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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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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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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백 목사님 언론 보도<br><br>2010.9.2 '뉴스메이커'라는 시사월간지가 한국교회의 큰 어른인 백영희 목사님으로부터 오늘 한국교회 난맥상에 대하여 한 말씀을 듣겠다면서 본 연구회를 취재했고 본 연구회는 'Mission & People'이지만 세상의 일반 월간지임을 감안하여 백 목사님의 수 많은 장점 중에서 '목회자 시무투표'라는 교회 운영 면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br><br>보도가 나간 뒤 제가 업무를 볼 수 없을 만큼 전화가 폭주하였고 교계와 사회 일반인까지 백 목사님을 격찬하며 백 목사님에 대한 감탄이 이어 지고 있었는데<br><br><br><br><br>2. 삼 년 가뭄에 비가 와도 마다 하는 사람이 있다는 설교록 말씀<br><br>- 한국교회 내의 공회 위치<br><br>백 목사님 생전에 교계는 물론 세상 언론까지 공회 노선을 소개했던 것이 최근에는 너무 오래 동안 없어서 그런 세상 여론이 문제가 아니라 공회 신앙이 다 죽어서 그런 것이 아닌지 또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촛대로 맡긴 역할이 끝이 난 것인지 내심 우려한 면이 있었는데 세상 시사월간지가 스스로 찾아 와서 취재하고 보도하였으며 그 내용도 우리가 원하는 내용 거의 그대로였고 과거 목사님 생전에도 이 정도로 기사가 잘 나간 경우가 별로 없었으므로 모처럼 공회 식구 전체에게 각성의 의미까지 더한다고 생각했는데<br/><br/><br/>- 백 목사님 알렸다고 훼방하고 나선 경우 <br/><br/>2010.9.7. '부공1'이라고 자신의 소속을 밝힌 목사님 한 분이 전화를 하여 백 목사님의 모든 자녀들이 다 반대를 하는 일을 했다면서 백 목사님과 그 자녀분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취재에 응했다는 이유로 거친 말을 쏟았습니다. 최근에 그 분은 제게 전화를 하면 말을 놓고 그냥 해 대는 수준입니다. 그래도 그 분의 입에 '백 목사님'과 '그 자녀'를 인용하고 있어 아직까지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br/><br/>뉴스메이커에 직접 전화를 했는데 취재 보도한 기자는 없었고 연결을 시켜 주지 않아서 다른 기자에게 누가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취재를 한 것이냐고 따졌다... 이런 상식을 넘어 서는 말씀들을 쏟아 놓았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을 출간한 일로 고소 고발을 위해 증거를 수집한다며 최근에 예배 시간 직전에 전화를 해서 설교 30 분 전이니 전화를 끊겠다고 해도 무슨 설교 준비에 상관이 있느냐는 식으로 해 붙이고 있었습니다. 같은 목사로서 예배 30 분 전의 의미를 모르느냐고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br/><br/><br/>- 오늘 또 언론사에 전화를 하며 훼방하는 분<br/><br/>2010.9.17. 14:16, 뉴스메이커 측으로부터 제게 전화가 왔습니다. 백 목사님을 취재 보도한 언론사에 누군지 밝히지 않은 인물이 어떻게 백영희 목사님을 취재하게 되었느냐는 등을 두고 시비하며 따지는 듯한 몹씨 기분 나쁜 어투였는데 그 것이 총공회 외부라면 시기나 견제라고 생각하고 말겠는데 총공회 내부인이라는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br/><br/><br/>- 언론사는 백 목사님을 격찬하고 공회 안에서는 끌어 내리고?<br/><br/>백영희 목사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며 따지듯 기분 나쁘게 묻는 상대방에게 언론사 측에서는 '한국의 기독교계에 백영희 목사님은 큰 어른이 아니냐, 한국교회에 알려 진 유명한 분이 아니냐, 그 분이 위대한 분인데 어떻게 알았느냐고 언론사에 묻는 저의가 무엇이냐'라고 하자 '아, 나쁜 뜻은 아니다. 그냥 궁금해서 묻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빠지면서 또 덧 붙이는 말이 어떻게 전남 지방에 있는 인물을 취재하게 되었느냐고 또 따지길래 '취재원과 취재 과정은 언론사가 함부로 밝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냐' 이런 식으로 되 물으니까 그제서야 자신을 밝히더라고 했고 상대방 이름은 제게 직접 알려 줄 수가 없으나 취재 대상이었으므로 참고하라고 항의성, 기분 나쁜 전화가 왔으며, 그 것이 총공회 외부가 아니라 내부 인물이라는 것까지만 이야기를 했습니다.<br/><br/>그 다음에는 왜 전남에 있는 곳으로 취재를 했느냐고 힐문을 하길래 언론사가 전남에서 취재를 하든 경상도에서 하든 남한에서 하든 북한에서 하든 왜 취재 과정을 시비하느냐 그런 배경은 알려 줄 수 없고, 왜 백 목사님이 기독교 어른이라고 소개하는데 총공회 안에서 이런 식으로 따지고 시비냐... 라는 식의 대화가 오가자 부산에 오면 한 번 만나자는 등의 이야기로 일단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취재에 응한 제가 걱정이 되어 오히려 언론사에서 공회 내 분위기를 귀뜸하는 지경입니다. <br/><br/><br/><br/>3. 