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새 정부 출발'로 변화되는 세상 환경과 이 신앙노선<br><br>이번 달에 출발하는 노무현정권의 특색은 과거 어느 때보다 특이합니다. 이승만정권으로부터 김대중정권까지를 전부 하나로 묶어 구시대로 분류해버릴 만큼 모든 면에서 파격적입니다. 우선 대통령 당선자부터가 상상도 못했던 새인물이고 또 그 성향이 극단적으로 개혁적이며 그 주변에서 거론되는 중요 핵심 인물들도 다 그러합니다. <br><br>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 연구에 집중하는 곳이어서 세상 소식에 대하여는 부러 눈을 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 신앙노선 연구와 관계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일반 세상과는 전혀 다른 눈으로 살펴보는 수가 있습니다. 이번 새 정권 출발을 두고 동네 참새들까지 지저귀는 통에 눈과 귀가 어지럽습니다만, 이곳의 눈에는 백영희신앙노선 상에서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있어 잠깐 살펴보게 되었습니다.<br><br><br>2.한바탕 태풍이 문제가 아니라, 잊어버리는 망각성이 문제입니다.<br><br>2002년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 나라 안에는 한바탕 태풍이 지나가듯 소란스러웠습니다. 온 나라가 두 패로 나뉘어 사생결단하고 싸웠습니다. 수많은 사건이 있었고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했으며 수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보수와 진보, 늙은이와 젊은이, 친북과 친미, 가진쪽과 없는쪽이 서로 양끝에 서서 모든 수단 방법 논리를 다 동원하여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br><br>지금 2003년에 접어들면서, 선거에서 이긴 측은 다음 5년을 준비하느라고 분주하고 온 나라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서 승리한 측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를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 직전에 있었던 일들은 벌써 거의 잊은 듯 합니다. 사람에게 망각성을 주셨지만, 특히 우리는 망각이 극심한 편입니다. 길면 1-2개월, 보통은 1-2 주간이면 아무리 큰 문제라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이곳은 이곳 신앙노선에 관련된 것은 일목요연하게 기억하는 편입니다. <br><br>이번 선거를 두고 세상은 각기 서로가 나뉘어 패싸움을 벌였지만, 이곳은 어디에도 가담치 않았습니다. 가담할 필요도 없고, 가담할 사안도 아니며, 가담할 자리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를 전후하여 전개된 상황 중에서 이곳 신앙노선이 특별히 살펴두어야 할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은 한바탕 태풍을 일으키듯 야단을 했고 또 지금은 잊었으나 이곳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습니다. 지나가면 그뿐인 사람들과, 지나간 것으로 영원을 살아야 할 사람들의 차이일 것입니다.<br/><br/><br/>3.이번 글에서 몇 가지 살펴볼 내용들입니다.<br/><br/>①이회창씨에 대하여는 15년째 지켜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br/><br/>이번 선거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듯이 이회창씨는 이 나라 보수측의 현재를 대표하는 인물이었고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는 것은 기정 사실이었습니다. 선거에 이겼던 노무현측에서도 사람으로는 이길 수 없는 경우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길 수 밖에 없었던 이회창씨가 패했다고 해서 우리는 반대측을 하나님이 기뻐해서 세운 인물이라고 속단하지 않습니다. 노무현측은 도저히 어느 한 구석이라도 이곳과는 통할 데가 없어 보입니다. <br/><br/>이곳에 1차적으로 중요한 관심사는 노무현측의 승리가 아니라 이회창측의 실패입니다. 이곳은 눈이 어두워 예언을 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나타난 현상을 두고 판단하는 정도는 별 불편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이곳이 이회창씨에 대하여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1990년 백목사님 살해건에 대하여 고등법원에서 무기징역으로 선고한 것을 대법원에서 파기시켜 치료감호로 돌릴 때, 대법원 판사 4명 중 하나가 바로 그였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잊을 리가 없습니다. 그는 1988년 사직동교회 탈퇴 시에도 공회의 반대측이 찾았던 변호사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잊을 리가 없습니다. <br/><br/>물론 그는 세상 사람입니다. 