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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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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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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986.7.23.-8.13.<br><br>사도행전 2장의 방언의 역사를 직접 체험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br>서부교회 예배당 2층 옆의 창고 건물을 설교록 편집실로 사용하던 시절에 미국 이민 2세 중학생 2명을 잠깐 안내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정에서 평소 생활 한국말은 알아 들어도 조금 대화가 진행되면 못 알아 듣는 학생들입니다. 설교의 경우 거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였는데, 1개월 정도 백목사님 설교를 듣는 중에 한국말은 여전히 과거 그 실력 그대로였는데 설교 은혜는 얼마나 크게 받고 있는지! 예배 후에 오래 동안 혼자 기도하며 그 날 받은 말씀으로 새기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br><br>당시 그런 경험을 자주 할 수 있었으며 성경기록으로 그런 기적은 끝이 났다 한 방언의 역사가 오늘도 그대로 역사하고 있는 것을 두 눈으로 똑독하게 봤기 때문에 더욱 성경의 모든 기록을 생생하게 믿고 사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분이 성령에 붙들려 그 뜻 그대로 전하려 전력을 다했었고 그 설교를 듣는 강단 아래 교인들 중에서 한국말도 듣지 못하는 이들이 귀가 열렸으며 엉어만 듣는 귀를 가진 외국 학생들이 그 어려운 토종 고대 한글 교리 설교를 듣고 그렇게 변화의 모습과 말씀 자체의 은혜에 감격한 것은 전적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br><br><br><br><br>2007.9.18.<br><br>다시 20년 정도의 세월이 지났고 지금도 86년 등의 당시 기억이 생생한데 이번에도 비슷한 경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출생 3개월에 미국으로 갔고 말하는 것이나 살아가는 것이 이 나라 사람이 아니라 남의 나라 사람이 되었던 23세 청년이 중요하고 핵심적인 말은 알아듣지 못하는데도 이 교훈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br><br/>부모는 미국 이민 얼마 후 먼저 아는 사람에게 이 교훈을 전해 듣고 이 노선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어 시카고로 이주하였습니다. 그곳에는 백태영목사님이 지원하고 그 자녀가 목회하는 교회가 있으니 정통 총공회 신앙노선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노선과 같았습니다. '나는 이 시카고로 이사 온 이유가 총공회 노선 때문입니다. 워싱턴에 교회가 없어 여기 온 것이 아닙니다.' 백태영목사님이 한 동안 붙들고 앉아 달래다가 '길만 들여지면 야생마가 참 좋은데...'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그 교인은 이미 일반 노선으로 길들여졌던 말인데 이제는 야성을 찾으려고 시카고로 왔던 경우입니다. 둘의 대화가 계속 될 리가 없었습니다.<br/><br/>백목사님 사후 20여 년을 헤아리고 있던 올해 초, 대학 4년을 다니던 아들이 갑자기 백목사님 설교 재독에 귀가 열렸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총공회를 알고 싶고 이 노선의 분리도 알고 싶고, 과거 이 노선의 주일학교도 보고 싶고, 모든 것이 궁금해졌습니다. 알고 싶은 것을 더 늦출 수 없어 9월 4째주 2학기 개학인데 1주를 남기고 황급히 한국을 찾았습니다. <br/><br/><br/>이 홈을 찾는 우리 공회인들이 과거 어느 시점에서 한번씩 겪었던 이 노선에로의 출산과 이후 새롭게 눈을 뜨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과거이며 우리의 어린 모습입니다. 현재 정신없이 찾아나서는 이 노선의 교훈과 소식에 만사를 제쳐놓을 수 있는 그 불은 그 부모가 붙인 것이 아니고 이 홈이나 그 주변 그 어느 누구도 아닙니다. 성령이 그 마음을 직접 활짝 여시고 치솟는 불길이 되도록 기름을 끼얹고 계십니다. 우리 전부의 과거 모습입니다. <br/><br/>그런데 그렇게 이 교훈과 이 노선에 모든 것을 걸고 눈을 부릅뜨고 여기까지 찾아오는 그에게 우리가 해 줄 말은 현재 무엇일까? <br/>나도 너처럼 처음에는 그랬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다른 진영에도 다 있더라!?<br/>원래 이 노선 처음 오는 사람들은 다 그래. 그런 거야. 좀 있다 보면 제 정신이 돌아오게 돼!<br/>아니 아직도 옛노래를 좋아하는 청년이 있는가? 그 좋은 미국에 살면서?<br/>그 주변에 흔한데....<br/><br/>1986년, 총공회 양성원 강의 시간에 <br/>현직 공회 목회자들인 양성원생들이 교수 입을 초롱초롱 눈동자로 쳐다보며<br/>미국에도 우리 노선 우리 교훈과 같은 것이 있습니까?<br/>예, 다 있습니다. 뭐 다를 것이 있습니까? <br/>그들의 돋아나는 여린 순에다 펄펄 끓는 기름을 퍼부어버린 발언처럼<br/><br/><br/><br/>오늘 우리는 각자 어떤 자세로 이 교훈을 가지고 있는지!<br/>밖에서는 <br/>자라나는 세대는 <br/>또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해외에서도 성령이 귀를 열어 듣고 난리들인데 <br/>오늘 우리는 어떠한 우리인가?<br/><br/>한 때 다 그럴 때가 있는 거지요. 이런 늙은이 신앙에 머물 우리들인가? 신앙이 그런 것인가?<br/>갈수록 더 어렵습니다. 더 귀합니다. 지금도 달려갑니다. 어서 오십시오! 늦었습니다. 이것이 신앙인가?<br/><br/>아니면 이 노선 이 교훈 이름으로 모인 교회 전체를 공회 전체를 또는 추가 유입되는 이들을 <br/>통째로 거머쥐고 합동으로 고신으로 타 교단으로 다른 복음으로 외부로 나가고 있는가?<br/>나의 성을 쌓기 위해서...<br/>나의 근무 여건 환경 개선을 위해서?<br/><br/><br/><br/><br/><br/>(이어집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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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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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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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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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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