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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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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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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연구실/문답/573<br>------------------------<br><br><br><br><b>(질문) 기본 정리를 위해서</b><br><br><br>- - - - - - - - - - - - - -<br><br>저는 장로교회의 기본 법칙에 따라 사고하였습니다.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다음 세대,백목사님을 모르는 세대에 이 공회법,불문법이 지켜질까요? 개개인의 목사님의 마음과 경험과 생각 속에 각인된 그 법이 바로 전해 질 수 있을까요? 목사님 세대에서는 가능하다고 보지만 그 다음 세대 또 그 다음 세대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다음 세대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자기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까? 저는 답변된 모든 말씀이 목사님의 사견으로,오직 목사님의 사견으로 남기만을 바랍니다.이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믿기가 싫습니다.<br><br><br><br/><b>(답변) 공회의 노선에 대한 앞날의 전망을 이렇게 정리합니다.</b><br/><br/><br/>1.칼빈의 신앙이 세계교회에 미친 형태는 교단이 아닌 신앙의 흐름<br/><br/>칼빈의 소리가 망명지 뒷방에서 시작되었으나 그 나중이 심히 창대해졌고 오늘까지 기본구원에 관련된 모든 교리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칼빈의 교회와 교파는 오늘 그 외형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으나 수많은 교단과 교회들이 칼빈의 신앙노선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칼빈과 칼빈교회 칼빈교파는 없어져도 '칼빈주의'라는 신앙노선은 오늘까지 세계 교회사의 제일 중심에 있습니다.<br/><br/><br/>2.공회는 교단의 모습으로가 아니라 신앙사상으로 이어질 것 <br/><br/>공회나 서부교회가 외형적으로 유지되기 어렵겠다고 느껴진 것은 1987년 서영준목사님 장례 때부터입니다. 그대신 이 신앙노선은 알게 모르게 또 여러 곳곳에서 전파될 것이며 그 결과는 이 시대 복음 운동의 가장 깊은 속을 점령하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그리 되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br/><br/>성경중심의 강해설교, 한 성구의 깊은 증거, 삼분론과 중생교리 및 건설구원적 교리, 목회자의 자기 단속을 위한 시무투표, 교회의 개교회주의적 운영, 주일학교의 운영체제와 가치관 등 수많은 부분에서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은 한국교회에서 바로 해 보려는 중심을 가진 목회자들과 교회들을 중심으로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마, 오히려 우리 공회 안에서보다 외부에서 백영희신앙노선은 더욱 가치 있게 존속될 것이며, 그리 된다면 '총공회의 신앙노선'이란 보이는 교단형태로가 아니고 하나의 신앙사상으로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봅니다. <br/><br/><br/>3.답변자의 할 일은 공회의 외형과 이 복음의 내용이 함께 유지되도록 노력<br/><br/>이 모든 전망과 판단에도 불구하고 본 답변자는 공회가 소속 교단이며 공회 내에서 배운 사람입니다. 당연히 할 수 있는데까지는 공회라는 교단 내부에서 끝까지 이 길을 붙들 것이며, 공회라는 이름과 그 형태가 남아 있을 최후의 교회와 교역자가 되겠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이 복음의 내용이 전해져 교단은 달라도 백목사님의 신앙노선과 같은 신앙이 말세를 감당토록 하겠고 동시에 교단으로서도 외형이 그리 되어지고 또 말세를 감당토록 하겠다는 결심까지만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우리의 내일을 염려치 않는 이유가 오늘 감당할 일에 당하는 괴로움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입니다. 백목사님이 후계를 정하지 않고 가신 이유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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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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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6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6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6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6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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