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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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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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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거창읍교회 <br><br>사진은 거창교회 앞 뜰입니다. <br>원래 거창읍교회였는데 지금은 거창교회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09년 주남선 목사님은 몇 사람과 함께 개척을 했습니다. 특이하게, 아무도 전도하지 않는데 몇 사람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직분을 갈라 맡고 예배를 드리다가 뒤에 선교사들이 알고 교회를 지도했습니다. 모인이들은 예배를 드리다가 담배를 피워 가며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br>주남선 목사님은 교회 주변 마을에서 태어 나서 자라고 교회를 세우고 집사가 되고 나중에 조사님이 되고 이 교회에서 목사님이 되어 신사참배를 이기고 해방 후에 다시 목회를 계속하시다 6.25 전쟁 때 자유롭게 전하고 다니다가 수복 후 돌아 가십니다. 경남 지역이 원래 믿는 사람이 적은데 거창 지역은 그 중에서도 적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에 벌써 6백 명이 넘는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한 곳에서 나고 자라고 믿고 평신도 집사로 그리고 그 곳에서 목사로 성공한다는 것을 평생 제자들을 기르고 가르 칠 때 강조하는 사안입니다. 남의 동네, 모르는 곳에서는 천사가 될 수 있으나 자기의 평소 자기의 과거를 아는 아는 이들에게는 설교와 목회는 가장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를 초월하려면 실제 말씀대로 사는 실행과 그 실행을 보며 하나님께서 실제 동행하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백 목사님도 개명에서 살다가 그 곳에서 성공했고 그의 평생 그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이 그가 떠났던 그의 본토 친척 아비 집에서 나옵니다. 주남선 백영희... 이런 면에서 그들은 우리가 사는 이 땅에서 나고 목회한 분들이나 이 점에서 거의 모든 일반 성자들과 차원이 다릅니다. <br><br><img border="1"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크기변환_거창교회.현장강의.JPG" style="border-color:black;"/><br><br><br><br><br>2. 거창읍교회와 시냇물<br><br>1950년 6월 25일에 기습 남침한 북한군은 7월 말에 이르러 거창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밀리면 대구의 낙동강까지 바로 직행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거창의 시내를 사이에 두고 사진을 찍는 이 쪽은 남 쪽이며 미군이 건너 편을 응시하고 있었고 반대편 중앙에 있는 교회는 북 쪽이며 인민군들이 강둑 너머 포진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치하던 다음 날 새벽 주남선 목사님의 거창읍교회는 새벽예배 시간을 위해 종을 쳤고, 그 종 소리를 공격 신호로 삼은 북한군은 총 공격을 퍼 부었고 미군은 허무하게 무너 졌습니다. 이 강둑은 신앙 초기 백영희 집사님이 대표 기도를 부탁 받고 기도를 인도했으나 '예수님 이름'을 빼고 기도를 마쳤고 그 날 밤 새도록 이 강둑에 홀로 나와 예배 참석 모든 분들의 기도를 헛 되게 만든 죄를 자복하고 평생 기억하게 되는 인연도 있습니다. 거창은 고신의 선교지부가 있었고 그 곳을 주 목사님의 장남이 인수하여 거창고교를 시작하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br/><br/><img border="1" height="600"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크기변환_거창교회.시냇.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800"/><br/><br/><br/><br/><br/>3. 주남선 기념관<br/><br/>거창교회 옆에는 본당 건물 규모나 되는 '주남선 기념관'이 있습니다. 유품은 10 점이 채 되지 않습니다. 사진 몇 장이 걸려 있습니다. 주 목사님은 주님 동행에 지사충성으로 평생을 그냥 걸어 가셨습니다. 훗날에 그 이름이 남을 것을 준비했거나 그럴 소지를 남겨 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념관에는 유품과 기타 기념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 분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교회 측은 방문인들에게 머쓱해 하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이 노선은 그 분을 알아 보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역시 마찬 가지였습니다. 바로 이 점을 과도히 해석하여 흔적과 기념은 그 어떤 경우라도 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성경은 '기념'을 제대로 알고 바로 사용하면 신앙이 신앙으로 바로 세워 지는데 유익하므로 신약 교회는 표 없이 소리 없이 자기 신앙에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주 목사님은 유언과 함께 백 목사님께 평생 사용하던 성경을 맡기셨고 백 목사님은 평생 잘 보관하시다가 고신의 기념관 건립에 필요하다고 요청을 하자 바로 기증했습니다. <br/><br/><img border="1" height="600" src="http://paikist.net/ftp/album2/공회/역사지/크기변환_주남선기념관.JPG" style="border-color:black;" width="800"/><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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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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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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