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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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 홈의 /pkist.net/발언/2036-11.7.19/에 올려진 글에 대한 발언입니다. '발언' 게시판에는 이 홈의 운영자가 활동을 최소화 하고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는 곳이어서 여기서 소개합니다.<br><br><br><br>>> 무인가신학 님이 쓰신 내용 <<<br><br>=><br>공회는 신학교나 교회나 교단을 등록하여 '정식 대학교'가 되면 타락을 했다 하여 부끄러워 하는 곳입니다. 주간에는 일을 하고 야간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신학'을 거의 부인 또는 부정하는 정도입니다. <br><br><br><br>: 위에 공회 내부 소식 란에 올려진 이 홈에서 운영한다는 "양성원" 2학기 3학기 사진을<br>: 보고 ... 학생이 많다고 자랑스럽게 올렸는지는 몰라도 <br><br/>=><br/>이 홈은 이 노선의 길이 좋기는 하나 실제 걷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며 좁은 길이란 한 두 사람도 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지키는 동지가 2 - 3 명 정도가 된다면 어마어마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20여 명이 한 목적으로 함께 했다면 속으로는 서울대보다 낫고 하바드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심 자부심은 하늘을 찌릅니다만,<br/>문제는 그냥 한 번 모여 본 것이지 어떻게 이 길을 가는 이들이 2 명이 되고 3 명이 되겠습니까? 이 길을 과연 걸어 갈 길로 보는지를 두고 한 번 견학해 보라고 모였을 분입니다. 그러니 많이 모여 자랑하려고 내 걸었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이 홈의 기본 인식에도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데도 공개한 것은, 백 목사님 사후에 모두들 이 길과 이 노선의 이름과 이 노선의 양성원 과정이 부끄러워 감추기에 급급했지, 이 길이 자랑스러운데 두려움과 경건 때문에 묻어 둔 분들을 저는 보지 못했으므로 이런 길을 구경이라도 하려고 모인 분들이 있음을 보이며 이 땅 위에 그 어딘엔가 숫자에 위축 되어 웅크리고 있을 동지들에게 다른 곳에도 숨을 쉬는 생명의 흔적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을 뿐입니다. 엘리야가 자기 혼자인 줄 알 때 숨겨 둔 7천이 있다고 위로하셨는데, 우리가 설마 엘리야보다야 낫겠습니까? 그런 배경을 담았습니다. <br/><br/><br/><br/><br/>: "목회자 양성원" 이라고 이름을 붙이지 말았으면 한다. <br/><br/>=><br/>목회자 양성원이라는 이름은 원래 그 이름이 우리 공회만 아는 우물 안의 개구리 수준의 공회인들에게는 익숙해도 외부에 이 이름을 말하면 '무허가 야간 학습소'라고 생각하며 종교 사업가 급조 교실로 아는 정도입니다. 이 이름을 지을 때부터 세상이 우습게 알도록 하기 위해 '양성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노선이 세상이나 교계를 향해 한 번씩 점잖게 도발적 충돌을 시도하는데 바로 그런 예 중에 하나입니다. <br/>그러나 사실 '목회자 양성원'이라는 이상하고 우스워 보이는 이름 속에는 이 노선의 굉장한 자부심, 하늘을 찌르는 자신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려워 하며 인간 앞에 나로 인해 걸림이 될까 조심하지, 복음은 사도 바울에게 로마를 한 방에 날려 버릴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br/><br/><br/><br/><br/>: 무인가 야간 신학교의 강의실과 너무 흡사하다. <br/><br/>=><br/>교육부나 교육청에 신고조차 하지 않았으니 '무인가' '무허가' '불법 교습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단속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하여 그냥 두는 정도입니다. 