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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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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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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오늘 오후<br>고신 총회 기관인 '유사 기독교 연구소'의 이단 목록에 총공회가 올려져 있어<br>관련 기관의 위원장이었고 그 글의 집필자로 표시 된 분에게 전화로 지적했습니다.<br>시정 결과는 지켜 봐야 하지만 다행히 그 분은 양심과 열정을 함께 가진 중직자입니다.<br><br>그 글 내용은 총공회를 이단이라 하는 말들이 있는데 이단이 아니라는 글이라고 합니다. <br>문제는 그 글이 이단 160 개 목록에 있고 그 내용은 읽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br>자세한 내용은 오늘 자 /이 홈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올렸습니다.<br><br>남 목사님의 거짓말과 모략 그리고 반 복음적 글에 대하여 반론하고 설명하는 이 자리에서<br>남 목사님과는 차원이 다른 후 세대이며 양심적이고 진실을 가진 분의 사례를 적는 이유는<br>총공회 관련 고신의 오늘을 극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br/><br/>총공회가 어떤 곳인가? <br/>앞에 소개한 분은 아무리 위에서 앞 선 어른들이 뭐라고 했던 자기가 연구해 본 결과<br/>총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것은 잘못이며 오히려 극 보수라는 교계의 평을 소개했습니다.<br/>그러면서 자기 목회 교회에 서부 교회 출신 장로님이 계신데 만일 총공회가 이단이라면<br/>교인을 그대로 받지 못하지 않느냐고 오히려 반문을 하고 있었습니다.<br/><br/>바로 그 점입니다. <br/>고신이 총공회를 정통 교단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총공회 출신 목회자들과 교인들이<br/>고신으로 들어 갈 때 개종 차원으로 신앙 조사를 하고 모든 기존 직책을 불인해야 합니다.<br/>그런데 아직 그런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br/><br/><br/><br/>고신으로 들어 간 공회 출신으로<br/>총공회 최고 목회자였던 백 영익, 신 도범, 송 용조, 김 철수, 송 용석, 정 영덕, 정 봉옥<br/>일반 교인으로는 다 헤아리기가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 큰 아들 백 장로님과 조카들까지.<br/>그보다 백 목사님 생전에 고신의 생존 최고 지도자들이 빠짐 없이 백 목사님을 찾았는데<br/>그들이 백 목사님을 직접 만나 지난 날을 후회하고 새 날을 도모하자고 했었습니다. <br/><br/>고신 역사 최 장기 행정 핵심가이며 한 상동 목사님의 동생인 한 명동 목사님<br/>고신의 출옥 성도로 최종 생존하셨던 마산의 손 명복 목사님<br/>고신을 떠났으나 고신이 출발 역사의 의미로 늘 초빙했던 이 인재 목사님<br/>고신의 투쟁 역사의 최고 투사이며 대 명사라 할 수 있는 마산의 송 상석 목사님 <br/>백 목사님을 고신에서 제명할 때 서기로 제명 통지서에 서명한 서 완선 목사님<br/>고신의 2 세대이면서 초기 투쟁사의 심부름으로 그 후 행정 중심에 섰던 남 영환 목사님<br/>고신의 초기 산 역사로 고신이 그토록 가치를 부여하는 고신 외부의 박 윤선 목사님<br/>고신의 최고 여 성도라 하는 박 복달 박 인순 조 수옥 주 경순 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br/><br/>오 병세 목사님은 고신의 2 세대이며 그 분도 백 목사님을 만나 했던 말이 있었고<br/>정 순행 목사님 등 고신 2 세대로 총회장을 거쳐 현재 고신 원로가 된 분들까지 거론하면<br/>그 수는 한도 없습니다. <br/><br/>만일 고신이 총공회를 이단으로 입에 담으려면 <br/>위에 소개한 이들은 전부 조사를 받고 치리를 받거나 기타 조처를 당해야 할 사람들입니다.<br/>이들이 고신을 지도한 이들이며 오늘 고신의 원로들입니다. 아무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br/><br/>오늘 고신의 현 총회 임원단을 살펴 보았습니다. <br/>업무 때문에 서부 교회를 자주 찾아 온 분도 고위직에 계시는데 그 분의 백 목사님 사랑은<br/>사람들이 보든지 말든지 정말 내부인도 그렇게 표시할 수 없는 극진함 그대로였습니다. <br/>임원 중에 이 분, 저 분, 또 이 분 이렇게 헤아리기도 바쁜 분들입니다. <br/>이런 지도부 임원들부터 공회가 이단이면 단번에 과거 행적을 조사하여 치리할 일입니다.<br/><br/><br/><br/>결론적으로 말하면<br/><br/>고신이 개인적으로는 지위 선후배 지역과 교회를 막론하고 <br/>총공회를 통해 얻을 것이 있고 덕 볼 것이 있고 무엇인가 수입을 볼 것이 있으면<br/>총공회와 인연을 강조하며 그토록 모두 앞장 서서 총공회를 칭찬하는 이들이라는 말입니다.<br/><br/>그러다가 총회 공석이나 신학 이론으로 들어 가면 <br/>갑자기 뒤 감당도 못할 말을 뱉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이 무의식 중에 뱉는 말들은<br/>남 목사님의 글에서 보듯 참으로 악랄하며 도저히 믿는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그런 말들을<br/>생각도 하지 않고 불쑥 뱉고 내 돌린다는 점입니다. <br/><br/>앞에서 소개한 분들 중에 남 목사님 외에는 그런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거론을 했습니다. <br/><br/><br/><br/><br/><br/><br/> (진행 중)<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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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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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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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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