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백 목사님이 돌아 가실 날을 받게 되자 몇 가지 처리를 급박하게 서둘게 됩니다. 공회적으로는 노소원위원회와 교역자 청빙제와 시무투표 불신임 목회자의 무조건 사임 제도였습니다. 실제로 혼자 다 운영해 오셨던 기간이 끝 났음을 아셨고 사후의 공회를 생각하여 최대한 목사님 없는 위원회가 배운 것을 가지고 처리하게 하고 지켜 보면서 조금 지도할 기회를 갖고자 한 것이 노소원 위원회입니다. <br><br>공회의 모든 평소 업무를 55 세 이상의 노원과 이하의 소원 위원들이 5 개 분과 중 하나씩을 맡아 함께 살피며 운영하게 했습니다. 노소원위원회의 역사는 1980년에 5 개 분야의 위원회를 두고 공회의 평소 운영을 맡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위원들이 대개 공회 원로들이고 그들은 백 목사님 말씀에 일절 순종하거나 최소한 그 뜻을 살피는 분들이어서 공회의 모든 운영이 일사분란한 것은 장점인데 공회가 커지면서 젊은 층들의 반항이 있어 이를 위원회 내에서 해결하자는 뜻이었습니다. <br><br><br>노원은 55 세 이상이었는데 5 개 분과 별 3 명이었고 소원은 5 명씩이었습니다. 현재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이 당시 55 세 이하여서 소원에 속했고 지금 공회 대부분 원로들도 마찬 가지였습니다. 이제 55 세 기준으로 각 공회들이 노원을 구성하려면 노원이 월등히 많을 듯합니다. 당시 왜 노소원 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는지, 당시의 공회원 숫자와 분포와 배경까지를 알아야 오늘 노원을 구성할 때 공회의 바른 노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무조건 그대로만 주장하려면 당시와 정 반대의 위원회를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br><br>당시 노소원위원회 구성의 필요성은 젊은 사람들이 대들고 따지고 힘 깨나 쓰는 사람들이 공회 내에서 불량을 지기니까 위원을 맡겨서 책임감도 갖고 의견도 미리 내게 하여 소장파의 의견을 소화한다는 정도로만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이 공회의 조직을 공식화하면서 그런 현장의 항거를 무마한다는 부정적 근시안적 조처를 취할 분은 아닙니다. 많은 날을 생각해서 만든 제도였습니다. 바로 안다면 교회와 공회의 기막힌 정상화, 그 이상의 극대화, 그 이상의 이상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br><br><br>어느 덧 제가 노원이 되었습니다. 과거 대화를 하다가 상대방이 막히면 무조건 꺼내던 말이 '젊은 것'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속으로 '내가 다윗이면 너는 사울이 되는데도 그런 말을 입에 담아!'라고 했지만 밖으로 표현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 것은 상대방이 조심할 말이지 제가 상대방에게 가르 쳐야 할 내용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br><br>이제 이 노선 기준으로 볼 때 공회를 운영할 때 저는 '노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원로의 위치에서 공회를 두고 발언할 때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원래도 그러했으나 나이 때문에 대화에서 미리 깔고 들어 가거나 미리 접고 들어 가는 것은 질색입니다. 성경이며 이 노선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와 노선과 교리와 교훈과 이치를 따지면서 유교를 벗지 못한 분들께 하도 많이 들었던 말이어서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혹시 제가 이 노선에서 발언하고 활동하는 과정에 유교 영향을 받은 면이 보이거든 긴급 제동을 걸어 주시도록 공개 요청합니다. 그 어떤 언행이 있다 해도 심지어 고의적 훼방과 모욕일지라도 제 잘못만 찾지 세상식으로 책임을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안도 다 마찬 가지겠지만.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9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5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