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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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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적과 불과 몇 km 거리에서 대치하는 준 전시 상황에서 우리 군함이 침몰을 하고 46 명이 죽는 사고를 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나라 최고의 군인들이 일반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한계를 넘어 서서 구조를 한다는 소식을 거의 10일 간 계속 듣고 있습니다. <br><br><br>군인이나 전쟁 관련 소식을 접할 때마다 화면이나 소식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 보는 편입닏. 일반인들은 불신자와 같고 그 전쟁 소식에 등장하는 전쟁 관련자는 악령과 싸우는 우리 신앙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에 일반 군인들을 볼 때는 악령과 싸우는 이 세상에서 그냥 멋 모르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늘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장을 세심히 살피다 보면 가끔 일반 군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판단력과 실력을 가진 이들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악령이 점령하고 장악한 이 세상에서 우리는 그런 사람처럼 상대방과 싸움에서 실력과 노련과 지혜를 가진 잘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교훈을 삼고 있습니다. <br/><br/>전투 현장에서 수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지만 몸을 사리지 않고 전투의 맥을 읽고 역할을 제대로 하는 한 사람, 그의 판단과 활동으로 수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며 적을 무력화 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이들을 보면서 안 믿는 사람들이 제 나라인 줄 알고 설치는 이 세상에서 바르게 믿고 살아 보려면 믿는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다 저런 실력 있고 탁월한 믿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하게 느낍니다. 애굽을 떠나 광야 생활을 거쳤던 2백여 만 명 중에 가나안을 발로 밟은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뿐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종들이 다 죽어 나가고 도망 가고 변절할 때 엘리사 한 사람이 정면으로 맞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증거했습니다. <br/><br/><br/>이 노선은 한 사람의 교인과 한 사람의 목회자를 기를 때 마치 일반 군인들은 흉내조차 내기 어려운 그런 극한 상황에서 활동하는 구조 대원들처럼 평소 남 다른 훈련을 거치고 실력을 기르고 여러 가지 과정을 통과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에 제대로 된 교인이나 목회자라면 교계의 일반 교인이나 일반 목회자와는 차원이 아주 다르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정상적인 공회 교회에 출석을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군인들 중에도 특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지는 경우는 훈련의 종류와 그 강도와 기간 등 모든 면이 다 다릅니다. <br/><br/>공회 교회는 교인들이 예배당을 다니면서 세상적으로 인간적으로 육체적으로 좋을 만한 요소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없애 버렸습니다. 예배의 모습이 다르며 내용이 다르며 말씀의 깊이와 방향이 다릅니다. 새벽기도로 예를 들면 국내 최대 교단의 총회장 출신 목회자가 '나는 평생 새벽예배를 빠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특별히 감사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공회 교회는 주일학생도 유치원생도 매일 새벽예배는 기본입니다. 매주 11번 이상의 예배, 금요일 밤의 고정 예배로부터 주일은 시험이든 직장이든 어떤 일이든 다 제쳐 두되 공회 교회를 조금이라도 제대로 다닌다면 그 때부터는 평생 이런 생활이 계속 되는데, 일반 교회에서는 목사님들이나 장로님들조차 주일을 제대로 지킨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br/><br/>물론 과거 신앙의 선배들과 비교하면 부끄럽기 짝이 없으나 오늘 우리 세대의 일반 교회와 비교한다면 여전히 공회 노선의 정상적인 목회자의 평소 모습은 일반 교회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1백 회 성경 읽기가 목사 안수 과정의 필수이며, 설교는 말씀만을 중심으로 이어 가고, 교인을 심방하는 일 외에는 1주일 거의 전부를 산 속의 기도실에서 하나님만 보고 생활을 합니다. 전도와 심방이야 공회 주일학교 활동을 통해 이미 전설처럼 외부에 전해 져 있습니다. <br/><br/><br/>일반 군인들이 겪어 보지 못했고 거쳐 보지 못한 단계를 다 겪고 난 특수 요원들의 가치, 그들의 실력, 그들이 특별한 상황에서 보여 주는 그런 활동을 보면서 정상적으로 이 노선에서 교인 생활과 목회자 생활을 하는 분들은 타 노선의 다른 분들과 비교할 때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br/><br/>일부 그렇게 된 분들도 있고, 적지 않은 분들이 그렇게 만들어 져 가고 있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훈련 도중 탈락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 특수 요원들이 보통 절반 이상이 훈련 과정에서 떨어 지고 심지어 1-20%만 남는 때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이 노선 교인과 목회자들이 평균 수준으로 이 노선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 한다면 적어도 다음 몇 가지는 기본으로 가지게 되는데 바로 이런 면이 일반 교회에서는 아주 특이한 경우로 받아 들여 지며 때로는 이단이라는 말이 서슴치 않고 나올 정도입니다. 같은 군인들끼리 말한다면 그런 훈련을 통과하고 그런 실력을 가진 군인이 있다면 그런 군인은 사람이 아니고 물귀신일 것이라는 말이 나올 그런 상황입니다. <br/><br/><br/><br/><br/><br/><br/><br/><br/> (준비 중)</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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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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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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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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