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총공회/소식/1072-08.2.9./에서<br>------------------------------------------- <br><br><br>백목사님 생존 마지막 수행 수위 <br><br>경북 예천 출신의 1939년생<br>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출신으로 3년간 권투선수 생활<br>해군에 입대하고 부산에 거주<br>1983년 제수인 금미선집사님 전도로 서부교회 출석했고 <br>1986년 백목사님 상시 작업을 맡은 이복연반장님의 양산동기도실 계단 작업 중 수위 임명<br>당시 서부교회 수위실은 최봉석집사님이 낮수위였고 김수진 안학용집사님이 밤수위였으며<br>이집사님은 안학용집사님이 김해묘지 돌 교체 작업에 투입 된 후임으로 들어왔으나<br>김집사님의 퇴임으로 안학용집사님이 다시 수위가 되어 두 분이 백목사님 임종시 야간수위<br/>당시 야간 수위는 월 20-22만원 사례<br/><br/>1988년부터 수위를 하면서 백익인집사님 후임으로 목사님의 수행을 맡게 되어<br/>목사님의 5층 정원 관리 등 주변 수종에서부터 차량 이동 이외의 5층 외부 출입 일체 수행<br/>새벽예배는 안학용집사님과 2교대로 모셨고 그 외 일반 예배 등 모든 출입은 이집사님 <br/>새벽 4시에 5층 출입문 옆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백목사님은 4시10-15분이면 나오시며<br/>새벽 7시까지 기도하고 나면 올라가실 때 5층까지 모셨고, 일반 대예배는 예배 30분 전이며<br/>89.8.27.새벽은 안학용집사님의 당번이었고, 이집사님은 수위실 당직 상태<br/>이번 08년 2월로 70세이며 몸이 불편하여 서울의 자녀댁으로 이주 예정<br/><br/><br/>이명교집사님은<br/><br/>서부교회 어느 직원이라도 가지기 어려운 덕목인 겸손을 가지신 분이고<br/>진실과 성실로 업무를 맡아 가볍게 보일 수위직을 묵직하게 수행했던 분이며<br/>백목사님의 사랑과 그 가족들께의 신임과 주변 모든 직원들에게 본이 되었던 분입니다. <br/><br/>백영희신앙노선에 전념하는 이 홈은<br/>백목사님을 기억할 때마다 늘 그 주변에 우리를 대신하여 참으로 수고했던 분들을 기억하며<br/>백목사님의 손끝이 닿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모셨던 남직원인 이명교집사님께 감사합니다.<br/><br/>하나님 앞에 서실 때까지 <br/>어디에 계시든지 이 시대 선지자를 모셨던 그 수고와 충성을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갚으실 것이니<br/>어디에 계시든지 이 노선 사랑과 이 교훈 묵상에 전력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br/>아울러 늘 이 홈에 진심을 담아 지원하고 격려해 주신 사랑도 늘 간직하겠습니다. <br/><br/><br/><br/>2008.2.9.<br/><br/>백영희목회연구회</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6 명
오늘 방문자
1,612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7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