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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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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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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결혼식_동천1.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결혼식_동천1.jpg" style="cursor:hand" width="536"/><br/><br/><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결혼식_신풍1.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결혼식_신풍1.jpg" style="cursor:hand" width="600"/><br/><br/><br/>사진1 : 동천교회 결혼식, 10.8.27.금밤 - 간소화 원칙을 조금 강하게 하여 드레스 입퇴장, 이름 걸개를 생략 <br>사진2 : 신풍교회 결혼식, 10.8.25.수밤 - 간소화를 더 적용하여 예배 광고 시간에 문답만 했고 양가 8 명 참석 <br><br><br><br><br><br><br><br>개별 교회의 내부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br>----------------------------------------<br><br>제목 : 교회 내 가족과 친지 관계 <br>이름 : 공회사회 <br>일시 : 2010-08-27 14:33:18, 조회 : 77 <br><br><br><br/><br/><br/><br/><br/><br/><br/>동천 식구들의 평안을 구합니다. <br/><br/><br/>- 공회 가정들의 결혼<br/><br/>하나님과 말씀으로만 가고 싶어 우리는 한 공회로 모였습니다. 이런 뜻이 강하면 문과 길은 좁게 되고 함께 할 사람이 많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말씀으로만 가고 싶어 우리의 결혼은 상대방을 선택할 때 그 범위가 좁게 되고 어느 새 우리 전체는 한 식구가 되어 집니다.<br/>세상 친척과 친지를 중심으로 교회를 만들지 않고 하나님과 말씀의 길에 엄하게 가려다 보니까 숫자가 적어서 발생하는 필연입니다. <br/><br/>예수님 제자들은 형제 친구 갈릴리 출신으로 다 엮어 있었고 초대교회가 그러했고 고신의 출발에도 그러했고 총공회도 그러했습니다. 초기에 수가 적어 외부에 오해를 받을 만한 것도 사실이나 실은 제자들은 집과 부모를 버려 두고 출발한 사람들이고 초대교회에서는 유대인으로 출발했으나 신약교회에는 유대인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뒤에 알고 보면 신앙 중심이나 초기에는 오해 소지가 있습니다. <br/><br/>이 초기의 어려운 시기, 이 초기의 발전하는 과정에서, 교회가 제대로 잘 걸어 가면 신앙중심이 갈수록 교회를 신앙중심으로 잡아 가고 이 기간에 잠깐 혼동하거나 우리가 실수를 하게 되면 희망 있는 공회와 교회의 앞 날이 일반 교단처럼 인간 중심의 교회가 되어 집니다.<br/>우리 공회가 출발 때 아주 어린 자녀들이 벌써 결혼 적령기가 되어 최근 결혼이 많아 지고 있으며 앞으로는 급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좁은 길을 가려니 함께 할 사람이 적고, 꼭 이 길을 가려고 하다 보니 세상 모든 조건을 뒤로 하고 우리는 신앙 중심으로 결혼하게 되고 신앙 중심으로 결혼을 하다 보니까 공회 안에서 믿는 가정끼리 이어 지게 되는데, 이는 우리의 계획이나 인간 중심의 결과가 아닙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 중심의 처리가 잘 드러 날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반대로 오해 받기 쉬울 때도 있으나 우리는 조심하며 갈 것뿐입니다. <br/><br/><br/><br/>- 교회 내 언행의 조심<br/><br/>신풍 사택의 아이들이 집회 참석하는 사촌들을 사촌이라고 알게 된 것은 몇 년 되지 않았습니다. 동천 교인들께도 부탁하고 싶습니다. 가정 안에서는 하나님 주신 식구와 인간적 관계가 있으나 일단 교회에 왔을 때나 다른 교인이 있을 때는 우리는 '먼저' 성도들입니다. 서로를 부를 때 호칭뿐 아니라 서로의 행동도 교회 안에서 세상으로 맺어 진 관계는 최대한 조심에 조심을 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교회 안에서 회의나 활동이나 역할이나 표현에 이르기까지 이런 면이 철저할 때, 교회 안에 인간 관계가 많을수록 복음에 도움이 되고 어지간히 큰 교회도 이런 면에 조금 긴장을 풀면 금새 교회 안에는 보이지 않는 금이 가기 시작하며 오합지졸에 모레 무더기가 됩니다. <br/>00 사택의 자녀가 동천으로 갔기 때문에 동천 교인 중에 저와 가깝게 보일 교인들은 알아서 더욱 조심하고 공회 일에 숨을 것입니다. 동천 사택 자녀가 교회 내 결혼을 하게 되었으므로 이제 장로님 가정은 원래 직분에다 짐 하나를 더 지고 더 조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사실 양 사택이나 해당 가족들은 공회에서 생활한 역사가 깊어서 이런 문제는 체질화가 되어 있을 줄 알지만 문제는 남이 볼 때입니다. 동천 교회 일반 교인들이 보실 때 정말 교회 밖의 인간 관계가 교회 내에서 전혀 표시가 나지 않고 오직 교회를 위한 행동만 보여 질 때<br/>동천 교회는 이 번 가정 교회들로 더욱 유익을 보게 될 것이며 만일 주변에서 교회 내에도 인간 관계가 영향을 미친다고 느끼게 된다면 동천은 눈에 보이는 교인과 그 가정을 얻는 대신에 교회의 기반이 붕괴 될 수 있는 그 시작일 수 있으므로 꼭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이유는, 가정 전체가 믿든 안 믿든 우리는 공회 신앙을 중심으로 결혼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므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우리 전체가 모두 세상 적으로 한 가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정통의 교회, 신앙을 엄히 지키려는 교회에서만 일어 나는 특이 현상입니다. 당연한 일이며, 자랑스런 일이며, 외부에 자랑할 수 있는 이 노선의 특별한 장점이며, 우리가 앞으로 다 그렇게 되어야 하고 궁극적으로 우리는 천국에서 다 같이 한 몸이 되어야 할 것이나, 문제는 이 땅 위에서는 우리의 부족과 다른 사람의 오해 때문에 이 복음을 위하여 교인 사이의 가족 관계나 특별한 세상 관계는 교회 안에서 없는 듯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br/><br/>유대인들은 아브라함 단 1명의 자손들이나 그들 외에 사람들과는 결혼하지 않습니다. 만일 하게 된다면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는 조건을 먼저 내 걸고 있습니다. 구원 혈통을 중심으로 했던 일이어서 그들은 육체의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이며 신앙 생활에 바른 길을 찾으려 하다 보니까 모든 조건에 앞 서 같은 신앙을 찾게 된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서로 교회에서 조심만 하면 될 일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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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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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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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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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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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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