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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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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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수유 마을<br><br>무너미 마을입니다. 물을 넘어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수유(水,물/踰,넘다) 마을은 개명으로 들어 가는 도로의 왼 쪽에 작은 개울이 있고 그 개울 위 마을을 말합니다. 마을의 첫 집, 사진의 제일 오른 쪽이 백 목사님이 19세 12월에 결혼한 다음 20세 술공장 허가를 받아 처가 동네에서 술 사업을 시작한 곳입니다. 지붕이 보이는 곳은 본체였고 오른 쪽에 자세히 보면 90도로 꺾여 나온 바깥채가 있는데 이 곳이 술공장이었습니다. <br><br><img border="1" height="480"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11개명술도가.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640"/><br><br><br><br>2. 술공장<br><br>사진의 오른 쪽이 입구며, 푸른 지붕이 있는 쪽이 살림을 살던 본체고, 노란 벽이 보이는 오른 쪽이 본체와 90 도 꺾인 바같채인데, 이 바깥채가 술공장이었고 원래는 술공장이 컸고 몸체는 작았는데 지금은 집의 규모가 반대입니다. 술공장을 시작하던 1929년부터 신앙 출발을 하던 1936년까지 살던 집입니다. 술공장 처마 밑에는 당시 술을 만들 때 사용한 샘물이 아직까지 있습니다. 술 맛이 좋고 장사 수완이 좋아서 먼 곳까지 술 주문이 들어 왔고 큰 돈을 벌었습니다. 이 마당에서 저녁이면 동네 씨름판을 벌여 주인을 이기면 마을 사람 전부에게 공짜 술을 준다고 해 놓고 목사님은 힘 자랑을 했습니다. 돈이 많이 돌자 도둑이나 강도를 막는 지혜였습니다. 나중에는 벽을 파고 돈을 감추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1936년 신앙 출발을 하게 될 때 윤봉기 전도인에게 전도 강연을 부탁해서 믿게 된 곳이기도 합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12수유술도가.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3. 현재 주인<br/><br/>이 집의 현재 주인은 조정원 집사님의 동생입니다. 조정원 집사님은 술공장에 심부름하고 살던 꼬마 머슴이었습니다. 지금 반석동교회 이은수 목사님의 장인입니다. 옛날 술공장 가옥과 바뀐 구조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제가 방문할 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13술도가주인조정원弟.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4. 개명초등학교<br/><br/>일제 때는 개명 마을 아동들이 20리 떨어 진 고제초등학교로 다녔는데 해방 후 개명 마을의 물 건너 수유에 개명초등학교가 세워 졌습니다. 초등학교 설립시 학교 부지가 좁아서 백 목사님은 토지를 희사하였고 학교에도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아동의 감소로 오래 전에 폐교가 되었고 백 목사님의 큰 아들이신 백도광 장로님께서 극동두뇌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2000년 1월 1일에 KBS가 한국의 새로운 세기를 열 청년 과학자로 선정한 MIT 출신 백은실 따님의 고향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15Image.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5. 두뇌과학연구원<br/><br/>뇌 과학을 연구하면 마음의 세계를 깊이 살피게 됩니다. 마음은 물질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까지 자세히 밝혀 질 수밖에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되는 백 목사님의 삼분설을 설명할 때 일반 교계의 무식한 반론을 잠 재울 자연계시의 유익한 논리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14Image.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br/>6. 옛 개명교회 예배당<br/><br/>현재 예배당은 이 건물의 바로 위 쪽에 있습니다. 신사참배와 6.25를 거친 옛 예배당을 새 예배당으로 이전하면서 이 옛 예배당은 일반 가옥으로 버려 졌는데 백 목사님이 환란과 고난의 초기 신앙을 담은 예배당을 기억하지 않았다고 질책을 받고 새로 단장한 것입니다. 이 노선은 우상화가 되거나 회고 신앙이 무엇인지를 배웠고 아는 곳입니다. 형체 자체를 무조건 죄라고 하면 그 주장이 죄입니다. 일반 교계는 기념물이 우상화로 가고 과거 기억이 회고 신앙으로 고착 되지만 현재 공회는 최소한의 필요한 것조차 지나 치게 무시하고 있는데 이런 점을 백 목사님은 간간히 지적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21구개명교회나무.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7. 옛 개명교회 예배당 내부<br/><br/>원래 옛 개명교회 예배당은 마루였습니다. 현재 옆에 보이는 의자나 밥상이나 책상 등은 신규 비치 된 것입니다. 전체 넓이와 마루는 옛 모습입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22구개명예배당내부.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8. 현 개명교회 내부<br/><br/>비록 새 예배당이지만 전체 분위기는 과거 예배당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단 위가 아치 형태를 띄면서 강단 자체가 안으로 들어 간 형태, 그 좌우에는 목회자 예배 준비실이나 교회 사무실이 있는 형태가 70년대까지 흔하게 볼 수 있었던 과거 예배당 모습입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23개명교회내부.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9. 개명교회 옆 가옥<br/><br/>개명교회 봉산교회의 주변 마을은 다 극단적으로 가난했던 곳입니다. 2010년인 오늘까지도 과거 고대사회에 내려 오던 가옥의 건축 형태 내면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큰 나무를 베어 기둥과 서까래 들보 등으로 사용하고 그 사이는 나뭇가지를 가로 지르고 새끼로 묶고 진흙에 짚을 썰어 넣어 견집력을 높인 상태에서 벽돌을 대신하여 벽을 채웠습니다. 언젠가 갑자기 없어 질 것이어서 안내를 할 때마다 과거 신앙의 생활 환경으로 꼭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붕이 양철이나 과거는 초가나 기와였고 벽의 일부는 세멘으로 살짝 덮었으나 아직도 과거 회가루를 세멘 대신 바른 상태가 남아 있습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24개명교회옆흙집.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br/>10. 옛 가옥 벽채<br/><br/>위 사진의 벽을 자세히 살펴 보았습니다. 이 지방에 가장 흔한 진흙 벽 집입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25개명교회옆흙집벽.jpg" sty-="" 개명교회<br=""><br/><br/><br/><br/><br/><br/><br/></img></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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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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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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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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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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