자기 직업 윤리에 따라 법률적 입장에만 충실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의 입장과 행동이 이 복음에 반대되는 곳을 위해 움직였다면, 이곳은 그의 뒷날을 오랫동안 살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회창씨가 망하기를 원하여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백목사님을 어떻게 사랑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하나의 표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br/><br/><br/>②이 신앙노선과 가장 반대되는 기독교 사회주의 운동 하나를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br/><br/>이번 선거를 통해서 기독교 사회주의 운동 중 하나를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기독교 사회주의란, 기독교 정신으로 세상을 개조하겠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선포하는 곳입니다. 이들은 해방 전까지는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을 섰었고, 이후에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반독재 투쟁을 했으며, 지금은 남북통일 환경운동 민주사회 건설 등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선거운동에서부터 민중데모 등을 가리지 않고 사회 각계 각층에서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br/><br/>이들은 기독교를 사회 개선에 사용하겠다는 이들이기 때문에 세상 정치에 간여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는데도 이번 선거에서는 특별히 이곳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이유는, 과거와는 그 활동의 의미가 아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선거에서는 그들의 활동이 세상 정치판을 향해 한번 고함질러 보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이 나라에 저런 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정도였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이 사회의 야당에게까지도 급진적이고 과격한 재야의 소리로 들릴 정도였습니다. <br/><br/>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중요한 곳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정권 쟁탈을 두고 양 당사자 중의 하나로 활동을 했고, 마침내 정권을 잡은 쪽에 서게 되었습니다. 일반 세상 사람들은 이런 이들을 그냥 정치가의 이름으로만 기억하거나 아니면 주요 지지 모임의 지도자 또는 잠재적 지지자 정도로만 알고 있을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성경을 부인하기 위해 평생 노력하는 기장측의 한신대학 계통이 바로 그들입니다. 교단으로 말하면 '기장'측이고, 신학교로 말하면 '한신대학'이지만, 그것은 상징적 의미일 뿐이고, 그들과 같은 식으로 기독교를 사회개량에 이용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br/><br/>이번 선거를 전후하여 이들은 과거처럼 정권을 향해 피흘리고 데모하는 입장이 아니라 이제 자기들의 뜻과 사상을 가지고 이 나라 자체의 방향을 틀어쥘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누구 누구라고 일일이 이름을 불러 지적을 하고 설명을 하려면 필요 이상으로 이 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과 대표적인 인물만 몇명 예를 들겠습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독교 내 다른 교파들은 별로 상관이 없겠으나 백영희신앙노선에 있는 이들, 그 중에서도 이곳 홈에서 소개하는 신앙노선에 있는 이들에게는 50여년 만에 닥친 한겨울 혹한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br/><br/><br/>③마지막으로 하나 살펴보고 싶은 것은, 거창지역에서 출발한 두 종류의 신앙운동입니다.<br/><br/>교회가 사회운동을 할 수 있느냐는 문제를 두고, 백영희신앙노선이 견지하고 있는 입장과 역사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선거를 통해 부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주의' 세력 중에 거창지역에서 출발한 일단의 그룹을 남다르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br/><br/>기독교 내에 수많은 세력과 운동들과 교파들이 있지만, 따지고 따져 들어가게 되면 결국은 보수측 노선의 정통과 전통을 대표할 수 있는 이쪽 끝에 어느 한 교단이 있을 것이고, 자유주의 노선에서도 그쪽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가 있을 것입니다. 