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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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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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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개인적으로 목사님 순교후 총공회의 아픔을 보면서 한때는 왜 목사님께서 후계를 세우지 않으셨을까 원망섞인 생각도 가져보았습니다. <br><br> 모든 면에서 시대를 감당할 복음을 주셨고, 목사님 밑에서 배웠던 제자들 중에도 출중한 분들이 많아서 후계를 세우셨다면 숫적으로는 더욱 발전할만한 가능성이 충분했던 총공회가 지금 이렇게 여러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은 공회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픔이요 의문일 것입니다. <br><br/> 하지만 얼마전 성경을 읽다가 개인적으로 우리 총공회와 유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던 것은 여호수아에서 사사기로 넘어오는 시기, 모세를 이은 여호수아에게 그를 잇는 후계자가 있어야 함에도 하나님께서는 후계자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br/><br/> 이스라엘백성들은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의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가 곧 배반하여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징계끝에 고통속에서 부르짖을 때 사사를 허락하셔서 구원하시는 구원의 역사들을 보면서 <br/><br/>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잇는 후계자를 주시지 않았지만 이미 모세의 모압평지 설교와 요단강 도강의 기적을 체험한 레위지파를 각지파의 땅으로 흩으심으로 이제는 각자가 배운대로 레위지파의 가르침을 기본삼아 순종생활을 하라는 것이 주의 뜻이 아니었을까<br/><br/>여호수아 개인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니 세우지 못하고 주님께로 갔고 <br/><br/>이스라엘에게는 이미 배운 말씀과 성경이 있으니 각자가 배우고 또 체험한대로 각 지파별로 각자의 땅에서 순종생활하여 하나님의 통치가 계속 이어지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됩니다. <br/><br/>이말씀을 오늘의 우리현실에 놓고 보면 (이건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br/><br/>목사님께서는 몇번 세우려 하셨지만 하나님이 먼저 데려가심으로 결국 세우지 못하셨으니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신 것이고 <br/><br/>그 밑에서 배운 우리는 이미 종을 통해 주신 말씀과 지난날 총공회와 함께 하셨던 그 기적들을 몸소 보았고 체험했으니 이제 그 말씀을 붙들고 각자가 살아가라고 주지 않으신 것이 아닌지 결국 이영인 목사님의 지난 말씀처럼 총공회가 하나의 교단적 모습을 갖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신앙노선으로 존재한다고 하셨던 것이 더욱 옳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br/><br/>---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은 엄청 많은데 글로 잘 표현이 안되어 문맥도 이상하고 엉망입니다. 죄송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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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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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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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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