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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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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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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서목사님의 교역자 특강<br><br>최근 부공2 교인 한 분이 서부교회 2층과 서목사님을 변호하며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br>부공2 공식 홈에서 6월 교역자회에서 구약선지서 특강을 가졌다고 공지가 있었으므로<br>이 자료에 의하여 5월 한 달 계속 토론한 2층 교인의 말을 또 한 번 결론짓게 됩니다.<br><br>밀가루 푸대를 밀가루라고 하면 쉬운데 횟가루라 하고 덮으려면 참으로 어렵습니다.<br>분이 든 분통을 분통이라 하면 쉬운데 그것을 아니라 하고 덮으려 해도 어렵습니다.<br><br><br><br>부공2 신앙노선의 공개<br><br>이번 부공2 교역자회가 타 교단 신학교 교수를 겸직한 서목사님을 강사로 모셨습니다.<br/>그리고 강의 내용도 일반 신학의 구약선지서입니다. 부공2 내면의 대외 표시판입니다.<br/>한 발은 공회에 다른 발은 일반 노선에 걸쳤으니 공회가 외부로 나가는 과정입니다.<br/><br/>강의 내용으로만 말한다면 송목사님 김목사님이 구약선지서에는 훨씬 뛰어납니다.<br/>그런데 왜 송김목사님보다 훨씬 뒤떨어지는 서목사님을 구약선지 강의에 세웠을까?<br/>서목사님 중심의 공회라는 부공2의 태생과 현재까지 흐르는 주류의 내면 때문이며<br/>한편으로, 부공2의 형성과 유지의 배경인 학벌에 대한 갈증이 여전하다는 뜻입니다. <br/><br/><br/><br/>부공2의 태생사<br/><br/>서목사님이면 무엇이든 다 옳고 이를 반대하면 무조건 틀렸다던 4명 김목사님들이<br/>서목사님의 교권 중심에 올려놓을 때까지는 백목사님과 공회를 앞세워 활동했다가<br/>목표가 달성되자 이제 세월 속에 그 내면에 덮어놓았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br/><br/>밀가루가 좋아 밀가루 푸대를 두었으니 이 홈은 밀가루가 있다고 표현할 뿐입니다.<br/>이것을 비판이라 하거나 저주를 퍼붓는다고 표현한다면 그렇게 말한 분이 틀렸습니다. <br/>오랜 세월 속에 자료가 쌓이고 내면이 외부로 드러났기 때문에 사실을 소개했습니다.<br/><br/>5월 한 달 거칠게 이 홈을 비판한 분 때문에 부공2와 서목사님의 근황이 궁금했는데<br/>앞으로는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부공2는 공회 중심에서 일반 노선을 향하고 있으며<br/>이 노선 기준이면 타락 탈선이고 외부 기준이면 공회 범위 내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br/>부공2의 사상과 행위에 진정성이 더해지려면 우선 대구공회와 합동해야 합니다. <br/>부공1과 서울공회는 목사님 사후 신앙의 두 길을 또렷하게 밝힌 두 노선의 핵심이고<br/>부공2와 대구공회는 교훈은 이 노선을 행정과 외모는 일반 노선을 포용하자는 곳인데<br/>어떻게 하다 보니까 부공2는 부공1에 대구공회는 서울공회 휘하에 잠시 있었던 것이고<br/>비록 타이밍은 놓쳤고 신앙 지조는 엉망이 되었지만 다행히 현재는 원래 길을 잡았으니<br/>비록 과거는 상황이 혼란스러워 실수를 했다 해도 이제는 뚜렷하게 노선이 같은 곳이니<br/>부공2와 대구공회는 서목사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양심일 것입니다. <br/><br/>마치 합동과 고신이 합하지 않고 있는 것은 그 무엇이라 해도 교권입니다. <br/>마치 통합과 기장이 합하지 않고 있는 것은 교권과 기득권 분배문제일 뿐입니다. <br/>혹시 그런 두 세력이 합하게 될 때 진심으로 그 길을 따라 갈 수 없는 곳이 있다면<br/>하나는 총공회로 하나는 천주교로 합해야 할 것이고<br/><br/>부공2와 대구공회 중에서 양쪽이 합할 때 그 길을 거부해야 하는 분들이 있다면<br/>한쪽은 서울공회로 한쪽은 부공1이나 부공3으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br/>그러나 교인들에게 이미 해 버린 말 때문에 또 얽히고 섥힌 현실 이해관계 때문에<br/>참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돌이켜야 합니다. 기대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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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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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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