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남단에서 2
     
명상 또는 추천의 글
홈 > 연구실 > 남단에서 2
이 게시판에는
이 홈
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
남단에서 2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비밀글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br><br><br><br><br><br>교권싸움이든 아니든 물리적으로 싸우고 소송하고.......<br>잘못됐다고 봅니다.<br><br>발췌:"교권싸움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br> 백목사님 살해범에 대하여만 도덕적이고 인격적으로 처신한다는 말은 <br> 모순입니다. 남의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넉넉했던 것입니다. <br> 공회싸움에 설치고 나섰던 사람들은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br><br/>하지만 그런 행동들이 모순이고 아니고를 떠나<br/>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를 배운 말씀을 통해 바로 판단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예수님이 순교 하신 후<br/>하루에 삼천씩, 오천씩 교세가 불어 났을 때<br/>그 사람들이 합심하여 옳은 재판도 없이 사형시킨것에 대해<br/>격렬하게 데모를 했으면 사정이 달라질 수도 있었을지 모르잖겠습니까?<br/><br/>다시 말씀드리지만,<br/>교권싸움이든 아니든 물리적으로 싸우고, 소송하고, 갈라서고.......<br/>옳았을까요?<br/><br/><br/>전 무엇을 논단하자는 건 아닙니다<br/>배운대로하면 어떤게 옳은지<br/>주님이 어떤걸 기뻐하시는지..<br/><br/>전 신앙이라곤 개털 수준도 못되는 부끄러운 교인입니다<br/>하지만 총공회가 이렇게 나뉘게 된거....너무 가슴아픕니다.<br/><br/>제심정은 다시 화해하고 다..합치면 좋겠지만<br/>목사님 통해서 배운대로 하자면 그건 아닌줄 압니다.<br/><br/>이제 이렇게 된거 주님이 하신일이니(예정가운데....)<br/>여기서 우리 공회(우리 전부다...)가 어떻게 하는것이 <br/>우리위해 피흘리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br/>하늘 나라 계신 우리 목사님, 수입을, 영광을 늘려 드리는 건지<br/>깊이 새겨 봤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br/><br/>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br/><br/><br/><br/><br/><br/>----------------------------------------------------------------------------------<br/><br/>*1차 자료이동<br/><br/>/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원래 자료는 ‘20002/08/27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br/><br/><br/>*2차 자료이동<br/><br/>/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올려진 내용을 열람하시던 분의 지적을 받고 /초기화면/총공회/남단에서1/로 옮겼습니다. - 04.9.222.<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8 명
오늘 방문자
1,579 명
어제 방문자
7,23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9,54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