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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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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토익시험...대기업들은 주로 평일에 실시 합니다.<br>제가 대기업 다녔습니다만은 토익은 년 4회정도, JPT 년 4회정도를 봤습니다만은 한번도 주일에 본적은 없습니다. <br><br><br/><br/>>> " 님이 쓰신 내용 <<<br/>:<br/>: 학생과 직장인에게 가장 필수적인 시험이 토익 영어 시험입니다. 한글시험보다 더 중요한 영어시험, 그 종류는 3 가지가 있습니다. <br/>: <br/>: <br/>: - 토익 <br/>: 요령으로 단기간에 대량 득점이 가능합니다. 문제가 다른 시험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쉽습니다. 지방에서도 부근 어디서나 칠 수 있고 신청 비용도 아주 쌉니다. 이유는? 개인 회사가 주관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이 나라 학생과 회사원들이 마치 운전면허증 하나씩 가지고 있듯이 토익 점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 회사이므로 영업 전략을 잘 짰고 그래서 사법고시나 각종 대학교 입학 시험에서 토플이나 텝스 시험과 나란히 인정을 받는데 점수 환산에서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특혜를 받았습니다. <br/>: 그런데 이 시험은 개인 회사가 주관하기 때문에 영업 이익을 위해 주일에만 시험을 치렀고 다른 사람과 달리 정부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 모든 학생과 교인들은 토익 시험은 한 번도 쳐 볼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공통 필수 자격증을 손에 쥐지 않고 다 버리고 왔습니다.<br/>: <br/>: - 텝스<br/>: 서울대학교가 주관하는 시험이어서 1 년에 1 - 2 회 정도 가끔 토요일에 시험을 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험의 난이도는 토플과 토익의 중간 정도에서 토플에 가까운 정도입니다. 자주 칠 수 없고 시험 장소도 흔치 않아서 지방에서는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지도가 낮고 채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쨌든 이 노선 모든 학생과 교인들은 이 시험으로 토익을 대체했습니다. 비록 신사참배에 비할 수는 없지만 숫자로 본다면 신사참배 때 비율을 생각할 만큼 일반 교계에서는 대부분 토익으로 점수를 채웠습니다. <br/>: <br/>: - 토플<br/>: 토익은 싸고 가장 쉽게 잘 사용 되는데 칠 수가 없고 텝스는 치기도 까다로운데 잘 사용이 되지 않으므로 이 노선 학생과 교인들은 세상 어학 실력이 별로 없는데도 차라리 토플 시험으로 정면 돌파하고 나온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br/>: 토플은 국제적으로 다 인정을 받고 미국 유학에 필수적인데 토익과 텝스는 해외로 나갈 때는 전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신 시험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렵고, 요령 시험이 거의 불가능하고, 비용이 너무 비싸고, 지방에서는 시험을 칠려면 몇 시간씩 차를 타고 가야 합니다. 이 시험은 국내 어느 기관이든지 환산 점수를 줄 때 실제 난이도와 비교하면 크게 불이익을 받습니다. <br/>: <br/>: <br/>: <br/>: 시골 초등학생까지 다 준비하고 있는 토익 시험을, 이 노선 모든 학생은 그냥 물 건너 불 구경 하듯이 남의 일로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 번 8월에 사상 처음으로 토요일에 시험을 한 번 쳐 본다고 합니다. 응시 숫자를 봐서 향후 시험 일정의 횟수와 장소를 조정한다고 합니다. 응시자가 너무 적으면 폐지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주일 시험 철폐 문제로 공무원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단 아니고야 누가 일요일에 시험을 치지 않습니까? 라고 말합니다. 그 공무원들이 주일에 시험을 쳐서 들어 온 사람입니다. <br/>: <br/>: 무슨 세상 학교 시험이나 자격증 때문에 이 글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먹을 것이 넘치고 놀 것이 넘쳐서 이 세상이 지상 낙원으로 바뀌었는데 그 세상 속에서 세상 사람들과 세상 것을 가지고 싸우기 위해 일반 교회들이 스스로 주일 시험을 예사로 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단적으로 주일 시험은 어떤 시험이든지 쳐다 보지 않고 있는 곳은 이 노선 부산공회 교회들일 것입니다. <br/>: <br/>: 현재 이 홈의 초기화면에는 로마시대 경기장에서 맹수와 십자가 앞에 선 교인들의 단체 환란을 그림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죽음의 공포, 또는 신사참배와 같은 장기간의 고형과 고문, 그런 것과 비교하면 토익 시험을 치는 문제는 쌀밥을 먹는가 보리밥을 먹는가 정도의 문제인데 이 문제 앞에 이 시대 모든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거의 다 무릎을 꿇고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우리는 말세를 만난 지금 우리 앞에 닥치는 말세의 새로운 형태의 환란 모습과 그 환란 앞에서 스스로 신앙을 포기하는 말세 교회를 보고 있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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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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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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