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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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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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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남 목사님은 박 목사님을 아는 분인가?<br><br>남 목사님도 인정했듯이 박 윤선 목사님은 백 목사님의 신앙과 실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br>남 목사님은 박 목사님과 정치 행정 면에서 업무상 오가는 수준 밖에 되지 않습니다. <br>더구나 남 목사님이 위 글에서 말한 대구에서 있었던 이 인재 박 윤선 목사님 사건들은<br>전부 이 인재 목사님과 박 윤선 목사님이 고신에서 탈퇴한 뒤의 일입니다.<br><br>깊은 내막은 알 수도 없는 위치였습니다. 알았다면 어느 교회로 갔다더라는 정도입니다. <br>박 윤선 목사님이 예배당 문에 발을 들여 놓지 못했다고 표현한 것도 아주 거짓말입니다.<br>박 윤선 목사님이 동성로 교회에서 설교한 세월이 적지 않았고 당시 교인들과 있었던<br>중생 교리에 대한 논쟁을 두고 아직도 당시 현장을 그대로 술회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br><br>심지어 박 윤선 목사님이 동성로 교회를 떠나게 된 원인까지 남 목사님은 아는 듯 말하나<br>이 부분에 대한 남 목사님의 거짓말은 이 홈에서 반증을 하다가 박 목사님의 가슴 아픈<br/>가정 문제가 이야기 거리로 던져지게 될까 하여 그만 두겠습니다. <br/>박 목사님 스스로 가정 내에 있었던 불행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그래서 떠났습니다.<br/><br/>이상한 것은 모든 교회 이름들을 다 실명으로 거론하며 온갖 표현을 서슴치 않으신 분이<br/>어떻게 하여 그 교회만 '00' 교회라고 했을까? 그 교회가 바로 동성로 교회입니다.<br/>동성로 교회에는 고신이 자랑하는 학생신앙운동의 첫 창립 회원인 신 도관 장로님이 계시고<br/>그 분은 대구의 제일 중심부에서 외과 의원을 예전부터 경영한 유명한 의료인입니다.<br/>그 장인 우 동팔 장로님은 대구 지방 고신의 원로들이 다 아는 유지입니다.<br/>그 분들께 명예 훼손으로 책임을 추궁 받을까 해서 그 교회 이름만 익명 처리하셨을까?<br/>아니면 다른 관계로 배려하셨을까? 어떤 경우든 이 것 하나만 봐도 정당한 글이 아닙니다.<br/><br/><br/><br/>2. 남 목사님은 이 인재 목사님을 아는 분인가?<br/><br/>-----------------------------------------------------------------------<br/>이 때는 합동하였다가 환원한 뒤로 박윤선 목사와 이인재 목사의 적(籍)은 <br/>합동측에 있었지만 사실상 떠 있는 상태였다. <br/>-----------------------------------------------------------------------<br/><br/>합동에 상관 없이 고신은 박 윤선 목사님을 제거했고 박 목사님은 고신을 떠나 버렸습니다.<br/>합동에 상관 없이 고신이 백 목사님을 제거하자 이 인재 목사님은 백 목사님을 따랐습니다.<br/>다른 인물은 총신과 고신이 합동한 후 고신이 변절하고 돌아서자 소속이 어중간했을지라도<br/>박 윤선과 이 인재는 고신과 총신의 합동에 상관 없이 최소한 고신과 결별한 분들입니다.<br/>합동과 환원이라는 고신 최고의 치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남 목사님 입에서 달리 말한다면<br/>그 죄는 당시를 잘 모르는 일반 다른 사람의 말보다 고의성과 악의성이 훨씬 강합니다.<br/><br/><br/>------------------------------------------------------------------------------------<br/>청빙수속을 밟으려 했는데 이인재 목사 부인이 아이들 교육 문제도 있고 하여 시골에는 <br/>못 들어가겠다고 하여 거절하였다. 그리고는 미국 시카고에 있는 동생 이명재 목사에게 <br/>전화를 하였고, 1년 후에 이명재 목사의 주선으로 미국으로 간 것이다. <br/>------------------------------------------------------------------------------------<br/><br/>이 부분이 이 인재 목사님 평생 목회 생활에서 가장 크게 그리고 한 번 실수한 대목입니다.<br/>남 목사님은 백 목사님과 이 인재 목사님 사이의 여러 내막을 알 수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br/>이 인재 목사님이 동생 이 명재 목사님 때문에 백 목사님과 서울 교회에 실수를 했습니다.<br/>역사 기록으로 명확하게 남아 있는 일이므로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br/>남 목사님은 남북 전쟁을 가지고도 반대로 설명할 수 있는 정도라고 보입니다. <br/><br/>이 인재 목사님은 남 목사님 뿐 아니라 백 영희 목사님께도 아주 선배 되는 목사님입니다.<br/>한 상동 주 남선 목사님과 함께 신사 참배를 반대했고 고신을 설립할 때 주도한 분입니다.<br/>해방 직후 주 목사님을 통해 당시 집사님이던 백 목사님을 알게 된 이후부터 평생을 통해<br/>이 인재 목사님이 가장 사모하고 따르고 좋아했던 분이 백 목사님입니다.<br/>1960 년 대 초반 대구에서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과 나뉜 것은 잠시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br/>그 사유도 이 목사님이 잘못 한 것인 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훗날 회개한 문제였습니다.<br/><br/>남 목사님은 이 목사님이 잠깐 흔들렸던 시기를 포착하고 그 때 분위기를 가지고<br/>증명이 안 되는 말들을 만들어 내지만 증명이 되는 일까지 조작할 정도라면 남 목사님 말은<br/>아무 말도 믿을 것이 없는 수준입니다.<br/><br/>이 인재 목사님에 관련 된 내용은 정말 쓸 것이 많으나 반대 측이 먼저 제의하지 않으면<br/>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남 목사님은 교계의 원로요 고신의 설립 인물인 이 목사님이<br/>백 목사님을 추종하는 수준에서 따르는 것에 늘 부럽고 시기를 가졌던 정도라는 내용으로<br/>일단 글을 맺겠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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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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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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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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