1987년까지는 실제 무허가 교습소를 강하게 단속했는데 공회의 양성원 이름은 그 이름이 너무 천하여 그 당시도 단속에서 제외 시켰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손 꼽는 신학교로 이름을 날리는 '총신대학원' '고신대학원' 등에도 무허가 무인가 불법 교습은 모두가 흔했습니다. <br/>제가 양성원 내용에는 불충한 것이 많아도 세상 정상급 학교들이나 신학교 또는 유명 인지도 있는 교육 기관들의 불법 사기 무법한 내막은 제법 아는 편입니다. <br/>우리는 세상에 하나님 종들을 양성한다고 신고하고 허가 받고 지원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합니다. 위 글로 비판하신 분이 세상 기준으로 견실하고 우수하게 운영 되는 정상급 신학교들은 무허가 무인가 불법 교습을 펄펄 뛰며 비판하는데 그들은 대량으로 불법 무인가 불법 교습을 최근까지 해 왔습니다. <br/><br/><br/><br/><br/>: 일반 신학교에는 여러모로 딸려서 갈수 없는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들 모아서 <br/>: 또 다른 일 하면서 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모여 들었겠지. <br/><br/>=><br/>양성원이 자랑스럽게 외부와 교계를 향해 내세우는 것이 일반 신학교에는 실력이 딸려서 들어 갈 수 업는 인물을 인재라고 본다는 점입니다. 일반 신학교를 들어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영어 실력에서 결판이 납니다. 영어로 말하면 필리핀 인도 케냐 나이지리아 사람들은 불신자들까지도 영어를 다 잘합니다. 그들에게는 모국어 수준입니다. 그들보다 훨씬 영어를 못하는 분들이 위 글로 지적하신 분이 괜찮게 보는 한국의 정상급 신학교 학생들입니다. 그 학생들을 가르치는 신학교 교수님 박사님들도 케냐 나이지리아 원주민들보다 영어를 못합니다. 일반 신학교에 영어 우수자가 입학하는 것을 두고 이 노선은 한탄합니다. 그들의 그 영어 실력을 보며 우리는 부끄러워 합니다. <br/>서로의 가치관과 시각과 자세와 인식이 이렇게 다르니, 개를 보고 잘 짖는다고 소들이 욕을 하면 개들이 부끄러워 하겠습니까? 오히려 소를 보고 벙어리라고 비웃을 것입니다. <br/><br/><br/><br/><br/>: 아니면 다른 교단에 목회가 안 되어 몰리고 몰린 목회자들이 무슨 돌파구라도 있을까 봐서 <br/>: 학비도 무료겠다 하니까 손해 볼 것 없으니 모여 들었겠지. <br/>: 그런 분들이 배운 것이 없으니 열정은 있지 그러나 뒤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고 <br/>: 또 다른데 가서 얼쩡 거릴 분들이지. <br/><br/>=><br/>그렇습니다. 다른 곳에서 승승장구하는데 공회를 찾아 올 리가 있겠습니까? <br/>바빠서도 올 수 없고 또 남는 장사를 하는데 왜 이 곳에서 밑지는 장사를 하러 오겠습니까?<br/>그런데 이 노선 안에 있는 우리가 밖에는 나가 봐야 갈 곳도 없고, 받아 줄 곳도 없고, 발 붙일 곳도 없어서 다 이 노선 안에 있지 않습니까? 밖에 나가도 되는데 공회를 유지하는 분은 송종섭 이진헌 목사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또 있을까요? 거명해 주시면 수정 보충하겠습니다. 답변자도 이류 이하 학교 출신에 부두가에 노동과 국제시장 보따리 장사를 하다가 인재 없는 공회와 서부교회 안에서 직장을 잡아 3 끼 밥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바닷가 무식한 농어민 틈에서 그 분들의 무지 덕분에 목사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도 이 노선 울타리 때문에 우리가 숨 쉴 공간도 있고 3 끼 밥도 먹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덕을 본다 싶은 분들은 거의 다 나갔습니다.<br/>바로 이런 시점에 갈 곳이 없는 분들이 이 홈을 찾아 함께 한다니 저로서는 반가울 뿐입니다. 밖에서 할 일이 많은 분들이 이 노선 안으로 들어오면 우리가 모시느라고 아무 일도 못합니다. 우리 수준의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들어 오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수준을 압니다. <br/><br/>한 가지 아쉬운 것은 있을 곳을 찾지 못해 우리를 찾아 온 나그네를 박대하면 이 노선 속에서 우리를 지켜 보시는 주님을 내 쫓는 일이 된다는 사실은 기억하시고 이런 부분만은 취소하면 좋을 듯합니다. 