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이 말출 권사님으로부터 노트 자료를 받은 것은 '증여'였고 당시 그 노트를 받아 온 분들은 '조건'을 제시하여 성사를 시켰습니다. '조건부 증여'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그 어떤 면으로도 변명을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덕적으로나 공회 신앙을 생각하지 않고 세상 법정에 판단을 맡긴다 해도 자료를 회수할 방법은 많습니다. 지금도 이 말출 권사님의 가족들은 그 자료가 조건 없이 완전 공개 되기를 원하지 몇 명이 가지고 자기들만 돌려 보는 식은 원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br>예배당 소송과 달리 이 문제는 법원으로 가져 갈 수 있습니다. 소송을 금하는 이유는 신앙 문제를 불신 판사에게 맡기는 것이 잘못이기 때문인데 이 노트 문제는 그 속에 있는 내용을 판사에게 묻는 것이 아니고 사기나 절도로 남의 물건을 훔쳐 간 것은 제 자리로 되 돌려 놓으라는 성질이기 때문에, 마치 서부 교회 건물 밑을 파 헤치는 지하철 공사 시공 업자들을 서부 교회가 세상 법으로 막고 시비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br><br>좋기는 이 권사님의 남겨 진 가족들이 직접 나서는 것이나 이 홈에서 이 권사님과 그 가족들께는 별도로 평소 예우한 것이 없으므로 이 홈이 부탁할 입장은 아니나, 이 홈이 김 부호 목사님이나 김 영환 목사님의 목회 현장에 가서 그 교인들께 담임 목회자들이 공회 노선과 유익을 해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청원을 하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 교인들의 모든 행동을 목회자가 책임 지듯이 그들의 목회자의 행동을 그 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빌라도가 손을 씻듯이 씻는다고 해결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br><br>두 김 목사님이 소속한 부공2는 과거 서 영호 목사님의 1992년 시무 투표 때 장 집사님의 잘못한 행동 하나를 가지고 온 서부 교회 수천 명의 전체 행동과 서부 교회 차원의 모든 행사를 정죄하고 원인 무효 시킨 서 영호 목사님의 신앙 노선 위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두 김 목사님은 그 신앙 운동의 최일선 목사님들입니다. 따라서 그 두 김 목사님들은 자기 교회에 아무리 어린 교인 한 사람의 죄가 발견 되어도 아간의 죄로 취급하여 온 교회 차원에서 회개하고 그 사람을 즉결 처분하실 분이며 또한 목사님들이 그 무엇이든 몰래 감춘 것이나 그런 일을 돕거나 모른 척한 일이 있다면 교인들이 찾아 내어 즉결 처분하기 전에 스스로 자결하실 분일 것입니다. <br><br>따라서 상황을 바로 파악하기만 하면 모든 것은 저절로 해결 되지 않을까! 총공회의 모든 문제는 사실 제대로 연구하고 살펴서 밝히기만 하면 저절로 되는 노선입니다. 과거 백 목사님 장례 직후에는 총공회적으로 모든 것이 비상 상황이어서 매사 최단시간에 처리하여 왔으나 대구 공회와 부산 공회가 나뉜 1차 분리 이후에는 각자 걸어 갈 길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시기여서 만사를 하나님 인도하는 때와 기회를 보고 순종한 면이 있습니다. 이 홈이 그 자료를 아간의 감춘 물건처럼 보고 있으므로 이 홈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는 그 두 김 목사님이 돌아 가시더라도 잊지 않고 살필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3 명
오늘 방문자
1,455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1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