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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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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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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답/2960번<br>-------------------------<br><br><br><br><b>(질문) 청교도 신앙운동을 총공회 교인으로서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 (제목 - 관)</b><br><br><br><br>청교도신앙운동을 총공회 교인으로써 어떻게 적용시킬수 있겠습니까? <br><br><br><br><b>(답변) 현 총공회 신앙운동사는 과거 청교도사의 복사본입니다.</b><br/><br/><br/>총공회 교인 정도라면 청교도 신앙운동을 역사적 여러 중요한 사건들 중에 하나로 인식하고 역사적 계통이었음을 아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총공회 교인들은 이미 자기 시대에 청교도 시대 상황을 다 겪어왔습니다. <br/><br/>더러는 청교도 시대 같은 그런 상황을 겪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대단히 많은 총공회인들은 청교도 시대 상황을 재현한 상황에서 신앙생활을 했고, 적지 않은 분들은 청교도 당시보다 더 험한 상황에서 더 깨끗한 신앙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br/><br/>따라서 청교도 시대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은 분들이면 역사에서 배우기에 앞서 현재 소속 교회의 앞선 신앙인물들에게 고난과 박해 그리고 그 역경 속에서 어떻게 깨끗한 신앙을 지켰으며 또 그러기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께 맡긴 것이 무엇이며 그 결과로 받게 된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과 복이 어떠한지를 직접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전해지는 과거 역사보다 현존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br/><br/>지금 함께 교회를 다니는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그분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은 그 당시 그런 상황을 겪지 않았을지라도 좀더 넓은 역사적 시각에서 범위를 잡는다면 그 분들과 함께 그 시대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현재 총공회인들이라면 과거 청교도 전성기 시절과 견줄 수 있는 시대를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중입니다. <br/><br/><br/>총공회의 지나온 여정은 청교도의 여정과 같았습니다. 그만큼 외로웠고 그만큼 고난도 있었으며 청교도처럼 쥘 수 있는 모든 세상 좋은 조건들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처럼 신앙에만 완전히 자신과 가정을 몰입시켜 비록 이 땅위에 사나 진정 하늘의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br/><br/>지금 백영희전기집을 준비하고 있으나 세월은 좀 걸릴 것입니다. 그 전기 역사가 바로 총공회사라 할 수 있는데, 청교도 뿐 아니라 역사에 나타났던 최고 은혜의 시기에 비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총공회인들은 자기가 역사에 다른 시대 사람들이 본을 받고 총공회인들의 신앙운동을 통해 그들이 역사적인 신앙을 가져야 할 것인데 굳이 청교도 역사를 따로 배우고 그들에게서 배운 것을 오늘에 되살릴 정도로 살펴봐야 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br/><br/>청교도의 역사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총공회 역사와 같다고 보시면 되기 때문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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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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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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