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출처: /연구실/쉬운문답/74번<br>---------------------------<br><br><br/><br/><b>(질문) 성도의 개별구원과 교회와의 관계</b><br/><br/><br/>안녕하세요.. 주일을 은혜 가운데 잘 보내셨는지요..<br/><br/>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개별 섭리로 개별성이 있고.. 한편으로는 교회라는 집함성이 있습니다.<br/>생각해 보면.. 역사 교회에 그렇게 많은 성도들 가운데 ' 나 ' 라는 존재는 뭍혀서 하늘나라에서 쓸모 있는 존재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br/><br/>나보다 하나님을 잘 섬기는 분이 구름같이 많은데..<br/><br/>총공회에서는 신앙의 독립성을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 제 자신이 별로 쓸모가 없는 것 같습니다.<br/>하나님 앞에서나.. 교회에서나.. 제 자신이 허무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성도안)에서 개인의 구원이 어떤 연관이 있나여? <br/><br/><br/><br/><b>(답변) 인체의 구성을 연구하셨으면. 가장 정확한 예입니다.</b><br/><br/><br/>'나'라는 한 개인의 신앙은 역사 속에 살다간 전체 성도 중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요?<br/><br/>1.역사에 살다간 모든 성도가 천국에서는 단일교회로 활동할 터인데 '나'라는 개체는 너무도 미미합니까?<br/><br/>선지 사도들과 시대마다 교회를 지켜온 종들 그리고 각 교단과 교회에는 특별한 은혜를 받고 자기 사역을 감당한 종들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구름같이 많은 훌륭한 성도들이 있어 영원한 나라를 영원토록 감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니 틀림없이 실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런 속에서 '나'라는 평범한 한 교인의 의미는 그 큰 비구름 속에 한 입자와 같다고 생각할 때 너무도 허무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비구름 속에 한 입자, 동물 농장 안에 수많은 짐승들 중에 한 마리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한 인체 속에 60조억개에 달한다는 세포들 중에 한 세포, 또한 한 인체를 결정하는데 6만여개의 유전자 중 하나, 30억쌍의 염기서열 중 하나의 위치가 바로 천국에 모인 모든 성도 중에 한 사람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예가 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한 몸에 속한 지체 중에 하나로 표현했기 때문에 이왕이면 인체라는 자연계시로 천국에 있는 성도들과 나와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이 좋을 듯 하기 때문입니다.<br/><br/>2.60조의 세포, 30억쌍의 염기서열. 이런 의미라면 전체 중 한 개체란 결코 하나가 아닙니다. 전체입니다.<br/><br/>30억쌍의 염기서열, 그 중에 한 개가 빠지거나 위치가 바뀌면 선천적 기형이 됩니다. 5번 위치에 있을 것이 10번 위치에 있다면 코가 한 없이 자란다든지, 12번에 있어야 할 것이 없다면 오른쪽 팔의 성장을 조절하지 못해 오른쪽 팔이 1m, 2m로 계속 자라게 된다든지..... 눈의 색깔을 결정하는 것, 젖먹을 때는 유치로 있다가 자라면서 영구치로 바꾸게 하는 것, 이빨의 숫자와 위치 그 모양 하나 하나를 결정하는 유전자. 이빨의 생긴 모양까지도 그 이빨이 그렇게 생긱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살펴보신다면 참으로 오묘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을 만들기 전 이미 설계가 되어져 있다니요.<br/><br/>우리는 과학 알기를 부자집에 부려 먹는 수십명의 머슴 중에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머슴이 콩 농사는 특별히 잘 짓는다면 그 면에 장점은 인정하고 또 그 능력을 사용하며 거기 대한 배려를 그만큼은 해 주게 됩니다. 과학이 우리에게 아주 칭찬받을 일을 하는 중에 하나는 자연계시가 얼마나 오묘하며 그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금상첨화가 인체의 염기서열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짓을 알지 못해 알게 된 염기서열로 별별 죄를 함께 짓고 있으나 우리는 그 속에서 신앙에 유익할 것만 골라 뽑아 냅니다. <br/><br/>물체인 인체 속에서도 세포 한 개에 들어있는 수 억개의 유전자 그 한 개 한 개가 다 할 일이 있고 존재의 의미가 중차대한데 하물며 영물인 인생이 비록 수 조 억에 달한다고 하더라도 그 숫자가 많다고 그 속에 있는 한 개체의 의미가 평가절하될 수야 있겠습니까? 인체를 하나로 볼 때는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쉬우나 그 한 인격체 안을 다시 한번 자세히 훑어보고 그 개체간의 역할과 의미를 연구해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무한함과 천국의 우리 영생의 모습을 그려보게 됩니다. <br/><br/>3.지금은 단일 개체가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이룰 바를 이루는 것만 문제입니다.<br/><br/>천국에서 단일 교회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라는 문제는 아직 소망 중에 기다릴 뿐입니다. 구체적으로 확정지을 때가 아닙니다. 또한 너무도 광대한 세계의 무한함에 속한 것이라 이 땅에서는 가르쳐 주어도 알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할 일은 각자에게 맡길 하늘 나라의 위치를 위해 각자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개별 인도에 충실할 것뿐입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9 명
오늘 방문자
1,460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