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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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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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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준비 중<br><br><br><br/><br/><br/><br/><br/>고신의 역사를 살피면 항상 신사 참배가 그 시작이며 그 내용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랑스런 신앙이 무엇을 했느냐고 물으면, 교권 싸움으로 교단 분열뿐니다. 그런데 고신을 제대로 아는 분들, 연세가 아주 많은 원로들에게 물어 보면 단번에 학신 운동을 제시합니다. 성령이 고신과 함께 했던 움직일 수 없는 증거였습니다. 그 뜨거움은 요즘 같이 강단의 말 솜씨에 앰프 기사의 볼률에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강사가 말씀을 증거하면 참석자 전체 마음에 한꺼번에 임했던 그 감동의 역사였으며 각자의 내적 상황은 각자가 알기 때문에 달리 증거 제시가 필요 없었고 그런 전체가 모여 학생 신앙 운동이라는 모임의 외형을 구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신의 원로가 원로 되는 것은 학신의 경험을 자기 경험으로 공유하는 여부에 있다 할 정도입니다. <br/><br/>당시 학신 운동의 본질은 무엇이었던가? 어떤 배경과 흐름이 있었던가? 그리고 오늘에서 돌아 보는 그 운동은 무엇인가? 그 학신이 당시 어떤 단점이나 문제점은 없었던가? 이런 면을 자꾸 살피다 보면 공회라는 이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바로 공회의 집회가 고신의 학신이 나아가야 했던 방향이었습니다. 마치 고신이 진정한 고신이었다면 훗날의 공회였어야 했듯이. 신앙 없는 정치 목사들은 알 리가 없으나 박윤선 목사님은 신학자이므로 고신 시기에 그 분은 자신이 배웠던 과거 때문에 공회적 운영을 극구 반대했으나 노년에는 공회를 알았습니다. <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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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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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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