>: 12. 집회장소 부근에는 가게가 없으니 필요한 물품들은 미리 구입해 가도록 합시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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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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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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