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안내문)<br><br>위 글 제목으로 지적한 내용을 근거로 백 목사님의 가족 한 분이 고려신학대학원의 고신역사연구소에 지적을 했고 학교측은 바로 교계 언론에 사과 정정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밑에 첨부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4 가지를 발표하면서 그 사이에 숨어 있는 다음 내용이 누락이 되었습니다. 다음의 5 가지 내용이 누락 되면 사과한 4 가지는 허위지만 다음 5 가지는 사실처럼 될 수 있습니다. 원래의 정정문에다 '예를 들면'이라는 문구 하나만 넣었다면 오해 소지나 훗날 악용의 소지가 없을 것입니다. 특히 고신 교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단 목록에 공회 이름을 올렸다가 내린 전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면은 더욱 명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br><br><br>(누락 부분)<br><br>p.81. 16줄, ‘개가 고기 뼈를 앞에 두고 싸우는 것 같았고’<br>허위<br>p.81, 19줄, ‘백영희는 박윤선 목사가 대구 성동교회에서 당하기 전까지는’ <br>p.98, 25줄, ‘자기의 설교 내용을 성경 말씀과 동일한 권위로 주장’<br>p.99. 3줄, ‘이인재도 그 점은 문제라고 동의’ <br>p.99, 20줄, ‘교회는 박목사를 문안에 발을 못 들여놓게 하는 것’<br/><br/><br/><br/><br/>(발표문) <br/><br/>사과 정정문 - 기독교연합신문(09.10.18.) 기독교신문(09.10.25.) <br/><br/>고 남영환 목사가 남긴 쪽지만 보고 개인의 의견을 사실 확인도 없이 마치 사실인 <br/>것처럼 '장로 교회와 역사' 1호에 편집, 출판하여 순교자 백영희 목사님에 대해 <br/>1)허위사실 유포 2)인격 모독 3)명예훼손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며 다음과 <br/>같이 정정합니다. <br/><br/>1. 스캔들 문제로 제명되었다는 것 : 1호 p97 허위사실 유포<br/>->상회 불신임, 당회장 거부건으로 제명 * 노회통지서(1959년 4월) 별첨<br/><br/>2. 동일교회에서 배척운동이 일어나 동일교회를 떠나 서부교회를 세웠다는 것 : <br/>1호 p82 허위사실 유포<br/>->동일교회에 시무한 적도 없으며 동일교회 설립 이전에 서부교회가 있었음<br/><br/>3.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위를 신학교 교장으로 세웠다가 잘라 버렸다는 것 : <br/>1호 p99 허위 사실무근<br/>->위 교단은 신학교가 아니고 목회자 양성원이며 사위가 양성원장이 된 적도 없으며 <br/>교수로 재직하다 별세<br/><br/>4. 안하무인격으로 날뛰었다 : 1호 p82. 이간만 시키려 한다 : 1호 p88<br/>박윤선 목사와 이인재 목사가 백영희 목사에게 당하고 : 1호 p98 : 허위 인격모독<br/><br/>2009년 10월 18일<br/><br/>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연구소 편집인 000 발행인 000<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204 명
오늘 방문자
1,463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42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