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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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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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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오래 동안 듣지 못하던 말들을 최근에 집중해서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br>'이 홈은 서 목사님을 비판한다, 부공2를 욕한다, 개인 목회자를 직접 거론하며 비판하게 되면 그 목회하는 교회의 교인들이 시험에 들고 신앙에 유익이 없게 되는데 그런 구원 운동을 생각해 보았나...' 라는 등의 말입니다. 그래도 고마운 것은 이 홈의 동기나 목적 그리고 이 홈의 노력 자체를 두고는 대개 이 노선을 위해 수고했고 이 노선이 해야 할 일을 혼자 맡아 고생한다는 일부 격려는 있었습니다. <br><br>그런데 그 말을 하는 분들은 예외 없이 이 홈의 목을 쳐서 이 노선에서 죽여 없애야 할 사람이라고 공개를 했고 사형 집행을 했던 분들입니다. 그 분들이 이 홈을 쳐서 죽일 때, 그리고 확인 사살까지 했을 때,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떤 통고서나 설명이나 해명의 기회조차 없애고 끝장을 내 버렸을 때 그 분들은 이 홈이 목회하는 교회의 교인들의 신앙과 그들의 구원 유익을 생각해 보았던가? <br><br>만일 객관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라면, 단 한 마디도 말을 해서는 안 되는 분들이라고 여겨 지는데 목회자끼리 앉아 대화하는 자리에서, 이 홈은 과거 일방적으로 불법적으로 맞기만 했고 맞아 드리다가 죽어 버렸고 죽은 뒤에 보상도 해명도 기회도 없이 끈 떨어 진 연처럼 되어 살면서 그래도 그렇게 처분한 분들과 그 단체를 향해 복음에 유익이 있도록 있는 힘껏 밀어 드렸고 옹호를 해 드렸는데, 가해자 쪽에서 피해자를 향해 대뜸 이 홈의 잘못만 쭉 나열을 했고 이 홈은 그 지적이 오해일 것 같다고 말하자 그런 변명을 하려 말고 그냥 자기 잘못만 찾아 보면 되지 않는가 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br><br>가해자로서 피해자를 만난 자리에서 피해자가 스스로 자기 잘못을 먼저 찾는다면 그 것은 그 피해자가 성경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없는 잘못 또는 와전 되거나 왜곡 된 정보를 가지고 또 다시 질책을 하다가 할 말이 없게 되자 총론적으로 자기 잘못을 찾으면 된다는 피해자가 할 말을 해 버리는 것은 가해자로서는 목회도 성경도 인간의 기본 도리도 모르는 행태입니다. 부공2의 가장 우수한 분이, 가장 경건하고 매사 철저하여 빈틈이 없으신 분이, 그런데 듣는 저로서 도저히 그 분으로서 자기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저렇게까지 담을 수가 있는가, 귀를 의심할 정도였으나 피해자로서는 애매한 소리를 들을 때 우리는 자기 잘못만 찾으면 자기에게 유익이라는 것을 배웠으므로 별 반론 없이 덕담의 분위기를 깨지 않았습니다. <br><br><br><br>여러 면에서 볼 때 대화하던 분들께 제 잘못을 지적 받았다 해서 되갚음의 자세로 발언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제대로 하려면 상대방들의 입장과 처지도 조금은 지적해 드려야 할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홈이 주력하는 이 노선 자료를 받는 자리였으므로 대사를 그르치지 않기 위해 가해자로부터 피해자가 적반하장의 말만 듣고도 웃고 나왔습니다. 그 자료조차 또 따지면 한량 없이 할 말이 있으나, 여기서 한 번 정도 언급하는 것은 자꾸 듣기만 해 드리니까 가해자가 이제는 정말 자기들이 엄청난 피해자인데도 참고 용서한다는 정도로 사실 관계에 대한 기억과 객관적 판단까지 완전히 바꾸어 가지고 있어 그대로 두면 그 분들의 평생에 그 분들이 돌이킬 기회조차 없지 않겠는가, 또 그런 분들이 주변에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여 제 귀에 들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많이 듣고도 상관치 않았으나 면대한 책임이 있어 그들의 기억 속에 기초사실 자체에 대하여 한 번씩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야 하겠다는 생각 때문에 이 글을 적습니다. <br><br>부공2와 서 목사님은 제게 대하여 그들 기준으로 불법 살해한 가해자입니다. 그리고 이 홈은 이 게시판 운영 11년 넘게 그 분들을 향해 지극 정성 극찬해 왔습니다. 다만 이 홈이 연구 홈이어서 객관적으로 사실 관계를 설명해야 할 때는 조심스럽게 표현한 적은 있습니다. 제가 비교하고 싶은 것은 평양 정권과 남한의 관계를 두고 부공2는 이 홈에 대하여 오늘까지 가해한 것이 너무 도를 넘었습니다. 혹시 부공2의 젊은 분들은 이 글을 읽고 자신들만 아는 범위를 가지고 울컥 반론을 하다가 제가 과거를 설명하게 되면 그 때는 정말 많은 손해가 발생 될 수 있으므로 글을 올리기 전에 현재 지도 받는 분들의 말만 듣고 나중에 낭패 보지 않도록 주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은 고신 등이 공회를 이단이니 하며 비판할 때 전혀 상관하지 않았으나 그 발언이 외부로 확실하게 나타나면 반드시 사실 관계는 바로 잡았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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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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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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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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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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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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