돌아 온 탕자 둘째를 향해 문을 열어 두는 이 홈과 탕자는 돌아 와서는 안 된다고 철대문을 달고 용접을 해 버리는 위 글을 두고 어느 것이 신앙이며 어느 것이 공회일지? 아마 이 홈이 좀 가깝지 싶습니다. <br/><br/>한 가지 더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있을 곳을 찾지 못해 총공회로 들어 오고 싶어도 다른 공회는 못 들어 오게 대문을 걸어 잠그거나 아니면 다른 교파보다 더 넓고 더 세상에 물이 들어 그런 곳에 들어 가니 차라리 세상을 떠돌겠다 하여 이 홈을 찾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찿아 오신 분들 거의 전부는 최소한 총공회 내부의 상위 10 %에는 무난히 올려 질 수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홈과 부공3은 그런 분들 때문에 세상 수준이 너무 높아져서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br/><br/>바로 그 분들이 이 홈에 각종 자료를 다 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공회 내부에서는 필요 없다고 버린 자료들, 총공회 내부에서는 감추어 두고 절대 공개하면 안 된다는 자료들, 총공회 내부에서는 자료로만 들고 있지 그대로 살 수가 없다며 구경만 하던 자료들, 현재 이 자료를 책임진 분, 이 자료의 활용을 총괄하는 분, 이 자료를 외부에 전하느라고 생을 포기하다 싶이 한 분들 중에는<br/>시험을 쳐서 들어가던 경남중 경남고교 부산대학교 고신대를 거쳐 목회한 분<br/>포항공대 대학원에서 컴퓨터 전공하고 대전국방연구소로 들어갈 기회를 버린 분<br/>국가 정앙정부의 관련 분야 정책자문단 중앙위원을 역임한 분<br/>자유 진보 쪽의 중앙 조직에 이름을 넣으면 금방 알아보는 분...<br/>대충 이런 분들이어서 사실 이 노선이 아니었다면 제가 얼굴 뵙기도 어려웠을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홈은 외부에서 가진 모든 직책을 다 반납하고 받습니다. 다른 교회 권사님들도 권사직을 떼고 오라 합니다. 그 곳에서 중요 활동을 하던 분들입니다. 적어도 우리 공회 내에서 갈 곳이 없어 안에만 사는 저와 우리보다는 다 조금씩 나은 분들입니다. <br/><br/>현재 우리 공회 내의 교회들의 출석수는 위 글로 비판하신 분과 저와 우리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 은혜 받아 그 분과 이 은혜 때문에 붙들려 있지 현재 전국의 공회 교회들의 자기 목회자들 때문에 붙들려 있지 않은 분들, 그런 분들이 주력으로 있는 교회는 수도 없습니다. 대부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목회자의 이름과 교회를 거론해 주신다면 구체적으로 살펴 드릴 수 있습니다. <br/><br/>못난 분들이 양성원에 모였습니다. 최소한 우리는 그 분들보다 훨씬 못난 사람들입니다. 여기까지는 사실입니다. 그 분들의 이후는 모르겠습니다. 배신 할 베드로인 줄 아시고 부르셨고 또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 제자면 제게 주지 않으신 미래는 접어 두고, 과거와 현재까지는 주셨으니, 이 노선의 어려움과 이 노선의 본질만 말씀 드리고 함께 가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분처럼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은 총공회 교인 거의 대부분임도 미리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공회인들께서 더 혹독하게 비판해서 화가 나서 나가거나 이 길을 포기하게 된다면 저는 한 편으로는 안타까우나 다른 한 편으로는 제대로 된 공회 교육 기간이라 생각해서 환영하는 편입니다. <br/><br/><br/><br/><br/>: 남녀 성경 백독 연구원이라 이름 붙이라. 그 이름이 지금 모습에 가장 잘 어울린다. <br/><br/>=><br/>총공회 목회자양성원이라는 이름은 '성경 백독 연구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공회 목회자가 신학을 하지 않은 불법 무자격 목사라는 비판을 잠재우기 위해 이름을 그렇게 정해 놓았을 뿐입니다. 