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 인체의 구동 장치<br><br>사람의 인체를 멀리서 보면 전체 키의 절반 정도가 이동에 필요한 구동 장치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들 때부터 그렇게 만들어 두었으니 몸을 한 자리에 고정 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고대 사회로 올라갈수록 생존을 위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었습니다. 현대로 오면서 교통이 편리해 지고 생산 기술의 발달과 다양화로 사람은 사람의 인체 절반에 해당 될 정도로 주신 이동 수단이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br><br/>발전일까, 퇴화 퇴보일까? 발전의 기준을 인간이 과거에 모르던 것을 하게 되었다고 규정한다면 발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준으로 본다면 창조와 섭리의 역사에서 멀어 져 간 것이 인간의 발전사이므로 인간의 문화 문명사는 퇴화 퇴보 일로였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br/><br/><br/>2. 인체의 사고 장치<br/><br/>멀리서 봐도 인체는 그 절반이 구동을 위한 장치인데, 그 장소 이동을 위한 구동 장치 위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그 어떤 문제라도 처리할 수 있도록 두 팔과 손을 배치 시켜 주셨습니다. 그 구동 장치나 처리하는 연장의 안이나 밑이 아니라 그 제일 위 제일 꼭대기에 하나님께서는 머리를 올려 놓았습니다. <br/><br/>인체의 공간 배치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 장소 이동 장치는 제일 밑에 있고 외부 처리 장비는 약간 위 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꼭대기에는 머리를 두어 모든 이동과 모든 처리를 높은 곳에서 밑으로 내려다 보며 판단하고 명령하게 해 주셨습니다. 장소 위치적으로도 위에 있지만 사람의 사고, 사람의 판단, 사람의 가치 세계란 그 처신 그 처리에 앞서 가장 상위 개념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br/><br/>매사 어디를 가도, 매사 어떤 일을 해도, 항상 위로 하나님께 붙들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내리는 명령을 받들고 그 말씀을 품고 그 말씀을 위에 받들어 모시고 그 말씀과 분리 되지 말고 하라는 자연계시입니다. <br/><br/><br/><br/>3. 활동과 건강<br/><br/>이런 신앙적 대화는 평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에서는 급격하게 편리해 지는 현대 생활에서 우리의 발이 장소를 옮기지 않으려 하므로 신앙에 손해를 보는 면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br/><br/>예배당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예배당의 좌석까지 걸어 가는 수고와 땀이 필요하며, 말씀을 듣고 나면 자기 현실로 돌아 가서 자기가 먼저 그렇게 실행해야 할 것이고 있고 또 주변에 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의 발, 우리의 구동 장치는 현재 잘 사용 되고 있는지, 방치 되고 있는지, 인체의 구동 장치의 사용을 두고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5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1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