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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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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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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답/4585번<br>-------------------------<br><br><br><br><b>(질문) 다음 설교 내용의 의미를 설명 부탁드립니다.</b><br><br>--------------------------------------------------------------------------------------------<br><br>제가 목회자로 처음에 안 나설라고 했다가 목회자로 나설라고 할 때에 내가 기도 가운데에 이상함을 봤는데 큰 강이 있는데 거기 보니까 그 모든 물새들이 헬수 없을 만치 많이 있어 있는데 그 물새가 저 밑에 있는데 내가 중간에 작지를 가지고 내가 후출려고 하니까 내게 와서 지금 후추면 뒤로 물러간다 가만히 있거라 이 물새가 나를 지나가고 난 다음에 뒤에 호령을 치고 고함을 지르니까 마구 앞으로 달려 그라고 난 다음에 끝나 <br><br>이것이 무엇이냐고 오랫동안 헤매였는데 사람이 되어갈 때에 책망이 있지 거리가면 책망하면 이것은 뒤에 도리어 돌아가 버리고 만다 그것을 나에게 알려줘서 그래서 이래 내버려둬 이래 내비두고 된게 뭐 없어서 책망할 것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책망을 받을 자격이 없어서 안하고 있어.<br><br>80030640<br/><br/>------------------------------------<br/><br/>대충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책망할 시기가 따로 있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조금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br/><br/><br/><br/><br/><b>(답변) 교훈은 교인을 앞에서 끌고, 행정은 뒤에서 챙기며 가는 원리입니다.</b><br/><br/><br/><br/>설교는 가야 할 가장 먼 곳 최종 목표를 향해야 합니다.<br/>그러나 교회 행정은 가장 뒤쳐진 사람을 챙겨야 합니다.<br/>교훈은 높고 높아서 죽기까지 달려도 끝이 없어야 하고<br/>행정은 어떤 죄인 악인 망나니 교인도 배려해야 합니다. <br/><br/><br/>처음 믿는 사람이 마지못해 끌려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br/>이런 사람을 야단치면 예배당 밖으로 도망을 가버립니다.<br/>예배당에 가자니까 좋아서 열심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br/>이런 사람에게 채찍을 가하면 잠깐 지나면 성자가 됩니다. <br/><br/>뒤로 처지고 겨우 따라 오는 사람은 세월로 길러야 하고<br/>불이 붙어 열심을 내는 교인은 바쁘게 길러가야 합니다. <br/><br/><br/><br/>눅15:11 이하의 탕자비유에서 <br/><br/>둘째 아들은 다 팔아먹고 돌아왔지만 환영회를 열어주고<br/>첫째 아들은 그날도 일하다가 돌아왔으나 책망을 합니다. <br/>둘째 아들이 첫째 아들보다 신앙이 더 있다고 생각하면?<br/>오산입니다. <br/><br/>둘째를 기뻐한 것은 잃었다가 얻었다는 기준 때문입니다.<br/>첫째를 야단친 것은 아버지 수준에 못미쳤기 때문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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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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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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