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예전의 고신은 없어졌습니다.<br>죽었습니다....향수로 남았습니다.<br>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멀리 속화 타락 변해버린 교단이 고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br>그뒤를 이어가는곳이 한공 총공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목사가 나라를 위하여 충성했다면 그는 군인이지 목사는 아닐것입니다.<br/>원래 늦게배운 도둑이 날새는줄 모른다는 말 처럼 보수교단의 목회자들이 한번 풀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br/>주일에 고신교회에서 예배를 드린적이 있었습니다.<br/>추기경께서 돌아 가셨을때입니다.<br/>목사님께서 추기경이 돌아 가셨을때 그를 치켜 세우며 선종 했다는 설교를 한시간 동안 했습니다. <br/>우리들도 추기경을 닮아야 한다고 하시면서..세상사람들...천주교에서 말하는 선종의 뜻을 제대로 인식도 못하고 선종..선종을 대뇌이면서..말입니다.<br/>무엇을 닮으라는 말인지 참으로 의아 했습니다.<br/>그를 닮으면 모두가 불구덩이 속에서 영영 멸망받아야 함에도 목사라는 사람이 사리분별 똥 오줌도 못가리고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보고 고신 이라는 교단에 대하여 신중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br/>우리 공회도 풀리기 시작한지 오래 입니다.<br/>서울에는 어느 교단 보다 더 많이 더 빨리 더 멀리 간 교회도 있습니다.<br/>우리 공회도 이른 날이 멀지 않았나 싶어 개탄 스럽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1. 위임 목사님 예배 순서에서<br/>: <br/>: '000 목사, 군복 벗고 00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다.' <br/>: 0월 00일 저녁 7:30 00시 00구 00동에 위치한 00교회에서는 그동안 공군 군종감(대령)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000 목사가 군복을 벗고 00교회를 위임받는 감사예배가 드려졌다.<br/>: <br/>: => 평소 타 교단을 비판할 때는 토씨 하나까지 뒤지며 정죄하던 교단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000 목사'라는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보이십니까?<br/>: <br/>: <br/>: <br/>: <br/>: <br/>: 2. 첨부한 사진은 위임목사님을 축하하는 성가대 모습입니다. <br/>: <br/>: 무엇을 말하는지 보이십니까?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닙니까?</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581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