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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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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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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남 목사님 거짓말의 속성<br><br>남 목사님이 발표한 글은 약 2만 5천여 개 글자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남 목사님의 글은 그 주제가 박 윤선과 한 상동에 대한 역사적 회고입니다. 그런데도 이 두 사람 사이를 밝히는 내용에 있어 들어갈 필요가 없는 백 영희라는 이름이 고유 명사로 그대로 나타난 것만 해도 30 회가 넘습니다. 백 영희를 지칭하는 대명사나 문맥상 백 영희와 관련 있는 내용을 다 살피려면 끝도 없습니다. <br><br>최소한 백 영희 이름이 들어 간 곳의 표현들은 거의 전부가 거짓이며 모략이며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려 한 부분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일부 긍정적인 평가처럼 보이는 곳마저도 앞 뒤 문맥을 통해 더 크게 비판하려는 계단으로 삼은 것입니다. <br><br>더구나 그 모든 내용이 교회의 복음과 어느 개인의 신앙 유익을 위해 기록한 것이 아니라 백 영희가 언급 된 배경과 구체적 내용 자체가 작심하고 한 사람을 물어 뜯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글을 적는 사람은 성경도 구원도 신앙도 교회도 복음도 목회자라는 단어조차도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비록 안 믿는 사람이 볼 때 오해를 할 만큼 눈에 보이는 혈투를 벌인다 해도 적어도 성도라면 그렇게 혈투를 벌이는 것조차 넓은 범위에서 볼 때 무엇인가 어린 어느 사람의 신앙에 유익이 있거나 아니면 설명이 좀 복잡하다 할지라도 무슨 복음에 유익 된 사연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남 목사님의 글은 한 눈에 봐도 당사자가 죽은 상태이므로 그 어떤 말을 해도 남 목사님이 한 말을 당사자가 직접 반론할 수 없는 상황이 된 다음, 평소 그 당사자들이 생존해 있을 때는 감히 입 밖에 낼 수도 없던 말들을 쏟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백 영희 목사님에 대하여 실컷 욕을 하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그 욕은 사실이라 해도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 내용인데 그 욕은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br><br><br><br>2. 해명할 시간의 부족과 독자들의 오해<br><br>내용이 이러하기 때문에 이 홈은 남 목사님의 글에 대하여 몇 가지 중요한 것은 반론을 했으나 그 글자가 총 2만 5천 자에 이르기 때문에 일일이 다 반론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몇 가지 핵심 내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이 정도 설명을 했으면 남 목사님의 상기 글은, 그리고 남 목사님이라는 분의 모든 발언은 이 글의 해명을 읽은 사람이라면 본인들이 알아서 스스로 조심하고 읽고 그리고 그 어떤 표현도 사실 관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 줄 알아야 하는데, 독자 중에서 질문이 들어 오기를 '이 홈에서 반론한 부분 외에는 전부 사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반론을 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라는 것입니다.<br><br/>이 말을 들었다고 해서 2만 5천 글자 전체를 다 비판하기도 곤란하고, 이미 올려진 글들 정도면 남 목사님의 말은 콩을 콩이라고 해도 한번 더 그 사실이 과연 사실인지를 본인들이 확인해야 할 것 같은데, 설명하지 않은 다른 부분을 전부 사실이 아닌가 라는 식으로 본다면, 상황 파악에 있어 너무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이들이 노리는 마지막 최후 장사속에는 바로 이런 인간 심리가 있습니다. 거짓말을 한 번 하면 그것을 증명하는 사람은 10 배 이상 시간과 노력이 들고 그리고 거짓말을 듣고 흔들리거나 믿은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다 찾아 내어 해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 아니고 '남는 장사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통계를 가지고 거짓말이라는 가장 손쉽고 효력 있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br/><br/>세상이야 남의 눈을 속이고 지나 가면 남는 장사가 될지 몰라도, 거짓말을 한 사람이 최소한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앞에 영원히 그 값을 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그렇게 쉽게 그렇게 많이 그리고 그렇게 철저하게 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남 목사님의 글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한 것으로 보아 목회자 이전에 일반 기독교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도 자격이 없다고 보일 정도입니다. <br/><br/><br/><br/>3. 박 윤선 부분<br/><br/>범행이 많고 길고 강할수록, 거기 비례하여 범행의 실체를 보여 주는 흔적이 많아집니다.<br/>거짓말이란 죄는 없는 사실을 꾸며야 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자꾸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br/>그래서 순간 포착은 거짓말 잡기가 어렵지만 차분히 살피면 가장 쉬운 것이 거짓말입니다.<br/><br/>남 목사님은 그 직업이 종교인이며 그 소속이 가장 진실하다고 주장하는 고신 교단입니다.<br/>이런 직업적 바탕 때문에 남 목사님의 거짓말은 필요 없는 말들이 유독 더 많이 나옵니다.<br/>그래서 세상 사람이나 타 종교인이나 타 교단에 비하여 거짓말이 너무 서툴고 미개합니다.<br/><br/>박 윤선 한 상동 송 상석 목사님 등의 이름이 거론 되며 백 목사님이 이간했다고 하는데<br/>박 윤선 목사님은 고신에서 제거 되었고 백 영희 목사님은 그보다 일찍 그렇게 되었습니다.<br/>둘 다 고신에서 함께 제거 되었는데 제거한 주도 세력이 한 상동 송 상석 목사님들이고<br/>남 목사님은 그들을 제거한 고신의 지도부 밑에서 열렬한 지지 소장파였습니다.<br/><br/>박 윤선 목사님은 백 목사님에게 신학교를 함께 하자 했던 사이였고 지원을 간청했으며<br/>박 윤선 목사님의 최측근인 이 재만 목사님 역시 백 목사님의 확실한 추종 세력입니다.<br/>이런 상태에서 남 목사님이 박 윤선과 고신의 지도부와 백 영희의 사이를 두고 언급한 것은<br/>남 목사님으로서는 그들 세계를 직접 알 수도 없는 세계였고 표현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br/><br/>지금 남 목사님은 말하는 시점이 심히 혼란스럽습니다. <br/>하나의 주제를 두고 필요하면 시공을 초월하여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br/>남 목사님의 말은 소설이며 그 내용은 남 목사님의 희망 사항 내지는 악한 짐작입니다. <br/><br/><br/><br/>4. 일단<br/><br/>남 목사님의 글에 대한 반론을 6 번까지 적고, 시간 관계상 이후 글을 조금 미루게 되니까<br/>읽는 분들이 6 번 내용까지 설명한 것 외에 내용은 사실인가 하고 의심하는 경우가 있는데<br/>남 목사님의 글에 대하여 여기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은 남 목사님의 글이 사실이거나<br/>이 곳에서 해명할 여지가 없어 적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간 때문에 지연 되고 있습니다.<br/><br/>남 목사님의 글은 남 목사님의 성함 3 글자만 빼고 다 거짓말이라 할 만큼<br/>백 목사님 관련 부분은 완전 거짓말과 반 거짓말 또는 읽는 이들이 오해하게 덪을 놓는 등<br/>전체적으로 거짓말입니다. <br/><br/>출간 된 책이 이미 교계에 나갔을 것이므로 여기서 내용 전체를 상대로 설명할 예정입니다.<br/>다만 시간 관계상 글 적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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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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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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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8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8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8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8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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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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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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