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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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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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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의답변/4990번<br>-----------------------------<br><br><br/><br/><b>(질문) 지능</b><br/><br/><br/>저는 대학도 삼수를 해서 겨우 들어 갔고<br/>어려서부터 남들보다(형이나 친척들) 지적인 호기심이나<br/>학교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br/><br/> ----------------------<br/><br/>어리버리 해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br/><br/>제가 생각할땐 제 지능에 문제가 있는듯하여<br/>아이큐 검사를 해봤는데<br/>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합니다.<br/><br/>하나님의 말씀을 잘깨닫고<br/>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데....<br/><br/>무식한 말투와 지혜없는 말로<br/>분위기만 썰렁하게 만들어 놓고 삽니다.<br/>그래서 그게 저에게 매우큰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br/>그래서 저자신을 많이 자책합니다<br/><br/>여기 이목사님과 백목사님의 글들을 읽으면 솔직히<br/>목사님들의 기본적인 두뇌와 실력이 갖춰져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r/>한마디로 똑똑하니깐 신앙으로도 잘 하셨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br/>제가 잘못 생각 하는 건가요?<br/>저같은 무지한 사람도 주님의 은혜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수 있나요?<br/><br/><br/><br/><b>(답변) 못난 사람이라 치고</b><br/><br/><br/>1.새에게는 새가 사는 법, 물고기는 물에 사는 법이 있습니다.<br/><br/>불신자 사는 법은 <br/>두뇌 좋은 데 성공이 있고, 집념과 집중력이라는 성격도 중요합니다.<br/>좋은 부모도 지극히 큰 프리미엄이고, 운도 따라야 합니다. <br/><br/>믿는 우리가 사는 법은<br/>새와 물고기가 서로 다르듯, 나무와 동물의 사는 법이 다르듯<br/>믿는 우리와 안 믿는 사람의 사는 법과 성공법은 전혀 다릅니다.<br/>우리에게 해당되는 법은 성경의 진리법 하나 뿐입니다.<br/><br/><br/>2.사람 자체에 대한 평가나 잠재력에 대한 경우도 그렇습니다.<br/><br/>훌륭한 사람, 잘난 사람, 머리 좋은 사람, 유능한 사람, 희망 있는 사람 ....<br/>이런 표현들도 안 믿을 때 우리가 사용하던 기준과 이제 믿고 난 후 기준은<br/>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br/>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과 어울려 오래동안 살다가 보니까<br/>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혼동이 일어났습니다.<br/>하나님 백성들이 이방인들과 모든 것을 같이 보고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게 됩니다.<br/><br/>하나님 말씀이 인정되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br/>하나님 말씀대로 실행이 잘 되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입니다.<br/>두뇌가 좋아 말씀에 대한 기억과 파악은 뛰어나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은<br/>아주 못된 사람이고 나쁜놈들입니다. <br/>예를 들어 박사 교수 석학들의 경우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습니다.<br/>그들은 나쁜놈들입니다. <br/>반면에 한글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전화비 결재도 제대로 못하는 시골 늙은이가<br/>천국이 소망되고 말씀이 믿어지며 무슨 말씀이든 그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하면<br/>우리 보기에는 굉장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br/><br/><br/>3.어쨌든 질문자나 답변자나, 우리가 멍청하다 치고 따져본다면<br/><br/>성경은 하나님께서 한 달란트 주신 사람과 다섯 달란트 주신 사람을 말씀합니다.<br/>듣고 기억이 잘 되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입니다.<br/>들어도 무슨 말인지 기억도 이해도 안되면 우리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입니다.<br/>수학은 5+5=10과 1+1=2를 가지고 10이 2보다 5배 크다고 합니다.<br/>성경은 같다고 합니다. <br/><br/>우리는 믿는 사람입니다.<br/>믿는 사람 중에서도 말씀대로 철저히 믿고 싶어서 이 홈을 찾은 줄 압니다.<br/>말씀이 우리에게 5개를 준 사람과 1개를 준 사람을 두고 계산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br/>멍청한 사람이 멍청한 두뇌를 가지고 멍청하게 믿어도<br/>잘난 사람이 잘난 두뇌를 가지고 잘나게 믿어도<br/>하나님께서 원래 주신 것을 가지고 얼마나 사용했느냐는 것만 보시겠다고 합니다.<br/>그렇다면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을 요구하실 것이고<br/>적게 받은 자에게는 적게 요구하실 것이니 실은 아무 염려할 것이 없는데<br/><br/>성경이 뭐라고 말씀하신든 상관없이 <br/>현재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세상식 사고방식과 세상식 기준에 너무 물들어 있어서<br/>처음 받은 것이 적으면 못난 자로 생각하고<br/>실적이 적으면 낙오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생각이 문제입니다. <br/><br/><br/>4.고전1:25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두고 아주 중요한 통계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br/><br/>천국에 갈 성도들의 출신을 분류해 보면 선천적으로 잘난 인간들이 희귀하다는 것입니다. 바울처럼 두뇌가 우수한 사람들로서 잘 믿는 사람의 숫자는 적고 대개는 멍청하고 못난 사람들이 비록 못났지만 1달란트 밖에 안 되는 두뇌를 가지고 굼뱅이 기어가듯 움직였는데 나중에 보니까 토끼보다 더 빠르게 뛰어 달려나갔다는 것이 본문입니다. <br/><br/>인간세계에서는 잘나면 잘났고 못나면 못났지 잘난 인간이 못난 인간이 되는 수가 없고 잘난 인간이 못난 인간이 되는 수가 없습니다. 서울대를 나온 사람은 3류대를 나온 사람과 무엇을 시켜봐도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돈에 미친 기업가들이 서울대생들을 데려가려고 환장을 하는 것입니다. <br/><br/>그런데 어떻게 신앙의 세계에서는 멍청한 사람이 굼뱅이 기어가듯 걸어서 토끼 같이 날랜 사람들보다 앞서는 일이 가능할까요? 하나님께서 굼뱅이를 메미로 만들어서 창공에 날려보내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비결은?<br/><br/><br/>5.눅16:10에서 지극히 작은 자가 지극히 큰 자가 되는 비결을 말씀했습니다. <br/><br/>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br/>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br/><br/>잘난 자들은 큰 것을 잘하고 시시한 것들은 무시합니다.<br/>못난 자들은 큰 것에 대하여는 실력이 없고 모르니까 손도 대지 못하고<br/>그대신 주변에 있는 사소한 것에 힘을 쏟을 수 있습니다.<br/><br/>세상살이는 작은 것에 주력하면 평생 좀생이가 되는데<br/>신앙생활은 작은 것에 주력하면 좀생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극히 큰 자로 만들어버립니다.<br/><br/>다윗이 그런 경우였고<br/>요셉도 그런 경우였습니다. <br/>따져보면 다 그러했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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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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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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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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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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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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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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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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