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br><br>*자료이동<br><br/>/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br/><br/>원래 자료는 ‘2002/05/17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br/><br/>------------------------------------------------------------------------<br/><br/><br/><br/>(*열람의 편리를 위해 글의 내용과 관련 있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관리자)<br/>-------------------------------------------------------------------------------<br/><br/>우리 총공회가 여러 분파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들이 하나로 합해지기는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이러한 나눠짐은 백 목사님께서 이미 예견하셨던 것입니다. <br/><br/>현재 분류를 보면 넓은 길이냐 예전대로 좁은 길이냐로 갈라진 것입니다. 벌써 대구공회나 부산공회나 사상이나 신조가 다르게 형성되었읍니다. 서울공회는 총공회성을 거의 탈피했고 대구공회는 갈수록 총공회성은 희미해질 것입니다. 부산공회(2), 즉 서부교회의 서영호 목사님의 측은 서영호 목사님 자신이 백 목사님의 설교를 최고로 아는 분이 아닌 것은 분명한 것 같아서 우리 공회의 독특한 설교도 서부교회에서 세월이 갈수록 희미해지리라 예견할 수 있읍니다. <br/><br/>따라서 아쉽지만 이렇게 분파가 된 것은 예정이라 보고, 각자 백 목사님이 가르쳐주신대로의 믿음으로 살아갈 뿐이며 현재 여러 갈래중에서 어느 갈래가 총<br/><br/>공회성과 백 목사님의 주의를 보수해나갈려는 분파인지를 살펴서 그 갈래를 취<br/><br/>해야 할 것입니다. <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581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