공회는 이름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특히 부공3은 부공1이라는 이름도 부공1에 넘겼고, 부공2에게도 부공2의 이름을 넘겨 주고 스스로 부공3을 붙인 곳입니다. <br/><br/><br/><br/><br/>: 우리 총공회의 목회자 양성원이라는 같은 이름 붙인 것에 심히 모욕감을 느낀다. <br/>: 우리 모두 정상적인 공회의 양성원 홈페이지에 올라 온 강의 모습 사진과 한번 자세히 <br/>: 비교해 보자.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br/><br/>=><br/>지금 백 목사님 생전의 양성원이 존재하고 있습니까? 부공3은 그 수준이 미미하기 그지 없으나 그래도 양성원의 최소한의 뿌리와 정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공회를 기준으로 말씀하는지 비판하신 분이 적기만 해 주신다면, 그 공회의 양성원의 내막을 바로 보여 드리겠는데? 부공2 양성원은 이 노선을 부정하고 뿌리를 뽑으려 했던 외부 신학교에 주도 교수로 역임하면서 양성원을 동시 근무하고 있으니 양성원을 더럽힌 양성원이고, 부공1은 사모님의 손발 양성소고, 대구공회는 죄송해서 표현을 삼가하겠습니다. 질문을 통해 비판하신 분은 소속이 어디신지 절대로 말씀하지 못할 것입니다. <br/><br/><br/><br/><br/>: 나는 여학생을 이 홈이 경영하는 목회자 양성원에 가입시킨 것에 대하여 <br/>: 또 정통적인 목회자 양성원의 모습과 백목사님의 교훈에서 이 홈이 벗어나서 <br/>: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비난하고 싶지 않다. <br/><br/>=><br/>양성원의 개설을 1976년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으나 1956년에 이미 개설하셨습니다. 당시 교수가 여자분들이었습니다. 여학생은 목회자 양성원에 목회자 양성에 대상이 아닙니다. 다른 공회들은 본질까지 바꾸고 있으나 이 곳은 본질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지도자 없는 세상에 목회자에게 공회와 교회를 맡겨 공회와 교회들이 이 모양이 되었으니 여자 분들도 두 눈을 부릅뜨고 공회와 교회를 훔쳐 가는 목회자들에게 맞서 바른 신앙을 가질 기회를 가지라는 뜻이고, 또 언젠가 자기 남편이 목회자로 나설 때 도움이 되도록 참관을 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남자를 능가할 여반이 나온다면 당연히 우리는 지도를 받을 것입니다. '참관'이지 목회자 양성 과정이 아닙니다. <br/><br/><br/><br/><br/>: 시대와 형편이 바뀌면 백목사님의 하던 것이나 교훈은 적절하게 응용 되어져서 <br/>: 적용 되어질 수도 있겠다. 그것은 오히려 이 곳이 살아 있다는 표시가 될 것이다. <br/>: 백목사님은 살아 생전 여자들을 중용해서 일을 주로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왜 양성원에 <br/>: 여학생을 입학하는 것을 허락지 않았을까? 백목사님은 왜 여자에게 안수를 안하셨을까? <br/>: 이곳 어느 곳에 보니 백목사님이 여성 안수를 찬성했던 것 같은 뉘앙스를 주는 글이 <br/>: 적혀 있던데 그렇게 하셨다 라고 주장하겠지.<br/><br/>=><br/>비판하시는 분은 시대와 형편이 바뀌어 모든 것을 바꾸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시대와 형편이 아무리 바뀌어도 바꾸지 말 것은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바꾸지 않는 것이요, 바꾸지 말 것을 바꾸는 공회는 살아 있기 때문에 바꾸는 것이 아니라 죽어 있기 때문에 바뀌는 것입니다. <br/>여성의 목사 안수를 찬성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목사가 되지 못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 것이 공회요 이 노선입니다. 시대와 환경이 바뀔 때 이 글을 비판한 분은 그 이름을 여기 적어 주시면 무엇을 바꾸는지 무엇은 죽어도 바꾸지 않는지 살펴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으나, 그 이름을 적으실 리는 없을 것입니다. 이미 너무 많이 바뀐 분일 것입니다.