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 세계사의 현황<br><br>미국의 출발과 부흥 역사 그리고 세계를 운영하고 제패한 시절과 이후 현재에 이르며 세계 정상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은 일반 상식입니다. 우리보다 앞서 서양 문물을 받아 들이고 기독교를 접한 일본이 1백여 년을 그 세월만큼 앞서 오다 최근에 우리는 급격하게 일본을 추격하고 있으며 동양의 중심인 중국이 공산화를 통해 후진국이 되었다가 개방하며 신앙 자유를 단계적으로 허락하면서 무섭게 우리를 추격하고 이제 미국이 위협을 느낄 지경이 되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아는 정도의 세계 상황입니다. 주로 경제면으로 살피면 빠르고 파악이 쉽습니다.<br><br/><br/>- 세상과 신앙<br/><br/>여기에서 우리는 세상을 보아 우리의 신앙을 살피는 징조로 보라는 말씀을 가지고 최근의 국제와 국내 경제 면을 중심으로 우리 신앙 형편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br/><br/>미국의 경우<br/>개척과 부흥사 그리고 세계 제패에 이르는 길과 그 소강과 침체는 청교도의 신앙 상황을 가지고 보면 여지 없이 맞습니다. 신앙과 세상 환경은 수치로 같게 만들지는 않으나 신약 우리에게 볼 수 없는 신앙을 보이는 세상을 가지고 참고하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br/><br/>일본의 경우 <br/>우리보다 20 년 정도 먼저 기독교를 받아 들인 면과 원래 그들이 가진 자연적인 장점을 살펴 보면 그들의 경제가 최근까지 늘 20 년 정도를 앞서 왔던 이유를 살필 수 있습니다. <br/><br/>중국은 <br/>교회를 다 없애고 철저히 공산 세계를 만든 댓가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여건을 다 갖고도 후진국으로 살았고 1980년대부터 기독교를 허용하면서 이제 가파르게 원래의 궤도를 찾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br/><br/><br/>- 한국의 경우<br/><br/>전체적으로<br/>한국의 경제와 모든 사회 발전상은, 미신에 빠져 살아 온 과거 세월만큼 처참한 상태였고 6백 년 제사 제도의 결과 보릿고개에 굶어 죽는 나라가 되었는데 교회가 들어 온 이후에 이 나라가 최악의 상황은 면했습니다. <br/><br/>1880년대 <br/>이 시기에 한국은 기독교를 받아 들이게 됩니다. 일본보다 20-30년 정도 늦은 시기였습니다. 이 격차는 초기 50 년 간 일본과 우리 나라의 격차를 1백 년은 족히 더 떼어 놓았고, 해방 후에는 50여 년으로 그리고 우리 나라의 현대화 과정에서도 늘 20-30년은 일본으로부터 떨어 져 있었습니다. 교회를 멀리 한 죄, 멀리 한 바보, 멀리 한 그 결과가 역사를 통해 그렇게 값이 클 줄이야 어떻게 알았겠습니까?<br/>그래도 늦었지만 부지런히 따라 붙였습니다. 일단 출발이 늦어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으나 그 처참한 환경이 오히려 우리에게는 발전을 위한 필요악이 되었습니다. 오늘까지도 친일파와 항일파의 문제로 골치를 썩이고 있으나 양반과 상놈으로 나뉜 구조, 양반 몇이 다 해 먹고 대부분이 굶어 기아 선 하에 살던 상황, 중국제 유교가 우주 전부인 줄 알면서 고대 사회의 끝자락에나 맴돌던 우리는 우리 스스로는 자각 자주하기 어려운 내재적 단점이 있는 것이 솔직한 고백일 것입니다. 이 지경에서 친일파든 원수든 누가 시작했던 이 나라가 교회를 받아 들이면서 모든 면에서 일단 여명을 맞게 됩니다. 한국 사회에 교회의 시작과 한국 사회가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던 시기는 일치합니다. <br/><br/>1945년 해방 후 <br/>교회의 해방과 나라의 해방이 함께 왔습니다. 해방 된 조국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왕정복고와 민주제도, 친소와 친미 등으로 복잡하게 얽힌 네거리 오거리 복잡한 기로에 서 있었을 때 그 때 이북은 친소 공산주의로 방향을 잡았다가 오늘 저 모양이 되었고, 남한은 누구 뭐라고 욕을 해도 친미 자본주의로 방향을 잡아 오늘 우리의 토대가 마련 되었습니다.