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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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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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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크기변환_47.주경효장로님.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크기변환_47.주경효장로님.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br/>사진의 중앙에 앉으신 분이 주남선 목사님의 3째 아들인 주경효 장로님 부부입니다. <br><br>현재 주남선 목사님의 생전을 가장 잘 아는 분으로 현재 LA에 계십니다. 주남선 목사님께는 위로 두 아들과 딸 한 분은 돌아 가셨고, 3째 아드님이 해방 전 신사 참배 당시의 어려운 과정에서 주 목사님의 고문 장면과 배 고픈 서러운 때를 너무 잘 아는 분으로 백 목사님과 기억이 생생하고 이 노선이 받은 어려움도 잘 알고 교계의 정치 역학도 잘 아시는 분이어서 백 목사님께 대한 존경이 참으로 대단한 분입니다. <br><br>해방 후에 명치대 법학 대학과 대학원을 거쳐 자유당 때부터 핵심 재무부 관료를 지내 나왔으며 박 대통령 시절에는 정부의 재경 분야 요직을 두루 맡았고, 당시 오늘의 한국 경제를 세계 경제에 올려 놓은 청사진이라고 평가 받는 '경제 개발 계획'의 핵심 실무자였습니다. 재무부 장관 비서실장과 조폐 공사 이사 및 청와대 근무 등을 통해 한국 현대 정치사의 깊은 내막을 속속드리 파악하고 계신 안목에 고신 설립자인 부친 목사님의 자녀로 또한 고신의 대학 설립 과정에서 정부의 인가를 받아 낸 공로자이자 초대 이사 등을 겪어 한국의 교회사 이면도 너무 잘 파악하고 계신 분입니다. <br><br/>이런 분이므로 백 목사님이 겪은 고난도 또 그 배경 이유도 너무 잘 알고 있으므로 백 목사님에 대한 존경이 극진한 분입니다. 저로서는 이 홈의 연구 작업을 위해 억과 여러 당시 상황을 많이 아시는 분이어서 꼭 뵙고 싶었습니다. 고신 설립의 초기부터 일제 말기의 실황 그리고 이 노선의 태동기와 고신과의 관계 등을 폭넓게 그리고 근원적으로 알 수 있는 여러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br/><br/>장로님으로서는 격정에 싸여 과거사를 술회하셨고 너무 생생했으며 참 감격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현재 암 투병 중이신데 한국 교회 고난기를 감사해야 할 우리로서는 그 분이 부탁한 건강을 위한 기도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그 분이 자기 한 육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고난의 시기를 겪은 분의 가족에게 임했던 혼란과 그 과정에서 부친을 통해 하나님께서 신앙의 특별한 길을 요구했으나 생의 많은 시간을 그 길을 걷지 못한 것을 고통스럽게 생각하고 남은 생을 좀 더 주신다면 신앙에 전념하기 위한 부탁이었습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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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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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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