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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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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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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목회자가 자기 보신이나 교권에 사로잡혀 공회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는 말을 부인할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나눌려고 했던 죄인이건 막을려고 했던 의인이건 그건 별개로 하고 공회 분열에 중심에 선 분들은 백태영 백영침 백영익 이재순 배종일 이영인 백명희 이런 분들입니다. 인천 이재순 목사님이나 서영호 목사님은 가만히 있다가 다른 사람들이 쪼개고 나눌 때 기회를 보고 있다가 자기 손에 기회가 왔을 때 남들이 주는 것을 건진 사람들입니다. 김영환 김부호 이런 목사님들은 그 옆에서 덕을 본 사람들입니다. 공회를 나눌 때 중심에 선 정도는 아닙니다. 부공1에 있는 많은 분들을 부공2로 영입한 분들입니다. <br><br>하여튼 우리는 목회자들의 활동이 잘 보이니까 비판하기는 쉽습니다. 더러는 억울한 목회자도 있을 것이나 목회자라는 이름을 걸고 있는 이상 과거에 나눈 것에 책임이 없다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교인들만 바보처럼 억울하게 된 것이라는 말인가? 그 목회자 뒤를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 갔으니까 마찬가지 아닐가요? 목회자들은 멋 모르고 앞장을 섰고 교인들은 멋 모르는 목회자를 멋 모르고 따라 갔으니 공회가 요 모양이 되었겠지요. 어느 목회자가 억울한지 아닌지 아는 방법을 찾는 것은 참 어렵겠습니다. 속 마음을 내놓을 어리석은 목회자는 없을 것이고 전부 자기는 바로 걸어가려 했다고 하겠고.<br><br><br><br><br><br><br><br>>> 공회 님이 쓰신 내용 <<<br>:<br>: 저역시 정말 그렇게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br>: 그러나 과연 제생각이 편견 일까요?<br/>: 교역자 님께서 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정말 간절 합니다.<br/>: 하지만은 냉철히 말씀 드려서 고역자님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공회 교역자님들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br/>: 제가 이름을 나열한 목사님들을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br/>: 서목사님께서는 서부교회에서 70살이 넘어면 사임 한다고 분명 말씀하시고도 몇년이 더 지났음에도 묵묵히 교인들은 짖어라 목사들이여 짖어라 나는 무언의 용사로 가련다 라는 생각인지 신년 행사도 없이 20년을 넘게 이러고 있지를 않습니까?<br/>: 이러니 외부에서는 한국총공회는 이단이라는 말들이 나와도 변명조차 할 수 없지를 않습니까?<br/>: 성찬식 없는 교회가 무슨 교회냐고 해도 해명할 방법 없이 눌러 앉아 계신다는 것은 문제있다고 생각하며, 나머지 두 목사님들을 좌청룡, 우백호로 끼고 돌면서 교단의 실세처름 행동하게 하는 것은 누구의 잘 못이란 말입니까?<br/>: 제 개인적인 심정을 말씀 드린다면, 솔찍히 공회의 교인들이 다 모여서 퇴출 시킬 목사님들과 남겨야 할 목사님들을 투표로 절정해서 퇴출 시킬 목사님들은 모두 방출 시키고 공회가 전과 같이 말씀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심은 심정입니다.<br/>: 하지만 이것은 오로지 제 망상이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심정으로 공회를 떠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br/>: 요즘 목서님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자기교회 교인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과 결혼하는 것은 고사하고 중매조차 교묘하게 방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br/>: 교인수가 떨아지는 것을 우려 해서 말입니다.<br/>: 우리 교회로 보내지 않으면 중매도 서지 않겠다는 목사님들도 계십니다.<br/>: 이것이 이기적이지 않고 무엇이란 말입니까?<br/>: 사울보다 더 악한 목사님들을 보면 공회가 제일이란 생각은 어연중 사라지고 말드라구요.<br/>: 이른데도 공회가 합쳐 질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br/>: 공회내에서 제일로 멀리 그리고 많이 변질된 서부교회가 되었는데도 부산 공회가 하나가 되어 질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br/>: 서부교회에 속한 부산 공회 일부와 대구공회는 얼마든지 합쳐 질 수 있을 수 있으나 부산1과 3은 부산2와는 합하여 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br/>: 서목사님과 동조 목사님들이 서부교회의 특권을 버리지 놓지 않는한 그리고 서부교회 교인들이 예전의 신앙으로 돌아 오지 않는 한는 한은 절때로 하나님의 역사가 따르지 않을것이라 믿습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세월이흘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사울을 바울만들었듯이 지금밝힌이름들은 편견일수도 있습니다<br/>: : <br/>: : 그리고 교인들도 그렇게 어리석지 않습니다. 오히려 알면서 지켜볼때가 더 많을뿐입니다<br/>: : <br/>: : 그리고 지금이시기를 놓치고 지나면 지적하신 그런패단을 알면서 묵인하는 더 나쁜일이 됩니다 <br/>: : <br/>: : 제가알기로는 (편견일수도) 누군가 나서서 이일을 종결짖기를 원하는 교역자와 교인이 더많을거라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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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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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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