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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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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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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立冬開花3.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立冬開花3.jpg" style="cursor:hand" width="700"/><br/><br/><br/>07.11.5. 오전 12시 쯤<br>교역자회를 참석하기 위해 가던 덕유산길 도로변에 잎을 떨어버린 벚나무에 <br>희끗한 것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br>이 초겨울에 무슨 팡이 종류 병이 들 수 있는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지나치려다 <br>혹시 싶어 차를 세웠습니다. <br><br/>벚꽃이었습니다. <br/><br/>아, 이 나무가 미쳤구나! 도저히 제 정신이 아니구나!<br/><br/>이 세상의 주인공인 인간들이 이렇게 미쳐 날뛰니 환경이 악화되고 이제는 나무까지...<br/><br/><br/><br/>교회가 제 자리를 잡지 못하고<br/>믿는 우리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모든 것이 혼동되고 뒤섞이니<br/>세상인들 자연인들 이 아름다운 계곡에 이 나무인들...<br/><br/>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경계로 마음에 새기며 옆에 계신 분께 잠깐 촬영을 부탁했습니다.<br/>이 아름다운 꽃들이 때와 장소를 잘못 잡고 나왔습니다. <br/>집회장소 덕유산은 단풍으로 그 절정을 자랑하고 겨울을 맞기 위해 몸을 움츠리고 있는데<br/><br/><br/>안타깝습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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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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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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