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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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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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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지난 주부터 설교록 타이핑을 위해 별도의 홈 페이지를 개설하고 타이핑 하는 분들과 자료를 주고 받으며 필요한 업무 연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82년부터 백 목사님 설교 관련 업무를 해 오면서 이 번 호응만큼 뜨거운 적은 없었습니다. <br><br>이 노선 공회인들이면 현재 위치가 공회 내에 있든 외부에 있든 그 자료를 두고는 더듬을 것 없고 따질 것 없이 서로 놓고 함께 사용해야 하는데 너무 심하게 오래 동안 횡포를 부리게 되자 반발 심리가 작용했을까, 아니면 관심이 높아 졌기 때문일까, 세월이 지나면서 자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져서 그럴까 현재 이 자료를 타이핑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br><br><br>1982년부터 서부교회 직원으로 근무하고 설교록 자료를 출간하는 일을 해 오면서 늘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연보를 강조하는 사람치고 실제 연보할 때 성의 있게 연보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설교록의 토씨 하나 때문에 벌벌 떠는 이들이 남이 실수한 일을 두고는 그렇게 말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입과 글에서 나오는 실수에는 아주 관대합니다. 재독을 주장하는 분들이 남에게는 강요를 해 놓고 자신들은 재독과 무관하게 사는 분들을 참으로 많이 겪어 봤습니다. <br><br>이 곳 게시판에는 1999년부터 쌓여 져 온 글들이 많습니다. 이 글들 중에는 백 목사님 설교 자료의 가치를 극단적으로 강조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이 분들이 그렇게 주장한 것을 두고 저는 지나친 것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이 교훈을 외쳤다면 최근에 홈에서 많은 노트 자료들을 공개했고 이 자료들을 입력해 주시도록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탁을 읽었다면 누구보다 먼저 이 일에 동참을 해 주시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익명 게시판이어서 누가 어떤 글을 적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이런 부탁을 드리는 데도 제가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br><br>지금 이 홈에서 이 노선 교훈 자료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강하게 외친 글을 올려 주신 분들께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들만큼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에 앞서 먼저 노트 자료 입력에 수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말을 스스로 정죄하거나 증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동안 백영희 자료에 대하여 적은 글들이 남을 정죄하고 공개 장소에서 자기의 발언을 소개하려고 이 곳에서 글을 적었는지 아니면 남을 살리기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몸부림을 쳤는지 지금 이 노선 모든 이들에게는 이 홈에서 전면 공개 되고 있는 자료 때문에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br><br><br><br>이 글을 적으면서 부공2에서 또 오해를 하고 펄펄 뛰지 않을까 염려를 합니다만 입은 바른 말을 하라고 찢어 놓으신 것이니 사실 관계와 그 옳고 그른 면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산공회2 공식 홈이 개설 되던 10년 전, 그 분들은 부산공회 전체를 대표한다고 했고 나아가 총공회 전부를 잇고 있는 정통성을 주장했던 분들입니다. 그리고 이 노선 연구와 반포를 위해 홈을 개설했다고 인사말도 적었고 그 홈에 자료 게시 장소를 개설했고 모든 회원들이 공동으로 이 교훈을 위해 전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교역자회 전체의 이름, 그 위에 얹혀 있는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이름으로 그렇게 불신자들 앞에까지 공언을 했습니다. <br/><br/>그러나 10 년이 지난 이 시점까지 갈수록 자료 게재는 축소하여 지금은 홈에 남겨 진 이 노선 자료가 불과 열 손 가락에 지나지 않고, 노트 상태로 있는 자료는 공개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도 보지 않고 남에게도 보여 줄 수 없는 자료로 폐쇄하고 있습니다. 볼 필요가 없다면서! 내놓으면 안 된다면서! 알고 보니 백영희 신앙 자료의 전달이, 그 공동 활용과 그로 인해 옳고 그른 것이 자꾸 드러나게 되면 부공2 지도부가 이 노선에서 멀어 지고 달라 진 것이 더 드러 날까 하여 마치 평양이 최후의 일각까지 외부 세상과 그들의 주민을 격리 시키고 그들이 가진 모든 역량은 반인륜적으로 나가듯이 현재 부공2의 방향은 반복음적, 반공회적, 반은혜적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은 이 홈의 부공2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부공2가 스스로 걸어 간 모습을 목격한 그대로 관찰한 대로 적습니다.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빨리 돌이켜 부공2의 역량을 그 원래 원한 방향에 쏟고 이 홈처럼 약한 공회 식구들에게 힘이 되어 달라는 요청입니다. <br/><br/>이 홈에 글을 올리시되, 부공2를 개탄하며 이 노선 원래의 이 교훈 중심의 길을 누구보다 강조하고 입으로 가장 강하게 외친 분들, '산곡의 백합화'를 비롯하여 이 노선을 가장 강하게 외친 분들은 누구보다 이 홈의 자료 타이핑에 앞서 수고할 분들입니다. 부탁합니다. 한 사람이 마음 먹으면 입으로 떠드는 10 명 100 명을 능가합니다. 이 홈의 '/행정실/'에 휴대폰과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작업하는 방법과 맡을 노트들을 배정해 드리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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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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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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