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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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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주일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따돌리는 사례가 있다는 말을 듣고 교회 게시판에 적었습니다.<br><br><br><br/><br/><br/>제목 : 학생들의 따돌림 <br/>일자 : 2011/1/12(수) <br/><br/><br/><br/>자기 아이들을 주눅 들 정도로 잡는 부모님을 볼 때는 안스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br/>그 자세가 자기 아이를 책임 지는 자세이며, 동시에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자세입니다. <br/>그러나 아이를 잡는 최후 방법을 써야 할 지경이 된 것을 보며 여러 면에서 안스럽습니다. <br/>아이들에게는 죄송하나 우리 교회는 대부분 가정이 아이들을 잡고 살고 있어 다행입니다. <br/>하나님 사람 만물의 위계 질서가 필수이듯이, 부모 자녀의 위계 질서 역시 엄해야 합니다. <br/><br/>아쉬운 것은 부모의 눈과 지혜가 따라 가지 않으면 잡고 사는 아이들이 다른 일을 합니다. <br/>아이는 잡았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많은 면으로 쉬임 없이 관찰해야 합니다.<br/>최근 통계를 보니까 학교에서 따돌림이 제법 많았는데 가해 학생이 교회 학생이라 합니다.<br/><br/><br/><br/>학교를 보내지 않더라도 우리 아이들이 다른 아이를 압박하는 일은 막아야 합니다. <br/>야단을 친 후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소리 없이 눈치로 압박합니다. <br/>따돌리며 압박할 때 대개 부모나 교사에게 표시 내면 더 혼 낸다고 눈치를 줍니다. <br/><br/>아이를 잡고 사는 가정이 확실하게 단속했다고 부모가 안심하면 아이에게 당한 것입니다. <br/>아이를 잡지 못한 가정은 볼 것도 없으나 잡고 산다는 가정도 지혜가 없으면 꼭 같습니다. <br/><br/><br/>해결 방법으로, 사택 아이들이 당하고 오면 그럴 때에 학교를 충분히 쉬게 해 버립니다.<br/>눈치가 빠르면 그 날인데 눈치가 없는 교사는 2 - 3 일이 되어서야 아이를 찾아 옵니다. <br/>그럴 때 걱정합니다. '보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보이지 않는 압박이 있습니다.'<br/>'오늘 보내고, 내일 아침 학교 갈 때 학교를 못 가서 안달이면 교사 덕인 줄 알겠습니다.'<br/><br/>목사 가정이니 아무리 가해 학생이 혹독하고 혐의가 뚜렷해도 어떻게 해 볼 수 없습니다. <br/>그런데 이렇게 하면 바로 해결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결을 해 놓고 나면은 이 번에는 <br/>우리 아이 때문에 압박을 당했다는 아이들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 것이 그 세계입니다. <br/><br/><br/><br/>사택 아이들은 반에서 1번이나 2번이어서 가해 문제는 별로 없고 대개 피해 문제였습니다.<br/>지금 부모들은 학교에서 교사들과 면밀히 살펴서 자기 아이가 가해 학생인지 살피야 하고<br/>만일 문제가 있다면 많은 면으로 대화하면서 동시에 상대 아이의 얼굴이 밝지 못하게 되면<br/>학교든 어디든 심지어 주일교회까지든 모두 차단하고 항상 부모 옆에만 있어야 한다는 것을<br/>심각하게 알려 주거나 아니면 실제 1 - 2 일 정도 실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br/><br/>아이 세계에서 소리 없이 상처 받는 일이 있다면 정말로 극단적인 범죄 행위며 고통입니다.<br/>그러나 하나님께서 만든 우리 세상이, 대화와 처벌을 섞어 가며 고쳐 가도록 만들었으므로 <br/>누구든 피해 가지는 못합니다. 다만 어떻게 대처했느냐는 것이 우리 부모와 교사 몫입니다.<br/><br/>교회 설교 시간과 부모님들의 가정 대화에서 따돌림이나 압박이 얼마나 무서운 죄라는 것을<br/>꼭 인식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 아이 얼굴 찡그린 것에는 눈물을 펑펑 쏟고 멍 들다<br/>우리 아이가 남의 아이 얼굴을 긁어 놓은 것을 보고는 아이 세계가 다 그렇다면서 깔깔대고<br/>웃는 것이 사람의 일반 심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것을 자기 중심 악행이며 잔인이라고<br/>배웠습니다. <br/><br/>현재 이런 일이 많이 있는데 그 중심에 우리 교회 주력 가정 아이들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br/>제 파악이 잘못 되었으면 지적해 주시되 꺼진 불을 다시 보는 자세가 꼭 필요함을 강조합니다.<br/><br/><br/>'너는 누구를 그랬지?' <br/>'너는 누구를 위해 수고했지'로 나가야 할 것이고<br/>'네게 눈치를 당했다는 아이가 하나도 없다는구나!'<br/>네게 고마워 하지 않는 아이가 단 하나도 없다는구나!' 이런 단계로 밟아 가시기를 기도합니다.<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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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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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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