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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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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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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고신은 그 역사에서<br><br>주남선과 한상동을 공동 설립자라고 적고 있습니다. <br>고신 교단사와 고신대학원 연혁에서, 그리고 한국교회사 전체를 통해서도 그러합니다.<br/>맞는 말이기는 하나 겉만 소개했지 내용이 소개 된 글은 지금까지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br/><br/>한상동은 기본적으로 교회정치가입니다. 그리고 주남선은 배후에서 기도하는 신앙가입니다.<br/>고신의 오늘까지 걸어온 길은 한상동의 신앙노선이지 주남선의 신앙노선이 아닙니다. <br/>한상동은 고신을 그 출발의 기획에서부터 추진의 매 중요 단계를 늘 결정하고 나왔습니다.<br/><br/>고신은 한국교회사에서 해방 후 한국교회의 신앙 생명을 이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br/>그러나 그런 평가는 주남선 생존기까지 해당이 되고 그 사후에는 전혀 달라져버립니다.<br/>고신 스스로 그들이 부정했던 노선에 합류하므로 이 면에 대해서는 이견이 필요 없습니다.<br/><br/>고신의 공동 설립자로 표기되고 있는 한상동과 주남선 <br/>이 2명의 신앙노선을 알고 비교하고 그들의 고신 내 역할을 안다면 모든 것은 환합니다.<br/>1951년 주남선이 임종하자 고신은 그때까지 가까스로 지니던 신앙생명을 벗어던집니다.<br/><br/><br/>고신 초기 인물이나 주남선을 실제 아는 인물이라면 이 글을 읽는 즉시 이해할 것입니다. <br/>고신이 해방 후 한국교회 중심에 있다가 급격히 한국교계 변방의 군소교단이 되는 과정,<br/>비록 규모는 작지만 그 신앙생명성을 가졌을 때의 고신은 한국교회의 중심이었는데<br/>그 생명을 잃게 되자 과거 연혁만 사용할 뿐 오늘 한국교회에서 할 일은 너무 없습니다. <br/><br/>해방 후 한국교회에서 고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는 수 없는 글들이 나왔지만<br/>고신 내에 감추어져 있는, 그런데 고신 초기인들이 모를 리가 없는, 가장 핵심 되는 사안,<br/>이 노선은 고신이 남이 아니라 이 노선은 고신이 원래 지향했던 그 목표를 가졌었기 때문에<br/>그들의 역사는 오늘 우리에게 내부 문제를 살펴볼 중요한 선례라는 점에서 특별하고<br/>그래서 앞으로 몇 번 나누어 살펴 보고자 합니다.<br/><br/>고신의 시각으로 이 글을 읽는 분이 계신다면, 토론 등 어떤 면으로든 발언을 환영합니다. <br/>이미 5-60년이 지난 역사이므로, 순수한 마음으로 오늘 우리가 걸어갈 우리 문제 때문에<br/>살펴 볼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br/><br/>이 글의 주장이 옳다면<br/>오늘 고신은 오늘 고신의 탈선과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길을 찾게 될 것이고<br/>고신과 상관 없이 이 노선이 고신처럼 과거 옳은 것을 오늘에 파는 신세로 전락치 않으려면<br/>우리의 출발 당시 우리의 환경이었던 그때의 고신을 살펴볼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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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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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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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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