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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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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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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img onclick="window.open('./img_win.php?img=./data/namdan2-aa002/binary/0bird.jpg&code=namdan2-aa002','img_win','width=80, height=80, scrollbars=yes')" src="./data/namdan2-aa002/binary/0bird.jpg" style="cursor:hand" width="648"/><br/><br/><br/>몇달 만에 처음으로 1시간 정도 산을 걸었습니다. <br>돌아오는 차 옆에 40여 년 전 시골에 살면서 봤던 파랑새가 무리지어 있었습니다.<br><br>눈을 의심했습니다. 다 멸종 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는데<br>아주 어릴 때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철없이 뜻도 모르고 참 많이 불렀는데<br>너무 똑똑하게 너무 많은 파랑새를 참새처럼 한 장소에 몰아 넣고 구경시켜 주셨습니다.<br/><br/><br/>최근 마음과 생활을 새롭게 정리하고 있던 터이어서 <br/>차를 멈추고 촬영을 시도했습니다. <br/>파랑새는 덩치는 크지만 노는 것은 꼭 참새 무리 같습니다. <br/>어떻게 한 마리만 겨우 찍을 수 있었습니다. <br/><br/><br/>그렇게 수없이 널렸던 원래 모습, 자연의 모습 당연한 장면들이 다 없어진 시대입니다.<br/>파랑새도 없어졌고<br/>채송화도 없어졌고<br/>그 흔한 시골 토종 돼지도 없어졌고 심지어 토종닭도 찾아볼 수 없는 시대입니다.<br/>도로변에 토종닭은 전부 서양 것과 섞인 것입니다. <br/><br/>인간의 기술 손길 계획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원래 주신 자연 모습이 다 사라진 이 때<br/>자연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신앙의 원래 모습을 그려봅니다. <br/><br/><br/>주일도 다 사라졌고<br/>예배도 다 사라졌고 <br/>목사도 다 없어졌고 교인도 없어졌고 예배당도 다 없어졌습니다. <br/><br/>멸종의 시대를 살면서<br/>멸종이 되어서는 안 될 원래 신앙들을 바로 지켜 나가도록 파랑새를 보내 격려하셨습니다.<br/>파랑새를 떼지어 보게 하신 것은 희귀종으로 지키기만 하라는 것이 아니고<br/>지켜야 할 신앙을 번성시켜라는 말씀으로 읽었습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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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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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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