<br/><br/><br/><br/><br/>: 다만 백목사님 설교를 가져다가 올려 놓고 자신이 정통적 후계자인양 혼자 보수하고 <br/>: 있는 척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이중적인 행동이다. <br/><br/>=><br/>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감춰 두고 혼자만 써 먹는 사람의 죄보다, 그 자료를 제한 없이 누구라도 이용하게 하는 이 홈의 죄가 좀 적지 않을까요? 지금 비판하시는 분의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이 홈 운영자는 백 목사님 평생의 그 모든 자료를 혼자 감춰 두고 혼자 사용해야 한다는 말인데? 바로 이 노선의 역적과 원수들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노력하시는 것입니다. <br/>그 자료는 우리가 그 분의 생전부터 모두가 전국 강단에서 꼭 같이 읽었습니다. 혼자 후계자 노릇을 한다고 욕을 하든지 말든지, 실제 그런 노릇을 하기 위해 했는지 알 도리는 없습니다. 그렇게라도 하는 것이 어린 양들의 신앙에 조금 더 유익이 있었다는 경험 때문에 다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노선이 다 틀렸다면서 모두 타 신학교 자료만 목회자 책상에 쌓아 두고 있는 시기입니다. 모두가 변절을 해서 이 노선 자료를 보관하지 않거나 남들에게 공개하지 않다 보니까 혼자 공개한 꼴이 되었습니다. 제가 말렸습니까? 막았습니까? <br/>이 홈은 우리 모두가 다 모든 것을 공개하자고 목이 터지라고 외쳤는데 한 쪽에서는 철저히 감추자 했고 한 쪽에서는 필요 없으니 다 버리자고 했고 한 쪽에서는 외부에서 이단으로 정죄한다며 막았고 한 쪽에서는 많이 알면 값이 떨어진다며 몇 사람만 알자고 덮었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이 홈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위 글 비판자의 글은 가면 갈수록 북침을 주장하는 평양 정권처럼 가고 있습니다. <br/><br/><br/><br/><br/>: 총공회들은 조금이라도 백목사님 그대로 안하면 속화되고 변질 된양 선동하면서 <br/>: 자신이 백목사님 하시던 것을 변질 시키면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형편이었다고 주장하는 <br/>: 그 행동을 나는 지적하고 싶다.<br/><br/>=><br/>이 홈은 시대와 환경이 변하여 바뀔 수 있는 것은 앞 장 서서 바꾸어 온 사람이며, 그렇게 바꾸어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집회를 분리하는 것이 그 중에 한 가지입니다. 이 홈은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은 최대한 바꾸지 말자고 노력하여 이 홈은 가장 보수적인 곳입니다. 판단의 잘못은 있을지라도 비판하신 분이 속한 교회나 공회처럼 비겁하거나 말 바꾸기는 하지 않습니다. <br/><br/><br/><br/><br/>: 물론 백목사님 것을 이 홈이 그대로 보수 한다고 주장하고 총공회들은 변질되고 <br/>: 이탈 된 것이라고 주장 해야 얼간이 같은 방문자들의 추종을 얻으 수 있고 <br/>: 수입이 있겠고 이 곳의 존폐와 달려 있는 중요한 문제겠지만 그러나 솔직해 지길 바란다. <br/><br/>=><br/>이 곳을 '방문하는 얼간이' 중에는 비판하신 분도 한 분이시고<br/>이 곳을 방문하는 목적이 오로지 재 뿌리는 파괴를 위한 분도 많으니 비판자도 한 분이시고<br/>총공회가 변질 되지 않고 이탈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라 하시나 변질 되고 이탈이 된 것은 사실인데, 사실을 사실대로 증명을 하든지 아니면 제가 잘못 되어 고침을 받으려면 비판하신 분의 출석 교회나 공회를 알아야 하겠는데, 비겁하게 감추고 계시니 말씀을 드릴 수도 없습니다. 아다시피 백 목사님 생전에 '신고함'이라는 것을 서부교회 1층 입구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거기에 서부교회의 틀린 점은 무엇이든지 적으라고 했는데 신고자의 이름과 전화를 적으면 양심 있는 사람으로 봤고, 적지 않는 사람은 재 뿌리는 나쁜 사람으로 취급했습니다. 아시고 계시겠지요?