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중국공회에 대한 권면<br><br>중국공회는 이 노선에서 출발했는데<br>중간에 이 노선을 유지하고 있는지 염려가 되는 언행이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br/>배웠다고 또 확신이 된다고 또 새로운 깨달음이라고 느껴진다 해서 거침없이 발표했습니다.<br/>신인양성일위 등 몇 곳의 교리는 명백한 이단 주장인데 정작 자신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br/><br/>공회 노선 내부에서 명백하게 잘못이라는 반론이 있으면 일단 내부 토론을 거쳐도 되는데<br/>이단으로 정죄 될 사안이라는 급한 연락을 받고도 왜 그렇게 외부에 발표부터 해버리는지.<br/>최근에는 그렇게 급조된 발표가 나오지 않아 일면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는가 하여 안심이나<br/>한편으로는 이미 발표 된 것을 취소하거나 과제로 연구하겠다는 말이 없는 것으로 보아<br/>끝까지 합리화를 하고 나갈까 심히 두렵습니다. <br/><br/>이미 수 년 간 발표 된 글은 그 글만 놓고 단면으로 정죄하자면 분명한 이단입니다.<br/>그러나 중국공회의 오랜 세월을 두고 살핀다면 일시 잘 모르고 발표한 것으로 이해합니다.<br/>문제는 중국공회를 총공회 노선이었다는 애정을 가지고 보는 이 홈이나 공회 내부인과 달리<br/>교리나 역사의 일반 신학 세계에서 본다면 이단으로 정죄 될 모든 과거를 가져버렸습니다. <br/><br/>수 년 간 중국공회와 거리를 두는 이유는 돌아올 수 있도록 기회와 여유를 드리는 것인데<br/>충분히 돌아와야 할 시기가 지나고 있는데도 아직 아무 움직임이 없어 걱정이 심히 됩니다.<br/>역사적으로 볼 때 교리적 오류에서 돌아오는 시기는 그렇게 오래 걸려서는 아니 됩니다.<br/>현 시점을 놓치면 나중에 돌아온다 해도 마치 공회에 대한 계신측과 같은 처지가 됩니다.<br/>일반 교계에서 볼 때는 넓은 의미로 하나처럼 대하나 실제로는 전혀 별개 노선입니다. <br/><br/><br/><br/><br/>2.과거 계신측에 대하여 백목사님이 언급했던 내용을 참고했으면 합니다. <br/><br/>...언제 한번 설교하는 가운데에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마디 했습니다. 그때 비로소 내 동감에 그 면에 교리 동지를 한사람 만났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흐지부지 해서 이목사님도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는 있지만, 주장을 해도 그 주장이 아직까지 어려서 그 주장대로 나가면 결국은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는 결론이 되고 맙니다. <br/><br/>이래서 그것을 많이 말해줘도 이해를 못해서 서로 결말을 보지 못하고 말았는데 저 먼저 자기가 거기 대해서 책을 쓴다고 말을 하면서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자고 해서 만나러 가는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기를 가서 만나 주기는 만나주나 중생된 영이 범죄는 안하는 데 그 논리가 이목사님 같이 그렇게 그런 논리로 하면 안된다, 그리 되면 뒤에 가서 꼼짝 못하고 정죄를 받으니까 책을 낼 때 삼가해라, 그 책을 낼 때에는 미리 그 내용을 나에게 보이고 내야 한다, 그렇게 벌로 내지 마라, 그 말까지만 하고 말았습니다...<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8 명
오늘 방문자
1,57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