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백 목사님께서 그 생전부터 교역자들께 조직 신학의 항목들을 나누어 주고 그 항목에 따라 각자 공회 교리를 요약하게 한 다음, 전체를 맞추어 나가는 것이 총공회 교리 요약에 좋겠다고 의견을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때는 백 목사님 생존 마지막 시기였고 교역자회에서 교역자들이 다른 진영의 제도를 따라 가자고 발언하던 때였으며 일부는 탈퇴를 시작했고 나머지도 공회 바깥에는 그 무언가 좋은 것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던 때여서 이런 백 목사님의 소망은 그 생전에 이루어 지지를 못했습니다. 그 때 그렇게 노력했다면 백 목사님께서 직접 지도하여 글자 하나까지 그 표현 방법까지 가르쳐 주셨을 것입니다. <br><br>이제 백 목사님 사후 일반 노선을 향해 나가 보자고 했던 대구 공회가 그 출발 20 년을 맞아 대구 공회의 공회적 공식 기구로 '백영희 조직신학 연구회'를 통해 '백영희조직신학'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굉장히 의미가 깊은 사건입니다. 회한도 많고 아쉬움도 많고 또 한 편으로 기쁘기 그지 없으며, 내용을 볼 때 너무 염려 되는 점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앞으로 개선 되고 발전 될 면이 많을 것이므로 기대하고 소망도 큽니다. <br><br>다만 중국 공회의 개인 영달을 위한 질주, 입에서 쏟아 내는 표현의 한 마디가 잘못 되면 바로 이단이 되는 '교리' 문제를 두고 남들보다 한 마디라도 앞서 말하려는 조급 때문에 자기 글의 결과가 기독교 역사에 내려 오는 이단에 서는 줄도 모르고 살펴 보지도 않고 옆에서 하는 말을 시기나 견제로 알고 귀를 막고 부지런히 인터넷에 발표를 하고 있는 이 아찔한 불장난이 왜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면밀히 살펴 부디 긍정의 발전은 많고 부정의 위험은 줄어 드는 그 첫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br><br>총공회 이름의 교리 발표는 그 의미가 세계 교회사적 중대한 일인데 아무리 이 홈과 감정이 있다거나 다른 사적 선입견이 있다 해도 그렇게까지 모르게 알리지 않고 의견도 구하지 않고 또는 한 번 의견 제시할 기회도 주지 않고 도서 발표를 먼저 해 놓아야 했던가? 참으로 이해할 수 없으나, 중요한 것은 이미 발표 되었으므로 이제 진지하게 냉정하게 정확성을 생명으로 살펴 보아 서로 자라 가는 소망에 집중을 하려 합니다.<br><br><br>백 목사님 생전 1987년 9월에 정 봉옥 목사님이 탈퇴하며 백 목사님을 공개 비판할 때 그 반론을 백 목사님 지시로 제가 맡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번 검토를 해 주셨고 최종안이 나오자 목사님은 그 글을 서 영호 목사님 사모님과 몇 분의 공회 내의 반대 목회자들께 보내라 했습니다. 아주 어리둥절했습니다. 왜 적들에게 먼저 이 쪽 글을 보여 줍니까? 백 목사님께서 그들이 반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글을 공개하기 전에 그들에게 검토 받는 것이 가장 지혜롭고 구원에 유익이 된다 하셨습니다.<br><br>백 목사님 장례가 끝나고 향후 공회 교권을 쥐기 위해 싸울 때에는 목회 현장과 총공회 주도권을 확보해야 할 필요가 가장 급했을 것이고 그 때는 상대방에게 무슨 장점이 있다 해도 그 것을 인정하게 되면 어린 교인들이 그 한 면만 보고 쏠려 갈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장점을 무시할 수도 있고 심지어 그 장점을 볼 수 없도록 커텐을 치는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커텐이 얇아서 잘 가려 지지 않으면 상대방을 살인범이라고 전국을 다니며 말을 해서라도 차단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20여 년이 지났고 이제는 상대방이 옳다 해도 그 동안 자기 쪽 안에서 굳어 진 생활 때문에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br><br>그렇다면 우리 모든 공회들이 함께 사용하는 '총공회' 이름이나 '백 영희' 이름으로 조직 신학을 출간하는 일에는 공회들의 공동 연구와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공회'라는 이름 대신에 '대구 공회'라는 출간 명칭을 사용한다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더구나 '백 영희'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면 최소한 그 이름을 존중하는 공회들이나 관련 연구소의 입장은 그들이 원하기 전에 출간하는 측에서 먼저 필요하여 연락을 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교리'라는 이름인데. 하나님 앞의 심판까지는 볼 수 없다 해도 세상 역사와 교리사의 판단만 생각한다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성'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마 제 3편으로 출간할 '교회론'에서는 이 노선의 교리를 요약하든 일반 노선의 것을 원용하든 제가 아쉬워 하는 이런 부분을 담지 않을 수 없고, 만일 담는다면 여기 제가 지적하는 부분에 대하여 제 주장을 싣지 그 반대 입장을 싣지는 못할 듯 합니다. <br/><br/><br/>대구 공회의 지난 과거와 현재 발간한 책의 방향과 목차만 살펴도 '대구 공회'의 정체성이 그대로 다 드러 나고 있으므로 읽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이 홈을 적극 지원하시고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원로 목사님께서 손수 소장하시는 책을 보내 주시겠다 하여 그 책이 도착하면 자세히 읽고 의견을 발표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공회'와 '백 영희 신앙 노선'을 인정한다면 이런 이름들이 붙는 것은 외부 발표에 앞서 내부에서 마치 적과 싸우듯 치열한 실전 검토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7 명
오늘 방문자
1,36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32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