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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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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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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크기변환_SDC12333.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크기변환_SDC12333.JPG" style="cursor:hand" width="569"/><br/><br/><br/>총신대의 교회사 교수이며 총장을 맡았던 김의환 목사님이 2010.5.10. 77세로 돌아 가셨습니다. 비록 은퇴를 했으나 현재 생존한 한국교회의 보수교계 원로 대부분이 박윤선 목사님께 배웠으며 그 영향 때문에 '칼빈주의 신앙'에 골수라는 말을 듣는데 김 목사님도 그들 중의 한 분입니다. <br><br>김 목사님은 나성한인교회를 개척하여 성공한 목회자이며, 학문으로는 1953년 고신을 입학한 후 카브난트을 거쳐 칼빈 신대원에서 신학사(B.D.)를,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석사(Th.M)를 받고 템플 대학교에서 철학박사(Ph.D)를 취득한 후 합동교단의 총신대 교수로 오래 동안 재직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의 최대 보수교단인 합동 측의 대표적 학자였습니다. <br><br>오늘 아침 9시에 금요일 권찰회를 인도하다가 오전 12시에 천안의 공원묘지에 하관식이 있다 하여 바로 가 봤습니다. 직접 가 봐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가족 장례식에는 가지 않는 정도이고 공회 내의 장례식도 최대한 참석하지 않으며 외부 장례식에는 한 번도 참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번 장례식은 참석해야 할 상황이어서 이 기회에 교계 일반 모습을 좀 보게 되었습니다. 내심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배운 것과 이 노선과 비교 되는 바가 있어 여기서 몇 가지 소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br/><br/><br/>우선 김의환 목사님을 이 노선에서 소개한다면, 그는 한 때 백 목사님을 따른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려신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이 백 목사님의 조사 시절 그 사경회에 쏠려 다닐 때에 그 역시 그 모든 무리들 중에 한 학생이었습니다. 서부교회를 알고 백 목사님을 알며 이 노선을 나름대로는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분들 중에 한 사람인데, 불행히도 그 분은 평생 이 노선을 반대하는 길었습니다. 그냥 맞지 않아서 반대한 정도가 아니라 이 노선을 이단으로 정죄한 책을 출간한 장본인입니다. '이단의 정체'라는 책에서 문선명 박태선과 함께 이 노선을 담아 한국교회사의 주류 학자로서 자기 이름을 앞세워 이 노선을 비판했습니다. <br/><br/>기초 사실을 바로 알았더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분입니다. 그러나 교계의 떠도는 이런 저런 말을 듣다가 오해를 하게 되고 마침내 이 노선의 반대자를 자처하는 데 이릅니다. 그 과정에는 박윤선 목사님과 이인재 목사님까지도 이 노선이 교리적으로 이단성이 있다는 입장으로 돌아서게 되자 그 분들을 하늘처럼 따르는 애제자로서 다른 동료들과 함께 이 노선을 비판하게 됩니다. 정의롭고 열심이 있으며 매사 망설이지 않는 성격 때문에 그 분은 아쉽게도 기초사실을 직접 확인하지 않고 간접으로 듣는 우를 범합니다. 학자로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1단계를 타인에게 맡겼습니다. <br/><br/>훗날 그 분이 발간한 책이 기초사실이 되고 그 책을 근거로 이 노선을 이단으로 비판하는 책과 발언들이 이어 집니다. 그 이후의 모든 발언에 대한 총 책임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까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분이 하늘같이 따르던 박윤선 목사님과 이인재 목사님은 80년대에 모두 백 목사님을 만나 복음 안에 한 형제 됨을 확인하는 여러 사안들이 있었습니다. 이후 김 목사님이 공회를 더 이상 비판했다는 소식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 부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br/><br/><br/><br/>여러 이야기를 이어 가려 하지만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br/><br/><br/><br/><br/>김의환 소개 자료 -> /초기화면/연구실/일반자료/ 게시판<br/>-----------------------------------------------------------------------------------<br/>2738, [교계] 김의환 목사님 소천 2010-05-14 <br/>2739, [교계] 1980년, 2천명 이상 출석 교회는 서울에서 5 개 - 뉴스파워 2010-05-16 <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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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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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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