<br/><br/><br/><br/><br/>: 물론 솔직해 질 용기나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볼 눈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진 않지만. <br/><br/>=><br/>아마 질문을 통해 이 홈을 비판하신 분은 솔직해 지실 용기가 없고 자신이 없어 익명에 숨어서 비판을 하고 계시는데 실명으로는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만 적으셨기 때문입니다. 이 홈의 관리자는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전화를 다 공개해 놓고 있습니다. 잘 알지는 못해도 아는 대로는 솔직하게 발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솔직 때문에 제명을 5 회나 당했습니다. 아마 저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br/><br/><br/><br/><br/>: 이곳이 경영하는 양성원이라 이름 붙인 "남녀 성경 백독 연구원"은 분명히 백목사님이 <br/>: 설립하신 목회자 양성원과는 거리가 먼 곳이다. 겉모양은 달라도 성경백독 과정하고 <br/>: 과목들이 같으니까 그대로 라고? 가리키는 것과 커리큘럼이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고 <br/>: 해도 분명히 목회자 양성원과는 다르고 이곳 홈 운영자의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는 곳이다. <br/><br/>=><br/>비판하신 분께서 원래 공회 양성원이 그대로 운영 되는 곳을 말씀해 주실 수 있는가? 없습니다. 거명하는 순간 그 공회의 양성원의 전부를 제가 다 설명을 하게 되는데 아마 그 쪽 공회에서 왜 감추어 두고 몰래 운영해도 운영이 곤란한데 태양 빛을 비추게 했느냐 하여 질문하신 분을 혼 내지 않을까요?<br/><br/><br/><br/><br/>: 물론 20년훨씬 전에 떠난 백목사님의 가르침이 어떻게 그대로 전수 되겠는가? <br/><br/>=><br/>이 홈은 1989년 이후 그 생전의 공회와 양성원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비판하신 분이 속한 공회와 교회와 양성원은 이미 20 년 전에 이 노선을 다 떠나셨습니다. 자진 탈퇴를 하셨습니다. 원하시면 일일이 입증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속 양성원의 지도부가 평안하시도록 이 정도에서 글을 마무리 하면 좋을 듯합니다. <br/><br/><br/><br/><br/>: 다만 백영희 목사님이 세우신 "목회자 양성원"을 그대로 보수하고 있다고 속이지는 말라. <br/><br/>=><br/>이 홈은 모든 것을 다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감추고 싶어도 감출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비밀에 붙이는 양성원과 공회들이 속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br/><br/><br/><br/><br/>: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목회자 양성원이 변질 되면 그 소속된 전부가 백영희 목사님의 <br/>: 가르침에서 이탈 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어느 총공회가 껍데기 <br/>: 찬송가를 다른 것으로 바꾸었기에 속까지 바꾸었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br/>: 중요한 문제다. 본인의 모습을 잘 보고 솔지해 지기를 바란다.<br/><br/>=><br/>위에서 충분하게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br/>숨어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판하는 분이 속한 단체까지 꼭 같은 수준으로 비판을 받을 듯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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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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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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