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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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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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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고신이 가장 신령하고 경건한 기도원으로 기록하고 평가하는 기도원의 홈 페이지에 운영자가 올려 놓도록 만든 유머 게시판의 글입니다. 이런 글이 수십 개 올라 와 있는데 글 중에는 남녀의 정도 넘은 농담까지 올려 져 있습니다. 박윤선 목사님 등 수 많은 고신의 경건한 종들이 부흥회를 인도하고 그런 역사가 담겨 진 곳으로 소개 되는 곳이 그렇게까지 되었습니다. <br><br>고신을 자주 거론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이 노선이 한 걸음만 방심하면 이 노선의 앞 날 모습에 가장 가까울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들을 소개하는 홈에 배경 찬송은 가사를 자세히 듣지 않으면 세상의 경음악을 지나 경경음악이 깔린 줄 착각할 정도입니다. 안타깝게도 비록 외곽이지만 이미 공회 교회 곳곳에 이런 현상이 들어 와 있습니다.<br><br/><br/>-----------------------------------------------------------<br/>(글 하나 소개)<br/><br/>맹인과 안내견<br/><br/>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br/>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br/>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br/><br/>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br/>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br/><br/>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br/>'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br/>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br/><br/>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br/>------------------------------------------------------------<br/><br/><br/>다른 글은 그 곳에 올려 졌다고 소개만 해도 이 홈이 더러워 져 못 쓰게 될 정도입니다. 가장 점잖은 것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로 설교 도중 한 번씩 교인들을 웃겨서 설교를 듣도록 주의 환기를 시키는 기술을 설교 재주로 생각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설교가 끝나고 나면 그런 예화를 가지고 가르 치려 했던 천국은 없어 지고 천국을 안내하려 했던 세상만 남게 되면서 교회는 이런 가벼운 그리고 쉽게 지나 갈 수 있는 글 하나로 구제불능의 암초를 만나 끝 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런 식은 서구인들의 생활 습관에서 시작 된 것인데 그들 사회를 인도하던 그들 교회를 그런 농담으로 좌초 시켰고 그 유행이 한국교회에도 들어 온 것은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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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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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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