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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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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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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1/binary/예배1.JPG&code=namdan1','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1/binary/예배1.JPG" style="cursor:hand" width="640"/><br/><br/><br/>1. 교회사적으로 <br><br>아는 것이 적어서 단정할 수는 없으나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 집회가 교단 차원의 재독 집회로 21 년을 이어 온 사례는 교회 역사에서 찾을 수 없을 듯합니다. <br><br>- 한 교회가 아니라 여러 교회의 공식적 연례 집회로 21 년을 계속 이어 져 오며<br>- 과거 설교 내용만을 그대로 복습하는 '재독'을 집회 전체 내용의 전부로 삼되<br>- 복습 설교 내용 외 집회를 참석할 수 있는 다른 행사나 동기가 전혀 배제 되며<br>- 각자 생활 중에 오가거나 일시가 아니라 일상 생활을 차단한 한 주간 산집회며<br>- 참석자는 장년과 주교생, 목사와 첫 출석 교인이 한 예배로만 계속해 드립니다. <br><br><br><br><br>2. 이런 재독 집회가 오랜 세월 이어 지려면<br><br>설교의 내용이 목회자들과 교회 출석 첫 교인이 함께 들으면서 배우고 은혜를 받아야 하며<br/>아는 내용 들은 내용을 수십 년을 계속 반복해도 질리지 않고 지겹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며<br/>설교자는 오래 전에 돌아 가시고 그의 생전 설교 자료만 가지고 말씀을 새겨 보는 것이라면<br/>일반 설교자들의 일반 설교에서는 시도조차 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학자들이 칼빈의 신학을 주제로 며칠씩 학술 대회를 하는 것은 흔하지만 이 모임에는 어린 교인이나 신학을 모르는 교인은 참석조차 불가능하고, 목회자들의 설교 방법 세미나는 성격상 일반 교인은 접수조차 받지 않을 것 같고, 신학교의 각종 강좌나 행사 역시 특정 계층의 특정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와 신앙의 모든 계층이 한 자리에 함께 한다면 일반 교회의 공식 예배나 부흥회를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과거 자료의 복습만을 내용으로 한다면 그 시도조차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 이단에서 이런 사례는 있을 법한데 그들은 비밀리 그들만 모이지 대외 공개를 하고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석하게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br/><br/><br/><br/><br/>3. 자료 제시가 가능한 사례<br/><br/>여러 재독 집회 중에서 이 홈이 자료를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는 경우 하나만 소개합니다. <br/>사진의 내용은 2010년 8월 4일 오후 3시 재독 예배 모습입니다. 설교 내용은 이 번 집회로부터 26 년 전인 1984년 8월의 설교 자료입니다. <br/><br/>사진의 재독 집회는 450 명이 참석했고 연보는 1600만 원이었으며 참석 교회는 공회 소속 6 개 교회와 개척 준비 단계에 있는 4 개 교회 그리고 타 공회 2 곳에서 20 명이 참석했고 또 공회 외부의 일반 교단이나 해외에서도 재독 집회를 알고 오신 분들이 다양하게 10여 명 계셨습니다. <br/><br/><br/><br/>사진의 이 번 집회부터는 바닥에 앉는 자리가 과거 다섯 줄에서 일곱 줄로 늘어 났으며, 일곱 줄의 대부분은 학생들이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빈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남녀 각 줄 9명씩 7 줄의 총 1백 명 정도 학생이 무릎을 붙여 앞 자리에 앉았고 예배 후 큰 학생은 어린 학생에게 설교 내용을 챙기는 모습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진은 오후 예배인데 식사 후 쉬는 시간에 개울에서 놀다 온 학생 몇 명의 자는 모습도 보이나 별별 학생이 다 모였다는 점에서 오히려 집회 내용을 제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나 다 마찬 가지 학생들로 구성 되었으나 재독 집회의 말씀 은혜가 특별하여 특별할 뿐입니다. <br/><br/>참석 인원 40 % 이상이 학생이며 책만 읽는 설교 시간 외 다른 행사는 없었으며 설교자 백영희를 기억하는 분들이 20 % 정도에서, 재독이 은혜롭게 지속 된다는 것은 재독 집회가 백 목사님을 좋아 하는 과거 공회 골수 교인들만의 과거 편향 행사라는 지적은 전혀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의 교훈 그 하나만 가지고 11 회 집회를 21 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말씀의 이치가 주는 은혜와 그 진리에 역사하는 성령의 직접 역사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전혀 없습니다. <br/><br/><br/><br/>백 목사님 사후 1989년 10월 총공회가 재독을 두고 찬반 격렬한 토론을 했지만 이제 21 년이 지나는 이 시점의 재독 집회 모습과 그 내용은 그 당시 반대했던 분들의 우려나 위험성이나 문제점은 찾을 수 없고, 은혜와 함께 공회의 발전적 집회 모습 중 하나라고 보입니다. 대구 공회도 집회에서 한 시간이라도 실험을 해 보셨으면. 대구공회는 외부에게 총공회를 대표할 만한 공회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1.일시: 10.8.2.월후 3시 ~ 8.6.목새<br/>: 2.장소: 경남 거창군 북상면 집회장소<br/>: 3.재독: 84년 8월 집회<br/>: 4.예배: 새벽 4:30, 오전 10시, 오후 3시, 저녁 7시<br/>: ==================================================================================<br/>: <br/>: <br/>: 집회 일정<br/>: <br/>: 09.8.2.월 오후 3:00 - (84.8.)<br/>: 09.8.2.월 저녁 7:00 - (84.8.)<br/>: ------------------------------------------<br/>: 09.8.3.화 새벽 4:30 - (84.8.)<br/>: 09.8.3.화 오전10:00 - (84.8.) <br/>: 09.8.3.화 오후 3:00 - (84.8.)<br/>: 09.8.3.화 저녁 7:00 - (84.8.)<br/>: ------------------------------------------<br/>: 09.8.4.수 새벽 4:30 - (84.8.) <br/>: 09.8.4.수 오전10:00 - (84.8.)<br/>: 09.8.4.수 오후 3:00 - (84.8.)<br/>: 09.8.4.수 저녁 7:00 - (84.8.)<br/>: ----------------------------------------<br/>: 09.8.5.목 새벽 4:30 - (84.8.)<br/>: ======================================================<br/>: <br/>: <br/>: 연락처: 011-9318-5036, 061-682-9800<br/>: <br/>: <br/>: 참고 사항<br/>: <br/>: 1. 집회 일정은 4박 5일 원래 집회 11 회 예배를, 3박 4일의 11 회 예배로 재독 진행하며<br/>: 2. 숙식은 비교적 여유가 있으므로 주최 측에 연락해 주시면 장소와 함께 안내 가능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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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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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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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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