<br/>바로 이 시기 한국 교회는 친일파 교회에 완전히 삼킨 상태에서 해방을 맞은 교회가 어떤 형태로 형성 되고 방향을 잡을지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 교회는 희망 없는 집단이 될 가능성이 확실하게 컸습니다. 교계 전체가 지난 세월 통째로 다 썩었기 때문입니다. 바른 교회도 썩는데 다 썩은 교회에 희망이 있을 리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 시기에 고려파는 못 난 인물 몇이 진리 운동을 시작했고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도우셨고 한국 교회의 생명은 다시 일어 서고 있었습니다. <br/>국제 미아가 될 한국 사회를 이승만 박사의 국제 정치적 안목과 판단으로 비록 미국의 개라는 말을 듣고서도 자본주의 민주국가의 틀을 만들어 오늘 우리 나라의 초석을 다졌다면, 해방 후 한국 교회는 공중 분해가 될 상황에서 고려파로 인해 한국 교회의 토대만큼은 확실히 마련 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br/><br/>1959년의 사회 혁명<br/>나라의 출발과 초석은 바로 다졌으나 그 위에 건설하는 면에서는 자유당 정권이 실패를 했습니다. 고려파의 출발과 방향은 해방 후 한국 교회의 생명을 되 살리고 가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했는데 정작 그들이 소원한 그 길을 걸어 가게 되자 실력도 없고 결과적으로도 아주 엉망이 되었습니다. 1959년에 한국 사회는 4.19 혁명이 일어 나서 과거를 다 뒤 엎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 박사의 실적만 엎은 것이 아니고 이 박사가 수고한 한국 사회의 바른 방향까지도 묻혔다는 것입니다. <br/>바로 이 4.19가 일어 나기 전 그 4월 초에 고신은 백영희를 제명해 버립니다. 표면적으로는 백영희 1 명이었으나 이를 신호로 박윤선 이인재 등 모든 고신 내의 진리 운동가들을 제거하게 됩니다. 4.19라는 한국 정치사의 첫 정변과 고신의 백영희 제거라는 시점은 이 노선 입장에서는 그냥 보아 넘길 수 없는 징조였습니다. 1959년 9월 8일 고신은 고신에서 백영희의 모든 흔적을 삭제하는 공문을 발송합니다. 그 날로부터 정확하게 1 주일이 지난 9월 15일에 사라호가 사이판에서 발생하고 불과 2일이 지난 9월 17일에 한반도를 쓸었습니다. 역사상 최악의 태풍이었는데, 그 피해 지역은 고려파의 지역적 서단인 여수로부터 부산까지, 그리고 고려파 중심 지역의 북단인 경북까지만 정밀하게 타격했습니다. <br/>눈이 있는 사람들은 이 때부터 자연과 사회 그리고 이 신앙의 흐름을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신처럼 우연의 일치를 과장한 것처럼 느꼈고 말을 했으나 순수하게 신앙 면에서만 볼 때 우리는 성경을 통해 자연과 사회를 가지고 둔탁해 진 교회에게 보이는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br/><br/>1961년의 혁명과 발전<br/>2 년 정도의 사회 혼란이 있던 시기, 공회는 경기노회 가입과 독립교회 운동의 중심인 김현봉 목사님과의 관계 등에서 혼란의 시기를 잠깐 맞게 됩니다. 고려파에서 나온 후 하나님의 인도를 찾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한국 사회도 12년의 자유당 독재로부터 벗어 나서 향후 방향을 잡느라고 복잡했던 시기였습니다.<br/>1961년 박 대통령은 군사혁명을 통해 1960년대와 1970년대의 발전사를 쓰게 됩니다. 사람도 굶어 죽던 이 나라에 이제 개들이 쌀밥을 먹게 되고, 아시아 최빈국이 아시아 최강 최부국이 될 모든 기반과 발전을 확보한 시기였습니다.