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 평소 입장 <br><br>서 목사님의 신학과 신앙에 대하여 저처럼 반대 입장에 선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br>또한 저처럼 객관적 시각을 가지고 서 목사님을 옹호한 사람도 아직은 볼 수 없었습니다.<br>제가 서 목사님을 옹호할 때는 상대방이 그를 정도 이상으로 비판할 때 발언한 것이 많고<br>간혹 서 목사님을 묻는 분이 계시면 누구에게나 그러했듯이 최대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br>만일 제가 서 목사님을 비판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할 사정이 꼭 있었습니다. <br><br><br><br>2. 이 번 경우<br><br>서부 교회 담임이기 때문에 큰 책망을 들어야 할 이야기를 대구 공회로부터 들었습니다.<br>고신이 백 목사님을 7계명 범죄자로 적은 책을 아무에게나 배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br/>고신 출발 60 년만에 '고신 역사 기념관'을 신학교 도서관 1층에 마련했고 그 창간호가<br/>죽은 자의 입을 빌어 비겁하게 공회를 대표하는 서부 교회 이름을 악랄하게 비판하는데<br/>그 도서 발간과 배부에 관해서는 서 목사님이 전화 한 통화만 하면 해결 될 관계입니다.<br/><br/>자기가 서부 교회에서 월급을 받고 담임으로 버티겠다고 할 때는 설교 강단에 올라 가서<br/>자기가 부정 투표 16 장에 희생 되었다며 소리 높여 자기를 변호했으나 교회의 정통성을<br/>다 파헤치는 발언에 대해, 3 년이 지나도록 몰랐다면 교회사 전공 목사로서 무능을 이유<br/>로 사직해야 옳을 것이고, 알았다면 뒤로 고신과 내통하며 살아 온 과거를 가지고 볼 때<br/>신앙은 커녕 세상 양심조차 없는 인물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br/><br/><br/>그래도 서 목사님을 한 때 자신들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삼았던 부공2 김 목사님들은<br/>이런 비슷한 사례에 대해 하나님 주권에 맡기는 의인이요 성자라 그렇다고 변호해 왔는데<br/>예배 강단을 목사의 자기 변호를 위해 이용하며 그런 때는 펄펄 열을 내던 상황을 본다면<br/>자기 손익에만 빠르고 맡고 있는 교회를 두고는 내 몰라라 하고 팽개치는 행위가 됩니다. <br/><br/>과거 박 영관이란 인물이 기독교 신문과 이단 비판 도서를 출판하여 전국에서 제일 앞서<br/>비판할 때에도 서 목사님은 발언해야 할 위치에서 발언을 하지 않으므로 상대에게 확신을<br/>심어 이 노선을 더 정죄하게 유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br/><br/><br/>사실 서 목사님이야 학자로서는 한국 교회 환경에서 교파를 업지 못해서 갈 곳이 없고<br/>목회자로서는 있을 만한 곳을 따로 만들 상황이 아니므로 이 노선에서 업을 삼고 평생을<br/>해결한 것이 가장 남는 장사였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그런 줄 알면서 그를 모셔 왔던<br/>서부 교회와 그런 줄 알면서 오늘까지 그를 서부 교회 담임으로 유지 시킨 2 층 교인은<br/>우맹이요 심판 받을 최종 배후 인물들입니다. 이런 면 때문에 서부 교회는 그 전체들이<br/>다 죽었고 다 눈이 멀었고 다 신앙과 상관 없이 산다며 여기서 마구 비판하고 있습니다. <br/><br/>비판이 아니라 회개를 외치는 사랑의 책망입니다. <br/>서부 교회는 죽은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희망 없이 꺼져 가는 등불입니다. <br/>그 중심에 서서 서 목사님 한 분은 자기 평생에 있어 최상의 노후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0 명
오늘 방문자
1,59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5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