여기 뒤 이야기를 소개하는 이유<br/><br/>- 과거 경험<br/><br/>1991년 기독지혜사에 서부교회 주일학교 책이 발매 되자 백 목사님 생전보다 서부교회를 방문하는 외부 견학단이 더 많아 졌고 책을 통해 전화는 물론 각종 연구나 논문의 인용에 불을 지피고 또 꽃동산 등의 이후 주교 운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도서 판매량도 단행본으로는 기록적이었으며 당시 한 해 최고 흥행을 기록한 서편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가 받는 그 이상의 저작료를 주고 판권 자체를 구입하겠다는 제의가 들어 오는 등의 호평을 받는 중<br/><br/>기독지혜사에서는 책 출간 막바지에 저자 표시가 되지 않는 책을 보았는가, 안 그래도 공회는 좀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데 저자 표시가 없으면 이런 경이로운 이야기를 담은 책은 진실성을 의심을 받는다고 지적을 받았는데 막상 저자를 표시하자니 제 이름이 들어 가야 했고, 제 이름이 거론 되자 연구소 내부에서 극단적인 반발이 일어 나서 결국 편집서도 아닌데 '백영희 목회연구소'라는 이상한 형태로 출간이 되어 많은 독자로부터 내용이 과연 진실이냐는 질문을 받았으며<br/><br/>또한 책이 나가게 되자 내용 중에서 자신에 대한 설명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항의하는 분이 교역자회에 공식 거론을 하며 도서 출간에 공회적 시비가 들어 오는 동시에 기독지혜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마치 공회나 서부교회 내부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 내용이라는 인상을 심어 참으로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br/>당시는 일일이 사람을 붙들고 해명을 해야 하는 시기였으므로 그런 해명은 이 노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생각하여 내 버려 두었습니다. <br/><br/><br/>- 오늘 환경<br/><br/>그 때는 공회 정치나 연구소 출간 활동이나 거짓말 잘 하는 사람이 여론을 조작하면 기도와 진실과 하나님만 바라 보는 쪽에서는 그 거짓말이나 훼방에 대하여 일일이 대응할 시간도 없고 그럴 여유가 없어 그 결과를 포기하고 지켜 볼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잠깐 한 사람에게 설명하듯 하면 누구나 다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훼방하는 분은 현재 한 분, 많아야 두 분입니다. 여기서 한 번 글을 적어 설명하면 앞으로 전체 활동이 다 막힐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앙 어린 분들을 위해 한 번 정도는 이런 수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br/>그 분의 이름은 밝히지 못해도 그 분의 평소 활동을 계속 밝혀 두어서 그 분의 행동이 공회의 예언이며 선지자였다면 훗날 이 홈이 누구처럼 슬슬 말을 덮고 잊는 식으로 끝내지 않고 이 홈의 전면에 꿇어 앉아 모든 분들이 이해할 때까지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이고, 만일 그 분이 공회의 밑뿌리를 흔드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분이 말 마디 백 목사님과 그 가족의 이름을 직접 인용하는 바 차마 그런 표현 앞에는 백 목사님께 은혜를 크게 받은 이 홈과 우리로서 맞대응은 하지 못할지라도 이 노선 모든 분들이 이 노선 신앙 생활에 손해를 입지 말도록 표시판을 세워 두고자 합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그 분의 음성을 직접 여기에 공개하여 어떤 표현 어떤 방식 어떤 논리 어떤 행동을 했는지를 낱낱이 다 공개를 하겠습니다. <br/><br/><br/>- 부화뇌동하는 분들<br/><br/>부공2 교역자회에도 참석한 사실이 속속 밝혀 지고 있고 대구공회 교역자에도 참석한 사실이 밝혀 지고 있는 바 그 정도라면 부공2나 대구공회에서는 사실 할 말이 없어야 할 터인데 그 쪽에서 사람을 부추기고 오판을 하게끔 만들어 두고 오히려 이 홈이 그 분의 최근 고소 고발 행동의 배후인 것처럼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는 정도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식으로 적반하장의 거짓말로 총공회의 판도가 대구공회로 때로는 부공1로 때로는 부공2로 쏠려 간 적이 있으나 이제는 인터넷이 있어 그 때 그 때 최소한의 사실만 알리면 백 목사님 사후 초기처럼 허상과 허언 하나에 총공회 전체가 중세 천주교의 마녀사냥이나 중국 공산당의 홍위병 소동처럼 처단부터 해 놓고 보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계속)</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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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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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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