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과 같은 인물들이 생존 차원의 농경사회를 단숨에 세계 초일류 사회로 바꾸는 견인차가 되었습니다. <br/>바로 이 시기에 백영희는 공회 이름의 이 노선을 그와 같이 만들어 놓게 됩니다. 1979년에는 더 이상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숨겨 둘 수 없고 감춰 둘 수 없는 임계점에 이르렀고 세상 언론이 미아 사건을 비판하려고 칼을 꺼내 들었다가 감격의 기사를 전했습니다. <br/><br/><br/>- 오늘<br/><br/>청교도 신앙으로 일어 선 미국이 그 신앙을 잃게 되자 세계의 주도국 위치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이 신앙 도입과 발전으로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정상급 국가로 도약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조금 주변을 살피면 순식간에 이런 위치는 흔들릴 수 있고 뒤 바뀔 수 있습니다. <br/><br/>최근의 국제 경제 상황은 매일 뉴스를 통해 초등학생들도 상식적으로 알 만큼 전해 지고 있고 실제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근대화와 현대화 과정의 세계사와 우리 주변 그리고 우리의 역사 또한 현재의 경제와 환경 등의 모든 세계적 상황을 두고 모두들 언론의 뉴스와 그 해설에만 눈을 주목하면서 그 곳에서 듣는 것을 가지고 걱정하며 대화하다 보니까 언론을 통해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이 확대 재생산이 되면서 어느 덧 믿는 우리 정신과 생활을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br/><br/>유아 청소년들의 교육, 청년들의 사회 진출 준비와 경쟁, 사회인들의 생존 투쟁과 긴장이 다 그렇습니다. 이런 중에서 교회도 대기업처럼 자본과 회원수를 가지고 대규모 조직체가 되지 않으면 중소기업처럼 어중간한 가게들처럼 내려 앉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주 대세가 되었습니다. 대기업이 자본과 인재를 가지고 세세한 분야까지 경쟁력 있게 소비자를 끌어 당기고 있으니 어지간히 재주 있는 사람이라도 개인이나 중소 규모의 사업체가 소비자들에게서 멀어 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br/><br/>보따리 장수나 볼 수 있고 가끔 가게 몇 개가 있고 중소 기업은 전국적으로 몇 개 되지 않던 시절이 불과 1960년대였습니다. 그 시기 한국 교회가 다 그런 규모였습니다. 1970년대를 거치며 상상하기 어려울 규모의 교회들이 나타 났고 그 시기에 한국 경제 상황에서 과거에는 꿈을 꿀 수 없던 세계적 기업들이 나타 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세계를 제패했다는 평가를 받는 분야가 더러 있고 세계 일류 기업의 대열에 섰다는 회사들이 많아 지는 추세인데, 한국 교회는 각 교파 별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교회와 그런 분야들이 속속 나타 나고 있습니다. <br/><br/>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언제든지 다시 마음 먹으면 우리의 과거와 그들의 과거를 비교할 때 우리로서는 위축 되지 않을 수 없고, 비록 늦었으나 맹렬하게 추격하는 중국은 그 저력 때문에 듣기만 해도 벌써 우리는 함몰 될 정도입니다. 다행스럽게 우리의 과거나 우리의 원래 규모를 고려할 때 우리 사회는 현재 세계 시장과 국제 사회에서 엄청 난 성과와 역할과 존재 가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내적으로 끝을 보는 분열과 말도 안 되는 것으로 소진하는 암적 요인도 가지고 있습니다. <br/><br/>오늘 복잡하고 어지럽게 전개 되는 모든 세상 상황을 두고, 우리는 고요하게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말세 마지막의 진행 역사를 살펴야 합니다. 좀 좁혀서 한국 교회를 살피고, 이 홈에서는 이 신앙 노선을 살피게 됩니다. <br/><br/>이 모든 것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br/>우리는 무엇을 봐야 하는가!</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5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1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