양쪽에 한 곳씩을 살펴보려면 우선 보수와 자유주의 신앙으로 기독교 전체를 양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보수와 진보가 만나는 곳에서 양쪽을 나눈다면 어떤 사람들은 합동교단을 보수로 분류하고 통합교단은 진보로 구별하여 양 교단을 가장 중앙에 놓고 그 나머지는 양쪽 끝으로 배열합니다. 어떤 사람은 통합을 보수로 분류하고 진보와 가장 가까운 곳에 넣는 분들도 있습니다. <br/><br/>이곳은, 합동을 보수에 포함시키고 통합부터는 진보의 시작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교계의 가장 보편적인 시각으로 양쪽의 대표 교단을 예로 든다면 보수 진영 안에서 고신교단이고, 반대측인 자유주의 신앙노선의 대표적 교단은 기장교단입니다. 그러나 고신과 기장은 교권싸움 과정에서 외부로 드러난 대표교단들이고, 고신과 기장 뒤에는 각각 보수와 자유주의 신앙을 실질적으로 대표할 만한 다른 존재들이 있습니다. 보수의 경우는 총공회가 진정한 보수 정통 보수를 아직도 견지하고 있으며, 반대로 자유주의 신앙노선의 경우는 꼭 하나로 찍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진보적 기독교 중 하나로 '거창고'라는 이름으로 연결되는 세력권이 있습니다.<br/><br/>보수측의 경우는 이곳에서 대단히 많은 면으로 살폈었고 또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보수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따로 설명드리지 않겠으나 진보측에 대하여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하나님 주신 자연속에서 생명의 근원을 접하자는 풀무원의 최고 지도자이며 거창고교의 이사장인 원경선, 진리로 인간을 만들어 사회를 개혁하자는 거창고의 전영창, 심지어 이번 대통령 당선자에 의하여 인사담당 비서로 임명된 광주 YMCA 총무인 정창용 등은 전부 거창고로 연결된 진보내의 가장 양심적인 배후의 인물들입니다. 일반 국민이나 교계 인물들에게는 대충 면면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독교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있어 이들의 영향력은 아주 독보적입니다. <br/><br/>이들은 기장측과 같이 교파나 신학교 체제를 가지지 않았지만 교계 일선에서는 자유주의 기독교의 진보적 입장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유주의 노선의 선봉에서 활동하는 이들은 정치를 접하며 많이 혼탁되어 있다는 지적을 종종 받지만 그 배후에서 진보적 기독교를 순수하게 지키고 그 종자를 제공하는 진정한 진보인들이라고 한다면 이들과 연관되어 있지 않은 경우는 드물다고 하겠습니다. 비록 거창고라는 이름과 전혀 상관없이 활동하고 있는 인사들도 그 내면을 살펴보면 어떤 식으로든 이곳과 연결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br/><br/>이곳에서 자유주의 신앙노선에 골수분자라고 할 수 있는 최핵심부를 살펴보는 것은, 이들과 이곳 공회 신앙노선은 전혀 한 자리에 앉을 일도 없고 옷깃도 스칠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실은 적지 않은 접촉이 있었고 또한 여러 면에서 비교하고 살펴봐야 할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br/><br/><br/>*지금 차기 정권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유주의 신앙노선의 배후에 있던 순수 양심가들이 주요 직책에 지명을 받거나 아니면 입각을 타진받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이들은 국내 기독교의 자유화를 위해 활동을 하되 이 사회 이면에서 움직였으나, 이제는 이 사회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아예 정부의 최 핵심 위치를 차고 들어 앉거나 아니면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사회를 운영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이 사회를 운영하는 주체가 되면, 그들과 신앙노선 상 제일 반대되는 입장을 견지한 이곳은 신앙의 혹한기를 맞게 된다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br/><br/>일단 자유주의 신앙노선의 최후 양심들이라고 일컫는 이들이 정권 전면에 나서게 되는 소식을 몇 가지 언론 자료로 먼저 제공하고 이어 진보적 기독교의 핵심과 백영희신앙노선을 여려 면에서 비교하며 기독교의 흐름을 대단히 넓은 시야에서 살펴보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457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1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