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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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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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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결론은 교역자님들의 이기심 때문입니다.<br>내가 주인이고 싶은 이기심, 내가 대장이고 싶은 이기심, 말은 성경이며, 진리 때문이라고 하나, 모든것이 하나님앞에 거짖입니다.<br>나는 서울대 출신 목사인데, 우리는 같은 학교 같은 지역 출신인데, 우리는 동서지간 목사인데, 우리는 형제지간 목사인데, 내가 형님을 도와야지, 내가 선배를 도와야지, 내가 이줄을 잡을면 한자리 하겠지...<br>저 목사님은 지는 해니까 떠는 해를 잡아야지...<br>이기심을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며, 공회는 다시 모이게 됩니다.<br>교인들 또한 이왕이면 서울대 출신 목사를, 해외 유학파 출신 목사를, 이왕이면 좀더 개혁적 개방적인 목사를...<br>교인들의 이기심과 목사님의 이기심을 하나가 될때 공회가 하나되는 것은 어렵겠지요.<br>교인들의 다수는 목사님들만 빠진다면 언제든지 하나의 총공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교역자님들만 방해 하지 않는다면 예전처럼 한곳에 모여서 집회할 수 있습니다.<br>제독을 하든 설교를 하든 은혜 받는데는 지장 없습니다.<br>한번은 제독을, 한번은 설교를, 올해는 제독을 올해는 내년에는 설교를...<br>제독이, 비디오가 죄라고 한 분들도 목회자들이며, 교인들을 부추긴분들도 목회자들입니다.<br>통합을 추진하는데는 교역자 들로는 불가하다고 생각하며, 각교회의 교인들이 중심이 된다면 어렵지만은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여기에는 장로님들도 배제 해야하며, 권사님들도 배제 해야하며, 오로지 평신도 이상 서리집사나 안수 집사들로 이루어 진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제 생각이 너무 섯부른 생각인가요?<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대구공회와 부공2가 합하여 하나 되었으면! 둘은 나뉠 이유가 없습니다. 같습니다. <br/>: 서울공회1과 서공2가 합하여 꼭 하나 되었으면! 두 곳이 나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br/>: 부공1과 3도 꼭 하나가 되었으면! 부공3을 그렇게 내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br/>: <br/>: 부공1은 3을 다시 불러 모시면 좋겠습니다. 부공1이 부공3을 잘라 낸 것은 사실입니다. <br/>: 대공은 서울공회로 다시 들어 갔으면 합니다. 대공이 걸어서 나온 것 역시 사실입니다. <br/>: <br/>: 보수를 지향하는 부산공회와 진보를 지향하는 대구공회로 돌아 간다면 1989년이 됩니다.<br/>: 두 곳이 보수와 진보를 주장하면서 하나의 공회가 되고 공회 내에서 주장했으면 합니다. <br/>: 하나의 총공회 내에서 각각 자기 갈 길을 가면서 꾸준히 대화하고 비교하며 살펴 보다가<br/>: 서로가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 참고하다 보면 좋은 일만 있을 듯합니다. <br/>: <br/>: <br/>: 반대하는 분이 있다면 애찬의 암초일 것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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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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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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