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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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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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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비디오로 동영상자료를 올리지 못하심을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br>맨발의 성자 최춘선 목사님의 다큐멘터리 영상처럼 만드시지 않아도 이 홈의 많은 부분들을 통해, 올리신 글의 단편속 노천사의 모습, 설령 비디오로 찍었을 때보다 더 실감해서 보았습니다. <br><br>우리의 보는 것은 시각과 시력을 넘어선 것이니.... <br/><br/><br/><br/>이 홈의 너무도 귀한 자료들, 저도 그 길따라 가고자 종종 들리고 있습니다.<br/>수고하고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숨은 7천이 따로 있겠지만 제가 아는 한 이 시대 마지막 전도인은 한 사람입니다. <br/>: 올해 96세의 양은생집사님.<br/>: 젊을 때 기차에서 발 하나를 절단하고 그후 예수님을 믿고 온 세월이 70년이 넘었습니다.<br/>: 1m 50cm 정도의 작은 키지만 다부지기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br/>: <br/>: 경남 거창의 어느 시골에 살다가 <br/>: 70여년 전에 그를 전도했던 백영희목사님을 찾아 1985년 부산서부교회로 이사를 했습니다. <br/>: <br/>: '어떻게 살기를 원합니까?'<br/>: '평생 소원이 마음껏 전도하는 것입니다.'<br/>: '하루 50집 호별 전도를 하십시오. 전도를 하면서 간단하게 예수님 믿고 구원얻읍시다. <br/>: 이렇게 하시고 차 한 잔도 대접 받지 마시고 혹시 누가 꼭 권하면 앉아서 마시지 말고 <br/>: 선 자리에서 물 한 잔은 마실 수 있으나 그대로 계속해야 합니다. <br/>: 전도하다 더 하고 싶어도 50집에서 그치고 그대신 50집에서 한 집도 빼지 말아야 합니다.'<br/>: <br/>: <br/>: 한 발만 가지고 단 한번도 주저함 없이 매일 50호 호별 전도로 달려오신 분. <br/>: 그후 지금까지 새벽기도도 한번 뺀 적 없이 전도 50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br/>: 몇 년 전 교통사고로 몇 달 병원에 입원하여 빠진 것이 전부입니다. <br/>: 달라진 것이 있으면 과거 집집마다 전도를 했으나 요즘은 거리로 나서서 전하기도 합니다.<br/>: 또 달라진 것은 차 한 잔을 권하는 분들이 있으면 서서 마시지 않고 앉아서 마신답니다. <br/>: <br/>: '제가 하나님의 종이 부탁한 것을 버리고 변동이 된 것이지요?'<br/>: '아닙니다. 지금 연세에 그 한 잔을 앉아서 드시지 않으면 이 생활을 계속 못하십니다.'<br/>: 오늘 이런 대화를 잠깐 주고 받았습니다. <br/>: 몇 년에 한번씩 잊지 않고 저를 찾아 여기까지 오십니다. <br/>: 노종의 입에서 꿀에 절인 청년의 증거가 토하듯 쏟아집니다. <br/>: 모세의 120세 눈빛과 자세한 건강상황을 눈 앞에 두고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br/>: 백목사님이 살아계셨으면 98세입니다. 이 시대를 향해 불을 뿜었을 것입니다.<br/>: 그리고 그 앞에 저는 늘 소년으로 달렸을 것입니다. <br/>: <br/>: 꽂꽂하게 지금도 33년 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입에서 복음을 토해내는 분.<br/>: 온 머리와 눈썹이 한 올도 빠짐없이 하얗기 때문에 이미 용모에서도 천사를 본 듯 합니다.<br/>: 부산의 서쪽에서는 모르는 분들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br/>: <br/>: 동영상 자료로 그 눈빛과 복음을 토해내는 그 말씀들을 이곳에 소개하려 했는데<br/>: 오늘 그렇게 할 사람이 없어 아쉽게도 혼자 은혜를 받고 이 글로 이곳에 대신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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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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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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