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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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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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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출처: /총공회/문답/1163<br>------------------------<br><br><br><br><b>(질문) 왜 개명교회 출신 교역자들은 수정 노선에 다 있는가?</b><br><br><br>궁금합니다. <br><br><br><br><b>(답변) 애양원교회를 통해 본 서부와 개명</b><br><br/><br/>애양원교회는<br/><br/>오늘도 57년 전에 돌아가신 손양원목사님 생전 분위기로 믿고 있습니다.<br/>그곳 부임 목회자들이 교인들 때문에 믿음을 새로 시작한다고 솔직히 인정합니다.<br/>애양원의 경건 기도생활 성경집중력은 현재 서부나 개명보다 한 수 위입니다.<br/><br/>애양원 교인들의 기본자세는<br/>한국교계 목사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고 본을 보여주는 긍지로 충천합니다.<br/>그들의 신앙 과거가 그렇고 현재 신앙의 실제가 그렇습니다.<br/>그래서 교계 유력한 지도자들이 지금도 무릎을 꿇고 배우러 오고 있습니다.<br/><br/><br/>그러나 공회노선은<br/><br/>애양원교회의 가치를 한국교회 모든 다른 곳보다는 낫다는 것은 인정하지만<br/>애양원교회의 원래 이름을 기준으로 본다면 박제된 전시품이라 보고 있습니다. <br/><br/><br/><br/>서부교회나 개명교회는 <br/><br/>이미 노선과 향방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18년을 표류하고 있습니다. <br/>뿌리도 끊어졌고 노선도 없어졌습니다. <br/>애양원교회도 손목사님 생전의 신앙 방향과 노선을 완전히 잃었습니다.<br/><br/>애양원교회의 이름이 <br/>한국교회 앞에 애양원으로 기억되는 것은 <br/>다른 교회보다 경건 성경 기도에 뛰어난 곳이라 그런 것이 아닙니다.<br/><br/><br/><br/>서부교회와 개명교회가 <br/><br/>공회 노선에서 특별한 이름으로 기억되는 이유는<br/>공회 신앙의 향방과 노선에 가장 중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br/>만일 이 향방과 노선을 잃었다면 <br/>개명과 서부는 애양원과 비교할 교회이지 이 노선에서 살필 이유는 없습니다.<br/>애양원과 비교한다면 서부와 개명의 오늘은 애양원만 못합니다. <br/><br/><br/><br/><br/>서부와 개명에는<br/><br/>왜 백목사님 사후 스스로 이 노선을 견지하는 이들이 이렇게도 희소한가?<br/><br/>너무 귀한 분 밑에 너무 귀하게 배울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br/>일반 교회와 비교를 할 수 없도록 위대한 신앙을 가지게 된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서부와 개명교회는 유독 위대한 인물들이 대거 배출이 되었으나 그 위대함은 그 분 생전까지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br/><br/>서부와 개명교회에 <br/>과거 위대한 신앙인들이 대거 배출 된 과정은<br/>강단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만 가면 다 성자가 되었고 성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br/>순종만 기적과 능력을 누구든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br/><br/><br/><br/>그러나 <br/><br/>서부와 개명교회 교인들은<br/>그 분 평생에 그 분 시키는 대로 따라 가면 된다는 것까지만 알았지<br/>앞서 가는 그 신앙의 향방과 노선을 살피지 않았습니다.<br/><br/>그러했기 때문에<br/>서부는 그분 사후 서부교회 2층의 소리만 듣고 따라가면 되는 줄 알고 있고<br/>개명은 공회 이름에만 무조건 따르고 있습니다. <br/><br/>그래서 <br/>서부는 타 교단 신학교 교수가 시켜도 2층 강단에서만 시키면 무조건 따르고<br/>개명은 현재 공회가 어찌 되었는지도 모르고 공회 연락만 오면 하는 것입니다.<br/><br/>서부와 개명이 <br/>그 분 밑에서 직접 배워 남다른 경건과 기도와 성경과 실력을 갖추었으나<br/>설마 아브라함과 다윗에 속했던 바리새인 유대교에 비하겠습니까?<br/>유대교가 다시 다가온 현실에서 향방과 노선을 혼동하자 그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br/><br/><br/><br/>그렇다면<br/>서부와 개명의 이름은<br/>향방과 노선을 벗어나는 순간 아무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끄러운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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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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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3.04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03.04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03.04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03.04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03.04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
새댓글
공회교인
7시간전
참 감사할 일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ysha
7시간전
저도 그 사모님이 그립습니다.
교인
7시간전
목사님, 늘 변함없이 칠흑같은 바다를 비추어지눈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
황선욱
7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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